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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도 없고, 재미도 없고, 이책 저책에서 쓴 말들 엮은 나부랭이 수준이랄까.. 누누이 느끼는 것은 교수들이 쓴책은 정말 재미없다는 것. 통찰력도 없고.. 그저 상아탑 속에 파묻혀 세상과 격리된 채 현학적인 말만 나열한 느낌.. 치열함이 없는데, 책에서 창의성이니 뭐니 하는것이 좀 현실과 동떨어져 돈아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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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유의 엄숙주의에서 벗어나라는 말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무작정 열심히 하면 이루어 졌던 산업화시대의 그림자가 한국 사회의 성장을 오히려 제약하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해 봅니다. 성장의 동력이었던것이 오히려 성장을 제약하는 장애물이 된다... 참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수없습니다. 저자는 자유롭고 즐겁게 일하는 과정에서 창의성이 발휘된다고 말합니다. 휴가를 반납하고 일하고 야근을 하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듯이요... 지금 대한민국은 변곡점에 와있는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 변곡점을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잘 넘어갈것인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