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가 막 너무 어려워서 못읽는 정도가 아니고
몇개만 찾아서 읽으면 되는 중급 정도의 책
소설책의 묘미인 묘사 부분을
분사구문으로 쫓아가고
대과거 과거완료 과거진행 등등 시제도
나도 모르게 체득이 되는 좋은 책임
게다가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다 알던 내용도 아니라서 영어책 읽고 싶고 중급 이상인 분들에게 강추!!
(2025.1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