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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경제 상식을 설명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책을 읽을수록 강하게 듭니다. 경제는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과 편견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 상식을 설명해놓은 책이 있다는 사실을 더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해요. 책을 선택하고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경제 공부에 첫걸음을 내딛는 분들을 위해서 쉽고 말랑말랑한 경제책, 그러면서도 기초가 튼튼한 책 경제에 관심이 없고 어려워하며 주저하던 사람들도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그런 책 단순히 재미있다가 아니라 정말 기본 상식이 제대로 설명되어 있는 책 경제 상식 500개가 담겨 있는 책 경제 공부 오늘부터 꼭 시작하세요 오늘부터 1일 책장을 펼치면 그 후로는 계속 2일, 3일, 4일 책장을 쉽게 펼치게 됩니다. 지금까지 경제 공부를 미루어두셨던 분이시라면 경제공부 오늘부터 1일 꼭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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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파트 부분을 읽었다. 모든것은 순환한다. 저금리인 이유가 있고, 고금리인 이유가 있다. 지금 상황이 좋다고 한들, 항상 좋으란 법 없고, 지금 상황이 안 좋다고 해서 쭉 안 좋으란 법 없다. 한국은행이 시장의 균형을 위해 기준금리를 발표하는 것처럼 자본주의 경제 사회에서는 반드시 조정을 할 것이고, 해야만 한다. 그래야 경제가 돌아가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돌아가고 있고, 돌아가야만 한다. 고로 모든것은 바껴가고 있고, 바껴야만 한다. 책을 읽고, 잠시 유튜브를 보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을 "금융문맹" 이라고 표현한 글귀를 보고, 부끄럽지만 일단 나부터도 그렇다고 생각했다. 주식에 투자해야지. 펀드에 투자해야지.가 아니고, 이런 상품도 있구나, 저런 상품도 있구나, 이건 이런 성질을 가지고 있으니 조금 조심해서 소액으로 투자해야지. 등등 이 책에서 말하는 "경제=선택" 의 교육을 잘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치는 경제와 연관된다, 연관될 수 밖에 없다는 내용도 많은 공감이 된다. 경제를 공부하는것의 목적이 재산을 불린다. 의 의미를 넘어서 우리나라와 전세계의 나라에 관심을 갖고, 경제를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정말 필수 불가결한 분야라는 생각을 들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정말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곁들어 설명을 해준 작가님의 노고가 너무나 많이 느껴지는 책이다. 덕분에 뉴스에서 나오는 용어들을 (CP금리,채권 등등) 이제는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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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이상 관심도 없고 자신도 없던 경제에 한번 해볼까라는 도전의식을 생기게 해준 책입니다 딱딱한 말투가 아닌 "~이야, ~인거지, ~하게 돼"같은 편안한 말투로 선생님께서 직접 설명해주는것처럼 읽히네요 그림으로 또한번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구요 아직 초반이라 더 읽어봐야겠지만 지금으로선 책사기를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다 읽고 다른책도 사서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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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책중에 젤좋은거같아요 쉽게풀어져있고 너무좋아요 주변에 추천중입니다!ㅎㅎㅎ꼭 이책은 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경제에 눈뜨는날까지 반복해서 읽어야겠어요 너무 감사한책입니다 누구든 쉽게읽을수있는책입니다 ㅋㅋㅋ강력추천합니다ㅋㅋㅋㅋ 우리나라 경제교육을 교육과정에 넣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것을 토대로 다른책도읽어봐야겠어요 |
| 코로나 이후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관련 책과 유튜브 방송을 자주 보던 중, 경제 흐름 자체의 기본 공부가 필요하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경제를 쉽게 가르쳐 줄 만한 책을 찾다가, 쉬운 설명과 덧붙여진 그림으로 초심자가 이해하기 쉬울듯 하여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반복하여 습득한 후 그 다음편인 경제학과 경제기사에 빠져라 책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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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장이 여러 계층에게 관심도가 높아지고 과열되는 것을 보니 공부를 해둬야 반이라도 가겠구나 싶었습니다. 기본 개념 같은 것도 정확하게 알지 못했어서 보면서 모르는 용어같은 거는 포스트잇에 따로 적어 붙여두었습니다. 대여하지 않고 책을 산 이유는 언제든지 펼쳐보고, 밑줄 그어가며 공부할 책이 필요해서였습니다. 책을 살 때 바랐던 욕구는 충족됐습니다. 비문학 글을 볼 때 머리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경제에 대해서 개념을 잡고 싶다. 나는 잘 모르겠다 하는 분들에게 입문서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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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기본 개념인 수요와 공급, 화폐, 통화, 금리, 환율, 채권 등등...게다가 세계 정세까지 한번에 논하니 경제뿐만 아니라 기본 상식의 스펙트럼이 확 넓어진 느낌이 든다. 특히 요즘엔 주식 투자로 인해 누구보다 세계 시황과 뉴스에 밝아야 하니 이 책만큼 기본기를 잡아주는 책이 또 있을까 싶다. 왜 이제서야 나왔나 싶을 정도로. 중간에는 챕터별로 '확인하고 넘어가기'라는 간단한 퀴즈 페이지도 있어서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금리가 오를 때와 내릴 때, 과연 세상은 어떻게 흘러갈 것이며, 나는 과연 어떤 투자를 해야 하는지 생각이 많아지는 페이지도 많았다. 얼마 후면 미국의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라고 하니 이때를 대비해서 나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지 그 개념도 바로 서게 되었다. 예전에는 미국 금리 오르는 게 나랑 무슨 상관? 이런 입장이었으니, 얼마나 무지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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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일 리뷰 입니다. 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일에는 최고 경제강사 최진기가 엄선한, 온국민 교양경제상식 500개가 쉽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경제뉴스에 등장하는 예시들과 쉬운해설로 읽기 쉽게 이뤄져있으며 알기 쉬운 500장여의 그림을 재미있기 책장을 넘기며 읽을수 있고 머리에도 쏙쏙 들어옵니다. 또한 문제와 확인하고 넘어가기 코너로 오래 기억에 남을수록 구성되어있어 재테크를 준비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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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과 관련 된 기본 개념을 익히는 입문서이다. 저자는 경제 용어와 개념을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하려고 애를 쓰며 저술한 것 같다. 그렇지만, 경제 용어를 어의 정의식으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아쉽다. 물론, 기초적인 개념을 익히는 책이기 때문에 이렇게 기술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림과 여백을 최소화 하고, 그와 관련된 실제 예들을 넣었으면 경제상식의 의미를 더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이러한 개념 정의는 국어사전이나 네이버 사전을 찾아보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주입식 기술 방식이라고 할까? 문제집을 푸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과연 이 책을 읽고 내가 경제 상식이 얼마나 들어올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 책이 가장 크게 아쉬운 부분은, 경제적인 상식을 기술하는 데 있어서, 지난 정권의 과오를 드러내며 기술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갑툭튀같은 느낌? 특히나, 45페이지에서 소비는 경제의 기관차라는 부분은, 현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지지하는 내용으로 읽힌다. 잠깐 이 부분을 옮기자면, 다음과 같다. "경제라는 거대한 시스템은 결국 '소비'가 살아나야 원활하게 돌아가" 소득주도 성장은 지난 2년 동안 경제가 초토화 되는 것으로 이미 잘못된 이론이라는 것이 드러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경제 전문가들 또한 실효성 없는 정책이라고 지적한다. 경제라는 거대한 시스템은 소비가 살아야 가능한 것이 아니다. 소비가 살려면, 국민들의 수입일 늘어야 한다. 그런데 수입이 어떻게 늘 수 있을까? 부의 재분배로 수입이 느는 것일까? 아니다. 부의 재분배는 있는 돈을 나누는 것 뿐이다. 국민의 수입이 느는 것은 기업의 활성화다. 왜냐하면, 기업이 부를 창출하고 그 창출된 부는 분배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제 시스템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은, 기업의 활성화이다. 그래야, 부가 창출되고 고용이 활성화 되어 가계의 소득이 늘며, 그 소득으로 경제가 활성화 되기 때문이다. 제발, 정치 관점이나 색깔이 들어가지 않은 책을 읽고 싶다. 그것이 우파, 좌파 할 것 없이 말이다. 차라리 조금은 어렵더라도 경제학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읽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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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일 경제 입문서로 좋다! 우리나라는 경제교육이 정말 미비한 상태다... 국민 공통 교육과정에서 경제비중도 낮은데... 선택과목에서도 항상 꼴찌를 유지중이다... 사실 역사만큼 중요한 과목인데... 경제에 대한 공부가 입문단계에서 쉽게 친숙해지는 책이 될 것 같다... 이것을 토대로 경제공부를 심화시켜나가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