|
동명의 유명 블로그의 글들을 한데 엮은 책이다. 한번도 제대로 방문은 해보지 못하고 알음알음 유명한 소문만 듣고 있었는데, 막상 책으로 엮어져 나온 사연들을 보니 '그 블로그, 유명할 만 하군'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이 책은 말하자면, 아는 사람한테는 도저히 말하지 못하겠으나 나만 알고 있자니 억울하고 한탄스러운 실패한 우리네 평범한 연애담의 총합 같은 것이다.
사실 평범한 연애라고 하기도 뭣한 게, 여기에 소개된 사연들 하나하나가 워낙 기상천외하고 어이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사연들이 이렇게나 많다 보니 혹시 내가 몰라서 그렇지 평범한 연애란 평범한 가족과 마찬가지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개념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사연에 등장한 개자식들(남녀노소 불문)이 연애를 한 번만 했을리 없고, 그렇다면 피해자(?)는 더더욱 많을 텐데, 혹시 내 주변에도 이런 상대에게 걸려 아무도 모르게 피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런지.
읽는 내내 키득거리다, 웃다가, 짠하다가, 위로받는 나를 발견한다. 읽다보면 왠지 '피해야 할 남자를 알아보는 법' 같은 고난이도의 기술 몇 가지를 터득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도 든다. 모태솔로라면 '이런 연애를 하느니 혼자가 낫지' 하는 자기합리화의 길에 빠지게 될지도..? |
|
표지를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 특히나 표정있는 거기다가 수북한 털이 있는 팔다리까지 있는 하트 캐릭터를 보니 웃음이 났다. 저자를 먼저 책에서 만난 것은 아니었다. 우연히 한 블로그를 보다가 여러가지 사연과 깜찍한 그림과 있는 것이 인상깊어서 즐겨찾기를 해놓고는 종종 들러보는 그 블로그가 더 기억이 난다. 이 책은 여러 사람들의 제보로 엮어진 블로그를 책에 옮긴 듯 하다.
우리나라에 학원은 참 많은데 진짜 연애 학원은 없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한쪽 당사자말만 듣고 상황을 어림짐작하면 다른 당사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상황이 완전 딴판일때도 있고 매순간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기에 일률적으로 정의나 공식을 끄집어 낼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꼭 뾰족한 결론을 얻고자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하고 친구들이 넋두리를 하는 것은 아닐테다.
그녀들이나 내가 그 순간 필요한 것은 답답한 마음을 잠시 기대볼 어깨가 아니었을까? 결론이 나지 않아도 한참 쏟아내고 나면 후련한 것이 조금 전까지만 해도 당장 죽고 싶은 생각까지 드는 울컥함이 최고였지만 시원하게 뱉어내면 다시 왠지 인생은 살만한 것 같고 희망이 곧 잡힐 것 같은 느낌도 들고 하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왜 결론을 내줘야 한다고 부담을 갖는지 모르겠다. 나역시도 그러하고~
연애를 하면서 답답한 일이 생길때 그렇게 하소연을 해도 도움이 되고 어쩌면 그 하소연이 내 얼굴에 침 뱉는 것 같아 꺼름직하면 다른 이들의 비슷한 사연을 듣고 힌트를 얻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이 책은 그런 의도로 시작된 듯 하다. 발랄한 캐릭터와 버무려져서 사실 슬픈 사연임에도 웃을 수 있고 다른 사람도 다 그렇게 사랑을 이어나가는구나 싶어 끈적한 동질감과 묘한 안도감까지 얻을 수 있으니 이 책 한 권으로 얻는 것은 기대 이상이다. 슬슬 봄이 오는데 매번 반복하지만 어쩔 수 없이 길을 잃곤 하는 청춘의 갈림길에서 이 책에서 큰 웃음과 위로를 듬뿍 받고나니 마음이 훈훈하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
.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서평후기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도서를 읽고 나서..
책의 어떤 내용들이 들어있는지 참궁금했어요. 그래서 받자 마자 읽어 봤어요. 내용은 왜 나만 연애가 참 어려운걸까? 하고 문구가 제일 눈에 딱 들어오네요. 책을 열어보 속을 보니 알록달록한 색도 되어있구요 그림도 그려져있으며 포인트 중요표시 뜻 등등 책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되어있어 편하게 책을 읽을수 있겠어요. 책을 읽어보니 내가 경험했던 내용들도 있고 남의 이야기나 편지를 보는것 같아 재미도 있어요. 남의 경험을 통해 나는 이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도 들고 너무 재미있어요. 이야기가 편하게 다가오면서 책을 손에서 놓지 않게 하네요. 연애가 어렵지 않고 쉽다고 하던데... 만나서 헤어지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적여서 있어 재미도 있고 책의 내용이 꼭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나만 이런지 않았구나 안도도 하고 정말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고 좋은 책인것 같아요.
|
|
도서/서평, 중앙books,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책, 홀리겠슈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한창 육아때문에 피로에 지친 예니맘입니다. 지금 예니맘에게 필요한 건 뭐!! 바로 책!!
화성에서 온 남자든, 금성에서 온 여자든.. 남녀 성별을 떠나서 누구나 꿈같은 연애를 꿈꾸죠~
당연히.. 져두.....ㅋㅋㅋ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이하 감.친.연)"라는 책은 그런 연애를 꿈꾸다가 실패를 한 이들의 가슴절절한 사연들이 모아서 만들어졌답니다.
사람은 남의 아픔으로 내 아픔도 이겨내고, 같이 공감하며, 슬퍼하고, 위로를 받죠..^^
딱! 그런 책입니다..
읽는 내내 재미가 쏠쏠..^^
![]()
간단하게 책을 소개해 볼께용~
책소개 첫 멘트!
"망한 연애담에서 배우는 자기주도연애학습 참고서"
이 한마디가 정말 제대로 감.친.연을 표현주는 멘트입니다.
출판사 : 중앙북스
연애! 이제는 행복한 연애를 하고 싶은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전 현재 기혼자입니다. 기혼자는 연애가 필요없나요? 아니아니죠.. 무릇 연애(戀愛)란 사모하고 사랑한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결혼전까지도 연애는 힘들지만.. 결혼후에 더 힘든것이 연애인것을.....요..^^
저자 : 홀리겠슈
닉네임이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감.친.연" 작가다운 닉네임이네요~ ㅎㅎ
그림 : 하루
이분의 일러스트로 인해.. 한층 더 빛이 나는 "감.친.연" 이였습니다.
두분의 일상이 그려지는 간단한 일러스트.. 항상 요모습으로 계시지는 않을런지..^^
뒷표지
이런분들은 특히 더 읽어보셔용~
사랑에 상처 받아 영혼을 치유받고 위로받고 싶으신분들~
내 주변엔 왜 남자가 없을까? 소개팅녀는 제가 마음에 안 들었던 걸까요? 제가 지금 있는 이곳은 어장입니까? 스킨십 진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요렇게 묻고 싶은게 많으신분들~
이젠 연애도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감.친.연
목차
총34편의 연애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 "이런것도 해보자"에서 다양한 내용의 글이 수록되어 있구요..^^
책 내용의 구조는 매 주제마다 요러코롬 되어 있어요..^^
첫번째, 글 제목
두번째, 제보자의 간단소개와 글 들어가기전의 이야기..
세번째, 제보글의 내용이 있지요~ㅎㅎ
네번째, 주요 댓글들을 적어주셨습니다..
중간 중간 털복숭이 하트쒸가 글 내용을 함축해서 느낌을 표현해주었답니다..
빨강색 털복숭이 하트쒸가 우리의 연애 맘을 대신해주네용~ 요거 보는 재미도 푹..
댓글들을 읽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세상 사람들의 진솔한 댓글.. 내 의견과 또다른 의견들.. 비교하며 공감하며 읽어보세용~
![]()
정가 : 12,800
*총 평*
각 연애담을 읽는 내내 남편에게, 친정엄마에게, 여동생에게, 친구에게.. 있잖아~ 이런일도 있었대.. 어떻게 저런사람을 만나서 연애를 했을까? 라며.. 쫑알쫑알 거리게 만드는 감.친.연
알찬 글 내용에, 깜찍한 일러스트에, 누군가의 다이어리를 보는듯한 예쁜 색상에 수시로 손이 가는 감.친.연
공감 팍팍!! 이해 팍팍!! 그런 이야기들을 통해서 난 앞으로 어떻게 더 예쁜 연애를 할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감.친.연 입니다..
특히, 머리아프고 피로하고 가볍게 웃으면서 읽고 싶은 책을 원하신다면, 또는 지금 연애때문에 힘드시거나, 고민있다면.. 적극 추천해드려용~ ㅎㅎㅎ
우리 모두 예쁜 연애 하자구욧!!
|
|
◈ 잊지못할 명구절
우린 헤어진 적이 없었거든요...
어쩌다보니 사랑의 정점에서 그사람이 떠났던 것뿐이었지요. 그날 밤에야... 전 그사람을 완전히 보내줬던가봐요...
◈ 후기내용 :
ㅋㅋ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첫장부터 읽기 시작해서 다 볼때까지 넘 재미있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정말 이야기 하나하나가 가슴속으로 팍팍 들어와 또아리를 칠 정도로 사실적이었고 유머러스했고 흥미진진했다^^*
나는 첫이야기를 읽을때부터 넘 재미있어서 이책에 흠뻑 빠졌다. 내가 이렇게 감탄하는 이유는 이책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그들이 겪었던 연애담을 진솔하게 있는그대로 올려줬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글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도 마찬가지...
정말 예전에 미국의 존 그레이가 지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후로 남녀간에 일어난 이야기를 담은 책중 최고로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다^^* 물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도 감탄을 하며 읽어나갔지만... 근데, 그책은 존 그레이가 간접경험한걸 중심으로 남녀간의 차이점과 대처요령 등에 대해 쉽게 서술한 책이었다. 따라서, 그당시에 나는 존 그레이가 저술한 이책의 시리즈로 나온 다른책들도 열심히 본 기억도 있다^^*
헌데, 이책은 자신들이 직접 겪은 연애이야기들을 담담히 혹은 진솔하게 서술 했다는데 이책의 특징이 있다. 그래서 더욱 독자들에게 실감나게 재미있게 읽게하는 마법의 힘이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각각의 스토리야 책과 블로그에도 잘나와있지만, 이책의 효용성은 정말 <男과 女>의 심리와 감정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나 연애에 거듭되는 실패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말하고싶다^^*
물론 예전에 에리히 프롬이 지은 <사랑의 기술>이나 스탕달의 <연애론>이라는 책들도 많이 읽혔지만, 이이야기들은 현재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男과 女에 대한 이야기들이라 더 애틋하게 또는 더 슬프게 혹은 더 박장대소하게 만든 이야기였었다...
내가 특히 인상깊게 읽은 이야기들을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특히 내가 기억나는 이야기는 <아릿한 꿈같은...>이라는 부제로 써내려간 이야기였다^^*
외국유학중 만난 외국인남학생과 따뜻한 사랑을 하다가 결국은 영영 다시 못만나게된 이야기였는데 영영 다시 못만나게된 사유를 읽을때 나는 <작은 전율>이 일기도 했었다...
가슴시린 사연을 간직하고 살아가실 그제보자분께는 힘내시라고 용기를 갖고 사시라고 격려의 말을 해드리고싶다...
아무튼 2011년 만들어져 문을 연지 1년만에 500만 네티즌이 찾았으며, 7백여개의 사연과 6만여개의 댓글로 채워져 있다는 저자의 블로그... 그런데, 지금도 많은 네티즌들이 저자의 블로그를 찾아 얘기보따리들을 풀고 수많은 댓글이 올려진다니...
이제막 사랑을 시작했건, 아님 이제막 사랑의 시련을 겪었던 사람이건, 그것도 아니면 지금 사랑을 알콩달콩 진행시키는 사람이건간에 700여개의 이야기들중에서 액기스로만 34개를 추출해 펴낸 이책을 읽고
어떤 사람은 위로를 또어떤 사람은 자신감을, 또다른 사람은 현재의 사랑을 잘이끌어나가는 지침서가 됐으면 한다...
어떤 분야가 그것이 학문이건 기술이건 자격증이건간에 수강신청해 배울 수 있는 학원은 많지만, 좀처럼 배우기가 쉽지않은 <연애문제>... 그연애문제에 대해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자신감과 희망을 북돋아주는 이책과의 만남이 나는 솔직히 <작은 행운>이라고도 생각되었다...
그래 나같으면 여기 나와있는 이야기속 주인공들과 같은 실수를 하지말아야지... 하나의 귀감이 됐고 샘플이 됐고 간접경험이 되게해준 이책에 너무나도 고마움을 느꼈다... 솔직히...
얼마전에 우리나라개봉 14년만에 3D영화로 다시찾아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주연, 제임스 카메론감독의 영화 <타이타닉>에서 여주인공인 로즈가 얘기한 대사가 문득 생각나네...
<여자의 마음은 바다와 같아서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거란다...>
그러한 여자의 마음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게 해준 지침과 메시지를 주었던 책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참으로 한번은 꼭 읽어볼만한 책이었다...
지금도 기억나네... 위에서 잠시 언급한 <아릿한 꿈같은...>이라는 부제의 남자분이 했던 마지막말이...
나는 이모든게 비현실같아... 너의 존재도... 너를 만난 것도... 이모든게 그냥... 에니메이션에서나 일어나는 일 같아서...
만약 우리가 다시 못보게 되더라도... 나는 괜찮을거 같아... |
|
핫한 블로그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독서실 커피남부터 나는 소개팅 주선자인데..까지! 중간중간 이런것도해보자 코너로 나 이런 짓까지 해봤다, 남성을 마비시키는 치트 대공개 등이 있다.
줄여서 감친연!
제목과 함께 간단한 소개?,말이 있다.
바로 본문시작 보통 다른 책들과 달리 강조와 형광펜과 큰글씨체 등 다양하게 쓰여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중간중간 그림도 재미있다ㅎㅎ
마지막으로 네티즌들의 댓글도 볼 수 있다. 연애에 대한 실패담을 담은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읽어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이런 경험도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네티즌들의 의견도 들으며 '이러면 안되겠구나..'라는 깨달음도 얻게되며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나도 홀리잇슈님의 팬이 되고 싶으며 망한 연애담과 댓글을 통한 자기학습을 통해 연애에 대한 자신감아닌 자신감?!도 얻게 되었다. 슬픈내용도 있지만 대부분 웃긴 연애담이 많아 보는내내 웃기만 한다ㅎㅎ 내용도 간단간단, 강조도 해주어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상큼하네용 책이 이쁘게 칼라풀하게 나왔네요 속지가 ㅋㅋ 그래서 제동생이 책읽는거별로안좋아하는데도 더 쉽게 읽고 내용도 아주 웃기다구 박장대소하며 공감간다구 하네요 ㅋㅋ 제동생이 글자들 읽는거 별로안좋아하거든요 ㅠ_ㅠ 스물한살인데 ㅋㅋ 공감이 많이 가나봐용 ㅎㅎ 표지에 감자가 아주 귀엽습니다 ㅋㅋㅋ 제가 핸드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란 어플을 보고 다운받았엇거든용 ㅋㅋ 몬가 흥미롭게 생겨서 ㅋㅋ 얼마전 나온 찰진연애상담소 란 책도 어플로 먼저 나와서 인기끌면서 책으로 나왔는데 두리 비슷한거같아용 ㅋㅋㅋ 익명성의 공간의 게시판에서 상담내용 이라그런지 더 솔직하구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리구 유머스럽기두 하구 엄청 ㅋㅋ 사람들도 다 공통된 고민과 아픔을 갖구있구나 느껴졌어용 그러면서 나만 아픈게아니라는걸 알구 깨닫구 치유되는거같아용 그리구 사연들 고민들을 보면서 한명이 일방적인 경우나 한명의 관심이 더 많이 드러낼때 인정하긴 싫겠지만 어느한쪽이 더마니좋아하는경우 ㅋㅋ 그런경우 제삼가 보기엔 않좋은 상황이 많이 일어나는것같아용 자신과 맞는 인연을 만나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왜이럴까" 이런 생각 고민을 안들게 해줄수있을꺼같습니다 그런 고민들을 즐기는 사람들 빼구요 ㅎㅎ 인연을 만나게 해달라구 주님게 간절히 기도하세요 *^^* 진심적으루 진실로하면 이루어집니당 표지도 너무 귀엽구 속지도 너무 이쁘구 깜찍하구 내용도 현실적이며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
|
|
작가 홀리겠슈
이 책은 인터넷 커뮤니티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에 올라온 실제 연애 실패담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진솔하고 다양한 경험담, 그리고
연애 실패담들로 구성되어있지만.. 우울하고 슬프지 않고 배꼽 빠지게 웃을 수 있어요. 저는 밤에 자기전에 읽다가 너무 재밌어서 미친듯이 웃었답니다 ㅋㅋㅋ
글과함께 있는 이모티콘과 일러스트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댓글들!! 사연 뒤에는 인터넷에 달렸던 댓글들도 함께 실려있는데,
이 책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연애관련 서적이에요^^ 가볍게 읽기에 좋지만, 그 안에는 가벼운 내용부터 진지한 내용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연애 실패담이 들어있답니다~
일방적으로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는 연애지침서가 아닌,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연애가 존재한다는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재밌고,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연애담을 경험할 수 있었던, 같이 슬퍼하고 공감할 수 있었던 책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였습니다^^
<감자의 친구들은 연애를 하지 >
|
|
이 책은 홀리겠슈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사연들로 이루어져 있다.. 많은 사람들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들.. 웃긴 연애 무서운 연애 슬픈 연애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자신도 모르게 연인이 되어질 그남자가....하늘로 먼저 떠난일.. 환타지에 취해서 사는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인 여자친구 헤어지자고 하니 협학하는 남자친구등... 여자친구/남자친구에게 빌어먹는 빈대 남자/여자친구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져야 할 연애가 돈때문에... 아니면 외모때문에 이루어지지가 않는다.... 이 책에 나오는 연애담은 다 망한것이지만... 그것을 통해 우리가 얻는건 무엇이 있을까? 그건 바로...상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것이 아닐까? 연애란...사랑이라는 감정을 기반으로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생각해서 사랑빼고는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요구하는게 많다.. 경제적 능력 외모적 능력 학벌적 능력.. 너무도 많은걸 요구하고 있다 분명 혹자는 그렇기에는 경제적 능력이 없다고 말할수 있다.. 나 역시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혼자가 아닌 둘이니까.. 하지만 그것을 나눠서 아니면 같이 모아서 한다면 어떨까? 이렇게 서로에게 모자란 것을 채워주고 보완해주는것이 연애가 아닐까? 사람은 100% 가 아니다 90%일수도 있고 80% 일수도 있다 그 남은것을 채우는게 자신의 연인이다 점점 채워가는것..그것이 연애의 이유가 아닐까...? 현재 여러분들은 너무 많은걸 요구하면서 사랑하고 있지 않나요? |
|
'사랑'이란건 개개인 모두다 다른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60억 인구. 한 번씩만 연애를 한다고 해도 생기는 이야기만 60억개다. 이렇게 많은 만큼 이 이야기들은 정말 가슴아프도록 슬픈 이야기도 담고 있을거고, 너무 행복한 이야기 또는 미친듯이 화가나는 이야기역시 담고 있을것이다. 바로 이런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