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남주도 남주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 전개가 재밌어요. 이번권부터는 서브여주도 등장해서 전개나 갈등이 조금씩 커질 예감이 들어요. 쿠죠가 둔감해서 태풍의 눈 속에 있는 느낌이라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
| 지난 3권에 이어 야나기 누나가 초대한 파티에 가게된 쿠조와 소마, 야나기. 파티에서도 쿠조는 야나기가 의식되는데 자신의 마음을 몰라 자꾸 피하기만 합니다. 그 모습을 본 야나기는 쿠조가 자기에게 질려서 그런줄 착각하는 와중에 소마만 두사람의 진심을 알고 있는 모습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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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일본 순정만화 <라스트 게임> 4권 리뷰입니다. 아 저 왜 이거 이제 본 거죠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여주인공의 답답함? 고구마? 그런 거 전혀 없고 남주 혼자 자뻑하고 삽질하고 이러는 게 너무 귀여워요. 10년의 짝사랑답지 않게 둘이 붙을 때마다 그냥 썸타는 느낌이라 너무 재밌네요. 가끔 보면 일본 순정만화 중에 뜬금없이 여주남주 폴인럽하는 만화도 많은데 이 소설은 서사를 점점 쌓아가다 보니 남주가 여주를 왜 좋아하는지..가 너무 눈에 보여서 좋았어요. 완결 난 거 너무 아쉬울 정도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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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게임 4권리뷰 입니다 스포있을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