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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공부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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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공부를 하다보니 정말 두서가 없는 공부를 한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좀더 일목요연하게 할 수 는 없을 까 하면서 고심 하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중고등학교의 국사나 대학교에서 국사의 책 도 나름대로는 시대적 배경으로 정리가 되었으나 한국의 불교사의 흐름이나 여기에 상응하는 고승대덕의 인물 정리.불상.조각.회화 부분등이 비교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있으면서 시대적
"불교 공부를 하면서" 내용보기
불교 공부를 하다보니 정말 두서가 없는 공부를 한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좀더 일목요연하게 할 수 는 없을 까 하면서 고심 하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중고등학교의 국사나 대학교에서 국사의 책 도 나름대로는 시대적 배경으로 정리가 되었으나 한국의 불교사의 흐름이나 여기에 상응하는 고승대덕의 인물 정리.불상.조각.회화 부분등이 비교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있으면서 시대적 배경의 미비한점을 보충이 많이 되어 있었다. 저는 이 한국불교사를 먼저 읽고 다음에 황수영박사의 전집. 최수원 박사의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보급판)를 읽고 다른 각종의 불교 도서를 읽으면 한국의불교가 일목요연하게 머리속으로 정리가 되고 보다 많은 정보를 접할수 있는 골격의 역활 하는 책으로 간주가 되면서 이책은 한국 불교를 이해 하는데 구심점을 역할과 뼈대역할을 같이 하는 책으로 생각이 됩니다. 불교나 불교의 역사의 흐름 파악하고 좀더 많은 정보를 얻기 전에 튼튼한 뼈대를 갖출수 있는 책이기에,이책을 읽기 적극 권장하는 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지장은 정원19년[신라경애왕4년803]여름에 99세로 입적하였다. 앉은채로 입적한 그의 시신을 함 속에 넣어 두었는데 3년뒤에 열어보니 얼굴 모습이 살았을 때와 같았으며 .탑에 모시기 위하여 들어올렸을때 그 뼈마디가 흡사 금사슬 처럼 움직였다고 한다.그런데1938년에 편집간행된 "구산선문"에 의하면 어디에서 근거 하였는지 지장의 법명[또는 본명]을 김교각이라 하였으며 그를 신라 왕의 아들이라 하였다.
s****e 200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