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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집 살때마다 그림 많고 그림이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설명과 곁들여진 작은 그림이 한 3분의2정도 되고 큰 그림 3분의1정도 되는거 같다. 클림트는 옛날부터 좋아한 화가였는데 예전에는 이사람의 금색 그림이 좋았다면 지금은 컬러가 좋아서 클림트의 풍경그림만 모아놓은 이책을 사게되었다. 색이 예쁘고 그림이 좋아서 보기 좋은데 설명에는 클림트 사진하고 클림트 그림뿐아니라 다른 작가 그림도 작게 실려있다. 큰 그림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책이고 구매에 후회하지는 않는다. 책 주문해서 받은건 한 10일쯤 걸린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