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편안해보여서 집어들었네요..
역시나..참 따뜻한 느낌의 투자지침서 이네요..
거의 주식을 모르는데도 읽혀 내려져 가네요..
삶의 기준이나 가치관마저도 새로이 보게하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작가님의 진솔한 경험이 정말 그대로 느껴져서 더욱 힘이납니다..
정말 올바른 투자로 이태리 한번가보고 싶네요~~^&^
이책으로 많은이들이 올바른 투자로 고통받지 않았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