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된 사회에 사는 것은 문명에 기여한 선각자들의 덕분이요 우리가 힘을 보태 문명을 전진시켜 후세들이 더욱 선진한 문명에 살게 해야 한다 자신의 노하우를 전파하는 것은 축복이며 의무이다 라는 저자의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작가는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 어쩌면 이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해야 하는 나이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김휘국 교수님은 아직도 현역으
문명된 사회에 사는 것은 문명에 기여한 선각자들의 덕분이요 우리가 힘을 보태 문명을 전진시켜 후세들이 더욱 선진한 문명에 살게 해야 한다 자신의 노하우를 전파하는 것은 축복이며 의무이다 라는 저자의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작가는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 어쩌면 이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해야 하는 나이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김휘국 교수님은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