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1 일반판 리뷰 디아블로가 본인과 같은 태초의 악마들을 데려온게 마음에 듭니다 확실히 태초라 그런지 개성있는 캐릭터들입니다 강한 친구들이 리무루를 주인으로 바로 인정하는게 너무 쉽지 않나라는 생각은 들지만 뭐 주인공 버프란게 있으니깐요 |
| 이야기란 때로는 복잡한 시계장치처럼 여러 구조물들이 맞물려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수가 있습니다. 이는 이야기의 저자가 그런 맞물림이 밝혀졌을 때를 하나의 서사적 카타르시스 장치로서 활용할때 벌어지는데요, 전생 슬라임 저자도 이번 권에서 그러한 장치로서의 활용을 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몇 권 전부터 계속해서 궁금해왔던 내용이 마침내 그 비밀이 밝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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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애니메이션 방영을 해서 그것 보고 재미있나? 궁금해서 한번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1권은 후세 작가가 쓴 흔한 전생 판타지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이세게 판타지가 아이엠에프 때 유행하고 이고깽이라고 욕 먹는 장르가 되었는데 일본은 요 몇년간 이런 작품들만 우후죽순으로 쏟아져 나와서 욕먹고 있네요. 그중에서 옥석 고르기 중 한 작품인가봐요.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제 원작 라노벨과 코믹스를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 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각 에피소드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외전이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 되면서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즐겁게 접할 수 있고 개성도 있습니다. 매우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볍게 즐겁게 느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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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1권입니다. 예전부터 심상찮다는 떡밥을 뿌려왔던 클로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리무루덕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크는 아이들과 마왕 레온이 등장하고 마침내 용사도 깨어납니다. 이래저래 사건사고가 많았지만 가장 흥미로웠던 건 시간도약을 하는 클로에와 리무루 덕후의 모습으로 팔불출 면모를 보인 디아블로의 모습이 아닐까합니다. 특히 전권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디아블로는 이번권에서 많이 등장하게 되는데 태초의 악마 셋을 포함 악마 대략 700여명을 데리고 올아옵니다. 우리 리무르는 또 별생각없이 애들 이름을 지어주게 되고 나중에 기이가 등장해 뒷목을 잡는 원인이 됩니다. 웹 연재 당시에는 태초의 악마라는 설정이 없었다고 하는데 이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디아블로가 강한 이유를 대는 근거로 작용하니 훨씬 설득력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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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 소설은 어느 면에서 본다면 무협소설과도 비슷한 소설 입니다.주인공은 슬라임 이나 다른 슬라임과는 차별화 되는 강력한 마력을 소유한 신적인 존재이기도 한데 리무르 가 생활하는 이세계에는 여러 국가 가 있고 그 중에서는 고대의 용사도 있습니다.리무르는 소설이 처음시작할 당시에는 슬라임 기본형 이었지만 점점 미소년에 가까운 외모가 되어 있습니다.무협 소설에서도 묵향등을 보면 점점 무공이 높아지면서 외모가 남성적이기 보다는 여성적인 외모로 변화가 되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이외에 리무르는 그 자신의 모습은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무협소설에서도 일부 무공이 높은 고수들중에 나이가 많은 무인들이 있지만 그들은 나이에 비해서 상당히 젊은 모습으로 등장하고 그중에는 소년.소녀의 모습으로 외모가 평범하지 않은 무인들이 있는데 이것은 소설속의 리무르 를 생각하게 합니다. 김용 의 천룡팔부에도 그런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나저나 리무르의 이야기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다. 계속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어느덧 11권이 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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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러 떡밥이 풀렸습니다. 시즈가 잠깐이지만 다시 등장했고요. 클로에에 대한 비밀이 풀리게 됩니다. 그리고 예전 베루도라를 봉인했던 용사의 정체도 풀리고요. 애들이 강해졌다는 말을 들었을때 설마 얼마나 강해졌을까 싶었지만 리무르가 고전할 정도였다니.. 클로에는 대단합니다.그리고 태초의 악마들이 모두 풀린 것 같네요. 그리고 이름이 없던 악마들을 모두 리무르가 이름을 지어주며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리무르는 태초의 악마라는 것을 모르고 그냥 오래된 악마라는 정도.. 그냥 아크데몬이라는 인식으로만 알고 있으니..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딱 좋네요^^ 기이라는 존재와 동등하다고 했으면 인식이 달라졌을려나요.. 악마인지도 모르고 있을수도..ㅎㅎ 그런데 이제 레온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일단 리무르가 레온을 한대 때림으로써 시즈의 미련은 풀렸고.. 이제 레온은 어떻게 풀려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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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애니메이션과 만화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듯한 대작,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1권입니다. 역시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슬라임인 리무루답게 마왕 루미너스와 약속했던 음악교류회를 개최할려고 합니다. 아니 근데 어째 리무루는 가만히 있을려고하는데도 제일 강한 악마라고 할수있는 태초의 악마가 계속 리무루의 수하가 될까요? 리무루의 세력은 얼마나 강해질려는지... 그리고 용사에 대한 떡밥도 잘 회수해서 풀어서 흥미진진한 전생슬 1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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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1권입니다. 시즈에부터 시작해서 뿌려졌던 용사 떡밥이 드디어 풀리는 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히나타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얽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유우키도 이제는 뭐 대놓고 적으로 나오고 말이죠. 용사 클로노아에 대한 떡밥이 풀리면서 앞에서 나왔던 여러가지 떡밥도 같이 풀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히로인 후보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되기도 하는 그런 권이었네요. 항상 심각함속에 느긋함을 보여주는 작품인데 이번에도 뭐 그렇지 않았나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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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1권 이번권은 루미너스가 불러서 음악회를 하기위해 갔지만 여러가지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태초의 악마가 전부 등장을 한거같고 3명의 태초의 악마와 그 부하들이 디아블로에 의하여 리무루에게 충성을 받치게 된다.여기서 기이가 등장하는데 3명의 태초의 악마가 늘은것을 보고 경악을 하게 되며 리무루와 만나기로 약속을 잡는다. 시즈의 제자였던 클로에는 레온의 소꿉친구 였는데 알고보니 용사였지만 2000년간 윤회를 반복을 했지만 리무루로 인해 윤회가 풀리게 된다. 이번권은 엄청난 일이 발생했으며 머리로 따라가기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다음권에 기이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