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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전 세계에서 폭력이 난무하고 있다. 폭탄테러, 총기난사 사고, 권력을 행사한 무자비한 폭행등 이 책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어른들이 봐야 할 책인거 같다.
작은 꼬마 아이의 외침 안돼!
아이는 주변에서 탱크가 와도 개가 짖어도 꿋꿋이 대통령께 편지를 부치러 간다. 우체통에 넣기 전까지 폭력이 난무 하지만 우체통에 편지를 넣자 세상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이 바뀌어져 있다.
경찰과 강아지와 시민은 좋은 사이가 되어 있고 폭력을 일삼던 군인들은 각 가정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착한 어른들이 되어 있다. 무너진 건물 사이로 소가 밭을 가는 것이 아니고 탱크가 밭가는 일을 돕고 있다. 그리고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던 어떤 꼬마 아이는 아이에게 빼았았던 모자를 돌려 주고 폭격을 하던 비행기에서는 아이에게 자전거 선물을 주고 간다.
이슬람,김정은 등이 이 책을 진짜로 봐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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