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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꿈꾸는자만이 떠날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발리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라 책이 무척 반가웠어요~ 발리 자유여행을 책으로 먼저 떠나봅니다.
발리여행 가이드북 발리 셀프트래블 많은 분들이 신혼여행지로 많이들 가시는 발리~ 전 아직 가보질 못했어요...정말 세계는 넓고 갈 곳이 많은거 같군요. 가본 곳보다 가지 못한곳이 더 많으니..언제 가볼런지~~ㅎ
발리의 날씨와 발리여행 옷차림을 책으로 통해 알수 있어요. 여행을 가겠다고 생각했을때 제일 먼저 생각하는게 날씨 아닐까싶어요. 가고자 하는 그나라의 날씨..무척 중요하지요.그래야 짐을 꾸릴수 있잖아요. 발리 항공권, 발리 비행시간, 발리 공항, 발리 여행지등..많은 정보들이 있어요. 책은 가장 기본적인 정보부터 꼼꼼하게 챙길수 있게 도와줍니다. 여행을 준비한다면 이런 여행 가이드북이 꼭 있어야 하는 이유지요.
여행을 위한 짐싸기 준비를 하면서 생각할게 무엇을 할것인가랍니다. 여행지에서 무엇을 하며 지낼지..패키지여행이라면 따로 생각할게 없겠지만 발리 자유여행이라면 준비해야지요. 그래서 많은 정보가 필요한법입니다.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할 모든것...그것이 궁금합니다.
발리를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 발리에 가고 싶은 이유가 생겼어요. 발리를 알면 알수록 그곳에 있고 싶어지니 말이죠. 여행을 생각하고 가이드북을 보는것도 좋지만..이렇게 잡지처럼 보면서 여행을 꿈꿔도 좋을거 같아요. 정보도 많고 할 것도 많으니 여행을 생각하게 하고 자신있게 떠날수 있는 용기를 주니말이죠.
여행가이드북에 걸맞게 셀프트래블 발리 맵북은 기본으로 들어 있군요. 인터넷이 잘 되어 있어도 전 활자도 보는 가이드북이 꼭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눈으로 보고 사진으로 보며 바로 바로 정보를 찾을수 있으니까요. 셀프트래블의 거부할수 없는 5가지 매력을 요약해볼게요. - 발리 여행 핵심 코스 완벽 가이드 - 발리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 헤매지 않고 끝까지 간다...인정! - 좋아하는 당신을 위한 가이드북 -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발리 여행법
언제가 여행 갈 그날을 생각하면서 미리 공부?하는거지요..ㅎ 발리 자유여행을 꿈꾸며 오늘도 차 한잔과 책 읽기~ 셀프트레블 발리~ 정말 멋진 책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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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예능에서 발리를 여행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보니 당장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었다. 이제 찬바람 세차게 부는 계절이 다가오면 더욱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곳이 그리워질 것이다. 발리는 휴가가 주어지면 가고 싶은 휴양지 중 으뜸이다.
제주도 크기의 2.7배인 발리는 다양한 자연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대형 리조트들, 인도양의 푸르른 풍경과 서퍼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배낭 여행자와 서퍼가 많아지면서 더욱 활기있는 섬이 되고 있는 발리는 각 곳마다 다양한 특색을 가진 여행지들이 있어 취향껏 즐기고 누릴 수 있는 여행지다.
대부분 4박 6일의 여행코스로 많이 다녀오는데 7월에서 9월이 성수기로 날씨가 가장 좋다. 발리까지 직항으로는 7시간이 걸린다. 생각보다 많이 걸려 짧은 일정으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4계절 내내 여름옷을 준비해가면 되는 발리는 우기시즌에도 비가 많이 오지 않아 1년 내내 여행하기 어렵지 않다.
어디를 가든 여행스케쥴을 짜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다. 며치를 묵으며 어디를 가야할지, 최대한 편리한 동선에 맞춰 여행계획을 짜야 하기에 중요하다. 책에서는 다양한 일정과 장소로 여행 계획을 선보이고 있다. 5박 6일 일정, 4박 6일 일정 등 책에서 제시한 가이드에 따라 나의 일정을 조율해 스케줄을 정하기 좋다.
전 세계 서퍼들을 사로잡은 발리는 서퍼들의 파라다이스라고 불리울 정도다. 서핑을 좋아한다면 발리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해보자. 서핑 이외에도 발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많다. 맛있는 발리 푸드,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 발리의 전통공연, 스파와 마사지까지 여러 현지의 정보가 가득하다. 여행가이드북의 가장 좋은 점은 각각의 장소에서 꼭 가봐야 할 곳과 그 곳에 얽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까지 디테일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여행을 떠나기 전 꼼꼼하게 읽고 준비하는 과정이 즐겁기만 하다. 꾸따, 스미냑 & 짱구, 짐바란 & 울루와뚜, 누사두아 & 딴중 브노아, 사누르, 렘봉안 섬 & 쁘니다 섬, 우붓, 짠디다사, 아멧, 로비나, 믄장안, 롬복, 길리까지 지역별 실속 정보와 맞춤 여행 정보를 읽다보니 어느새 마음은 그곳에 가있다. 발리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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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출판]
발리 셀프트래블
발리!
발리하면 대부분 고급 리조트의 심심한 휴양지로만 알고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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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2.7배의 크기로 작지않은 섬으로
신혼여행을 알아보던 때에 이 셀프트래블을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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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발이라고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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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 준비해야할 게 무엇인지, 무얼 기념으로 살것인지도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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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관광지 꾸따와 우붓, 그리고 주요 지역들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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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휴양지 발리 자유 여행자들을 위한 필수 여행 가이드북!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할 모든 것에서부터 헤매지 않고 발리를 즐길 수 있는 최신 정보들로 가득!
신혼여행자와 휴양을 원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해외여행지로 베스트를 꼽는다면 단연 발리가 아닐까. 자연이 주는 감동으로 가득한 바다와 산, 들이 골고루 펼쳐져 있고 세계 최고의 숙소들이 모여 있을 뿐더러 다양한 레스토랑과 스파 숍, 쇼핑 매장 등을 만날 수 있으니 오랫동안 사랑받는 여행지로 손꼽힐 만하다. 거기다 일 년 내내 밀려오는 좋은 파도와 저렴한 물가는 전 세계 서퍼들을 불러 모아 발리를 서핑의 천국으로 부르기도 한다. 특히 최근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으로 인해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발리 역시 재조명되고 있으니 이러한 기회에 발리로의 자유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자연이 주는 힐링과 낭만으로 가득한 섬, 발리
우리나리에서 직항편으로 약 7시간이 소요되고, 제주도의 약 2.7배의 면적에 달하는 발리는 동서남북 모두 색다른 풍경과 즐길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공항 이남으로 내려가면 대형 리조트들이 모여 있고, 웅장한 바다 풍경과 푸른 인도양 해변이 펼쳐진다. 공항 이북으로 올라가면 서퍼들의 도시 꾸따, 레스토랑과 상점이 많은 스미냑, 푸른 숲과 들이 있는 우붓, 여기서 더 외곽으로 나가면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만날 수 있다. 여기서 배를 타고 두 시간이면 닿는 길리와 롬복은 자본의 손길을 덜 타 순수한 자연과 문화,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자유분방한 여행자들의 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렇듯 <발리 셀프트래블>은 꾸따로 시작해 짐바란, 우붓, 로비나, 믄장안, 길리 등에 이르는 발리의 주요 핵심 지역 정보를 매우 다채롭게 수록하고 있어 그 어느 곳을 가더라도 헤매지 않고 알찬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책은 하이라이트 정보만을 따로 엄선하여 소개한다. '발리 여행 전 자주 묻는 질문 10가지', '발리 날씨와 여행 옷차림', '발리에서 유용한 필수 앱'을 통해서는 발리 여행자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을 만한 기본 정보들을 소개하고, ' Try Bali'에서는 신혼 여행, 가족 여행, 나홀로 배낭 여행 등 개인 일정과 동행자에 따른 알맞은 추천 코스를 다룬다. 'Mission in Bali'편에서는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할 모든 것을 소개한다. 이를 테면 전 세계 서퍼들을 사로잡는 발리 만의 매력인 서프 코스, 바닷 속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이빙 포인트, 발리의 자연과 함께하는 워터 액티비티, 멋진 크루즈, 자연을 통해 치유를 얻는 에코 힐링, 발리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클래스 체험이 꽤나 인상적이다. 특히 우붓의 카페 와얀 쿠킹 클래스를 통해 열대 식재료에 대해 배워보기도 하고 발리식 샐러드를 포함해 디저트까지 총 5가지 요리를 배워본 뒤 점심이나 저녁 식사로 직접 즐겨볼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이 외에도 발리 지역의 베스트 스폿, 가장 인기 있는 해변, 꼭 먹어봐야 할 맛있는 발리 푸드 및 꼭 도전해보기를 권하는 베스트 메뉴, 맥주로 유명한 발리의 주류 아이템, 로맨틱한 디너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오가닉 식당, 발리에서 만나는 한국 식당, 최근 눈에 띄는 퀄리티 높은 카페, 뷰가 좋은 레스토랑과 멋진 비치 클럽 베스트, 발리에 가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전통 공연과 발리 스파, 필수 쇼핑 아이템들, 리조트와 호텔에서부터 저가 숙소 베스트까지 초보 여행자들을 위한 알뜰 팁만 엄선하여 수록하고 있다. 저자가 몸소 체험한 정보에서부터 실제 발리를 여행한 이들의 정보를 함께 제공받아 작성한 정보들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발리의 여러 여행지 중에서 나의 마음을 끄는 곳은 '스미냑&짱구'와 '우붓'이다. 발리의 핫플레이스가 모여있는 곳은 스미냑&짱구 지역은 고급 숙소와 부티크 숍,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바가 밀집되어 있어서 '저기 꼭 가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저절로 든다. 저자는 이곳에서 스미냑 메인 로드를 걸으며 부티크 숍 탐방하기, 파인다이닝 즐기기, 한껏 차려입고 포테이토 헤드 클럽에서 칵테일 즐기기, 비치 클럽에 자리 잡고 종일 선탠하기, 럭셔리한 리조트나 빌라에서 왕처럼 쉬어볼 것을 추천한다.
푸른 자연 속에서의 힐링_ 우붓 마치 우붓은 이곳과 사랑에 빠진 한 외계인의 정착지처럼 느껴진다. 푸른 정글과 빼곡히 퍼즐을 끼운 듯한 들, 그 그림 같은 자연 속에 들어앉은 숙소, 아기자기한 상점, 별별 국적의 식당들까지. 우붓에는 푸른 자연과, 빛바랜 왕궁과, 오래된 사원들이 현재 사람들이 틔운 불빛과 만나 아름답게 공존하고 있다. / 278p
반면, 우붓은 평화로운 자연이 가장 매력적인 곳으로 자연과 벗할 수 있는 트레킹, 래프팅은 물론 요가나 명상의 시간을 갖기에 좋다. 우붓 서쪽에 위치한 아융 강에서 즐기는 래프팅은 우리나라에서의 래프팅과는 달리, 물살이 세지 않고 강이 험하지 않아 다이내믹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열대림과 폭포 경치를 감상할 수 있고, 원숭이와 바위에 조각된 신비로운 그림들을 구경할 수 있어 물을 무서워하는 나도 도전해볼 수 있을 듯해 호기심이 인다. 이와 달리 우붓은 예술인의 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생각보다 많은 미술관과 갤러리가 있어 신비한 발리 예술가들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인상적이다. 이외 에도 아름다운 힌두 사원들, 펭리뿌란 전통 마을, 수까와띠 재래시장처럼 우붓 만의 정경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은 꼭 한 번 그곳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렇듯 <발리 셀프트래블>은 다양한 지역별 정보를 소개하려는 저자의 노력과 내공이 엿보이는 알찬 여행 가이드북으로 발리 여행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마지막 챕터에 이르면 발리 여행을 준비하는 데 있어 꼭 알아둬야 할 여행 준비 팁들을 소개하고 있으니 이를 꼭 참고하면 낯선 발리에서도 헤매지 않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한 손에 들고 다니기에 적당한 발리 맵북도 제공하고 있으니 여행 시 꼭 지참하고 떠나보시기를 추천한다.
몸도 마음도 지치고, 여름 휴가도 제대로 떠나보지 못한 까닭에 <발리 셀프트래블>을 보며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발리, 그곳에서 멋진 리조트와 스파에서 몸을 뉘고 아름다운 비치 앞에 마련된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저녁 식사를 즐기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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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신혼여행지를 결정할때 언젠가 갈 수 있다면 가고싶은 일단 셀프트래블 책은 발리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책만 보고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게끔 테마여행으로 즐길 수 있는 미션거리와 함께, 지역별 발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법, 발리로 들어가는 법을 단계별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앞쪽에는 발리 신혼여행과 자유여행 관련되서 많이 묻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있어요 ㅎㅎ 예를 들면, 언제 발리로 여행을 떠나는게 좋을지, 현지에서 이동수단은 어떤걸 해야할지, 팁문화 등이요~ 4박 6일정도면 충분히 볼 수 있는 여행일정까지 추천해주더라구요 ㅎㅎㅎㅎㅎ 항상 여행 떠나기전에 몇일정도 머물러야지 그나라를 훑어볼 수 있을까 싶은데, 책에서 일러주면 좋은듯해요~ 발리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크게 어떻게 보면 발리 자유여행중에 호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럭셔리스파부터 여행할때 항공권 예약하고 나면 신혼부부를 위한 독채 빌라 렌탈하는법도 상세하게 있어서 셀프로 신혼여행일정 짜는 분들이라면 책 보고 차근차근 여행준비하면 되실듯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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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02
책을 받고 표지 사진을 찍은
다음에 책장을 넘기고서 ‘지은이’ 프로필을 보고 감탄했다. 그동안 펴낸 책들이 함께 소개되어있는데, 필리핀, 말레이시아, 푸켓 100배 즐기기 시리즈와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도쿄 셀프트래블을 지은 한혜원님이라니 ! 가이드북 전문 작가라는 느낌, 그리고 여행 전문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쓰신 김은하님은 스페인 셀프트래블을 펴낸 지은이 믿고 보는 발리 셀프트레블이 예상된다. -
발리 여행의 키워드로 시작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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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력을 가진 발리
이렇게 발리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 발리 셀프트래블
발리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 셀프트래블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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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발리의 친절한 가이드북
<발리 셀프트래블>은 발리 여행자를 위한 그야말로
최적의 가이드북입니다. 초보여행자뿐 아니라 발리를 잘 아는 여행자에게도, 자유여행자뿐 아니라 패키지로 떠나는 여행자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가이드북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가이드북에도 적용이 되니 말입니다. 아는 만큼 풍성한 여행이 될테니까요. 가이드분의 말에 따르면,
"누구는 발리를 로맨틱한 허니문 여행지로 기억하지만 어떤 누구는 발리는 그냥 시골 동네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같은 곳을 여행하더라도 어떤
테마나 목적을 가지고 여행을 하느냐에 따라 경험과 추억은 하늘과 땅 만큼이나 간격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발리
셀트트래블>은 자세하고 친절한 정보로 여행자의 선택지를 넓혀 주면서도, 여행의 테마나 목적에 따라 적합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확실히 잡아주는 전문 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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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발리 / 한혜원 & 김은하 지음
발리. 30,40대 사람들이라면 발리와 함께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을 바로 떠올릴 것이다. 여행과 명상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소설이자 동명의 영화이기도 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속 발리를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누구나 좋아하는 그 발리가 여행이란 자고로 보고, 배우는 것에 치우쳐있던 내게는 그저 편히 놀기위해 먼곳 까지 가는 곳 중 한 곳이었다. 얼마전 읽었던 셀프트레블 다낭편을 보면서 아, 이제 나도 제대로 쉬고, 먹기위해 여행을 떠나고픈 나이가 되었구나 싶긴 했지만 발리까지는 아직 떠올리진 못했는데 셀프트레블 발리를 읽으면서 깨달았다. 다낭 너도 좋지만 발리가 더 좋아졌다고.
발리가 좋아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쉴수도 있고 쇼핑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올해처럼 무더운 한국을 피해 시원하게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였다. 그리고 나처럼 동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돌고래를 맘껏 볼 수 있다는 점도 한몫했다. 특히 셀프트래블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혼자서도 충분히 먹고, 마시고, 놀수있는 체크리스트화된 편집 방식이 맘에 들었다. 꾸따, 스미냑 & 짱구, 짐바란 & 울루와뚜, 누사두아, 사누르, 우붓 등의 지역모두가 담겨있는 책이지만 이 중에서 핵심이 되는 꾸따, 우붓의 내용을 중심으로 적어보겠다.
첫번째 챕터에는 발리를 처음가는 여행자들도 헤매지 않도록 체크인아웃 시간이 자유로운 숙소부터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들, 발리내 교통수단, 환전 방법등이 담겨져있고, 주요 숙소, 식당, 쇼핑센터와 발리를 좀 더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발리 배우기 등이 포함되어있다. 두 번째 챕터에서 본격적인 지역별 체크리스트와 핵심내용이 담겨져 있다. 꾸따와 우붓을 중심으로 보기로 하였으니 첫 번째는 꾸따. 꾸따는 발리에서 여행자들이 가장 많은 곳이지만 스미냑이나 우붓에 비해 내공있는 맛집은 부족하다고 한다. 그치만 막상 페이지를 넘겨보면 맛없기 힘들것 같은 메뉴와 맛집들이 즐비해서 스미냑과 우붓맛집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는 페이지기도 하다. 꾸따의 매력은 저가 숙소가 많고 가성비 좋은 중저가 호텔이 많다라는 점이다. 물론 5성급 호텔도 있다. 발리는 전형적인 휴양지의 성격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밤문화’와 관련된 정보도 등장하는데 마약,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되어있다. 우선 꾸따에서 꼭 해야할 일들로 저자는 아래 5가지를 추천했다.
2번째 디스커버리 쇼핑몰은 비치워크에 비해서는 살짝 노후되었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냉방이 가동된 센터에서 쇼핑을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한다. 물론 나중에 생긴 비치워크의 화려함과 세련됨과 비교해서 장단점은 분명있을 것 같다. 발리가 휴양지다 보니 마시지 숍에 관한 정보도 함께 포함되어 있는데 저자가 추천한 꾸따 1일 코스에는 리본 마사지 숍이 포함되어있고, 상세페이지에 소개된 숍의 설명을 추가하자면 예약하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가성비 좋은 숍이라고 하니 마사지가 필수코스인 분들은 반드시 기억해두는게 좋을 것 같다. 덧붙여 서핑을 목적으로 가는 분들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서핑스쿨이 있다고 하니 꼭 참고하기 바란다. 겁많은 나도 서핑은 버킷리스트에 있는 만큼 도전해볼 예정인데 기왕이면 이론수업이라도 한국인에게서 차분하게 언어의 장벽없이 배우고 해변으로 나가는게 좋을 것 같아 카톡으로 미리 예약해둘 생각이다. 앞서 언급한 대형 쇼핑몰 두 곳외에도 까르푸, 하이퍼마트 , 마타하리등 한국에서 만날 수 없는 매장들도 있어 꾸따에서 들려보면 좋을 것 같다.
두번째 집중해서 볼 지역은 우붓이다. 왜 우붓이냐고 묻는다면 미술관을 좋아하는 개취때문에 우붓으로 정했으니 다른 지역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셀프트레블 발리 편을 직접 읽어보시길 권한다. 진짜 지역 곳곳을 정성스럽게 소개해주고 있어서 개취로 정하지 않으면 끝이 안난다.
우붓은 책에 적힌 그대로 옮겨적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마치 우붓은 이곳과 (278쪽 ) 사랑에 빠진 한 외계인의 정착지처럼 느껴진다. 푸른 정글과 빼곡히 퍼즐을 끼운듯한 들, 그 그림같은 자연속에 들어앉은 숙소. 아기자기한 상점, 별별 국적의 식당들까지. 우붓에는 푸른 자연과 빛바랜 왕궁과 오래된 사원들이 현재 사람들이 틔운 불빛과 만나 아름답게 공존하고 있다.
소개글만 보고 탄성이 나오긴 또 첨이다. 이런 장소에서 저자가 꼭 하라고 꼽은 다섯가지는 다음과 같다. 1. 한적하게 논길 산책하기. 2. 정글 속으로 떠나기(래프팅, 트레킹도 좋도, 정글 전망이 멋진 호텔, 식당도 좋다) 3. 우붓의 여러 미술관에서 발리의 옛 모습 엿보기 4. 여유가 있다면, 우붓 외곽으로 나가보기(띠르따 엄뿔, 고아 가자 등) 5. 우붓 시내의 상점에서 발리 여행 선물 구매하기
앞서 이야기한 대로 나의 주 목적은 3번, 여러미술관에서 발리의 옛 모습보기만큼은 필수코스라 할 수 있다. 반면 1번 한적하게 논길 산책하기는 부모님계신 곳에서 연중 무료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간단하게 즐기거나 생략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저자가 추천해주는 우붓 1일 코스는 생략하고 우붓의 미술관 소개를 추가한다. 미술품 수집가인 네카에 의해 설립된 네카 미술관. 마치 간송미술관같은 느낌이랄까. 저자의 추천내용 중에는 압둘 아지가 그린 Abdul Aziz - Mutual Attraction 작품만 보는 것으로도 충분히 네카 미술관을 방문한 이유가 된다고 한다. 입장료도 저렴하니 방문을 원하는 분들은 미리 네카 온라인 페이지에 들리는 것도 좋을 것이다. 추가로 우붓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관 뿌리 루끼산 미술관과 발리의 달리로 불린다는 안토니오 블랑코의 블랑코 미술관 그리고 개인 수집과 아궁 라이가 만든 아르마라는 미술관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의 지인들이 했던 말처럼 나역시 발리는 가서 할 수 있는게 딱 정해져있다고 생각했다. 쉬러가는 것 외에는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말이다. 하지만 딱 두 곳만 골랐는데도 저만큼이나 하고 싶은 것이 많은 곳이 발리라는 것을 알게되니 장기간 쉬고 있을 때 다녀오지 못한 것이 아쉬울 정도다. 그치만 저자덕분에 일주일 정도로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았으니 제대로 계획만 세우고 행동으로만 옮기면 될 것 같다. 이제 곧 나도 나만의 '발리에서 생긴 일'을 기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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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휴양 단지, 조용하고 평화로운 어촌마을, 서핑과 스쿠버다이빙을 만끽할 수 있는 곳, 울창한 밀림이 둘러싼 예술인의 마을 등 다양한 얼굴의 발리를 보여주는 <발리 셀프트래블>.
배낭여행자부터 가족여행객까지 다양한 여행자를 유혹하는 여행지 발리. 저가 숙소부터 고급 리조트까지 입맛대로 골라 여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길리 섬으로는 자유로운 여행자들이, 촌스럽지만 한가롭게 쉴 수 있어 장기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곳도 있습니다.
<발리 셀프트래블>은 발리 섬의 주요 지역과 주변 섬들을 함께 소개하고, 각 지역을 알차게 둘러볼 수 있도록 추천 1일 코스까지 자세히 수록되었습니다. 생애 첫 발리 여행, 신혼여행, 가족 여행, 배낭여행을 위한 5빅 6일 일정과 관광 투어용 가이드 차량 투어까지 맞춤 일정을 소개하고 있어요.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을 꼼꼼히 다룬 파트는 테마여행하기 좋은 정보입니다. 각종 해양 액티비티는 물론 발리 크루즈 여행, 자연을 통해 치유를 얻는 에코 힐링, 다양한 클래스 체험 등 할 거리가 얼마나 많은지요. 발리 스파를 제대로 받는 법, 발리 쇼핑의 성공적 아이템, 베스트 숙소 및 독채 빌라 렌트법까지.
요즘 여행가이드북은 코스 정하기와 관광지 소개가 전부가 아니죠. 사소해 보이지만 낯선 곳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깨알 정보야말로 득이 되는 정보입니다. 발리에서 놓칠 수 없는 서핑, 힐링, 파인다이닝, 리조트, 빌라, 마사지, 전통 공연 등 다양한 여행 미션을 제시해 여행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혼자만 알고 싶은 장소도 가득해요. 스타일리시한 스미냑이 더욱 스미냑다워지고 있다는 소식. 새로운 곳이 속속 생기며 핫 플레이스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발리에서 비행기로 30분 거리에 있는 롬복 섬과 길리까지 챙길 수 있는 <발리 셀프트래블> 가이드북입니다. 세계적인 휴양지로 신혼부부와 서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모험과 휴식의 섬 발리. 지역마다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발리 여행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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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최신판
더우니깐 시원하게 물놀이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함 때문에 작년 11월에 다녀온 발리가 가장 많이 생각나는데요. 그땐 별 준비없이 가서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그득그득하네요. 제대로 준비해보고 떠나자하는 마음에 보게 된 #셀프트레블발리 2018-2019 최신판으로 개정된 따끈따끈한 책이더라구요.
발리는 어떤 곳일까요?
발리는 인도네시아에 섬으로 병아리모양이 닮았다고 해요. 때때로 아궁 화산이 폭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민 주민들은 신앙의 대상이라 성산으로 여기고 있는 산이래요. 제가 작년 11월에 가기 전에도 아궁 화산이 곧 폭발한다고 해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나게 고민을 했었거든요. 다행이도 제가 갔을 땐 아궁 화산이 잠잠해진 상태라 무사히 다녀왔답니다. 인도네시아는 이슬람문화를 가진 나라라고 알고 있는데요, 발리는 힌두 문화의 전통을 가지고 있어 곳곳에 힌두 사원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오래전부터 관광지로 주목 받게 된 발리는 세계인들이 모두 사랑하는 곳이고, 한국인들도 무척 사랑하는 여행지 중 한 곳이에요. 요즘은 방학기간에 아이들을 데리고 발리 한 달 살기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인도네시아는 섬나라답게 엄청나게 많은 섬이 있답니다. 역시나 발리 섬 근처에도 수많은 섬이 있어요. 얼마 전 지진이 일어나 롬복과 윤식당 시즌 1에 나와 한국에 유명해진 길리 트라왕안 섬까지.
제주도의 2.7배 크기의 발리는 워낙 큰 섬이라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서퍼를 즐길 수 있는 꾸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스미냑, 푸른 숲과 들이 있는 우붓,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있고요. 4면이 모두 바디인 섬답게 여러 가지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도 있답니다.
발리 여행 준비할 때 한국음식 챙기기 않아도 되요.
오랜만에 만난 한국라면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반가워서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동남아는 불닭볶음면 유행인가봐요.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태국과 러시아, 베트남에서도 팔고 있었어요. 전 세계는 불닭볶음면 열풍, 정작 저는 불닭볶음면을 즐기기 않는 답니다. 매워서 다음 날 힘들거든요 ㅜ
발리를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
발리에 간다면 가장 무엇이 하고 싶으세요? 전 스노쿨링과 스킨스쿠버다이빙이 가장 하고 싶어요. 11월에 했는데도 부족한가봐요. 자꾸 생각나는 발리에서의 해양 액티비티. 그리고 발리가면 꼭 하는 서핑도 있답니다. 서핑을 할 수 있는 곳은 꾸따해변이 가장 알려져 있고요. 사누르에서도 짱구해변에도 즐길 수 있어요. 길리 트라왕안에서도 서핑을 하기도 하구요. 저도 서핑을 꾸따해변에서 배워봤어요. 처음 하는 스포츠라서 잘 안되어 속상하긴 했지만 즐겁더라고요. 처음 해본다고 겁먹지 마시고 발리가면 꼭 서핑은 잊지 마시고 하시길 바래요.
그냥 봐도 너무 예쁜 바다이지만 바다 속은 더 아름다운 발리, 발리는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꾸따 근처는 바다는 실망을 했어요. 쓰레기가 많고, 시야도 영 별로더라고요. 공장에서 찍어 내듯이 해양 스포츠를 즐겨서(?) 대부분 단체로 오는 중국관광객이나 신혼여행으로 오는 신혼부부들이 많이 오는데도 왜 그리 별로인지.. 발리 꾸따해변에서 스쿠버다이빙 했다가 너무 실망해서 그 뒤로는 스노클링만 즐겼답니다. 미리 셀프트래블 발리편을 봤더라면 더 좋은 포인트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발리에는 수많은 다이빙 포인트가 있어서 다이버들에겐 천국이나 다름없죠. 자연보호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곳도 있고요, 바다만 들어가면 거북이를 만날 수 있는 곳도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모든 포인트를 다녀와 보고 싶어요. 그럼 시간과 돈이 필요하겠죠? 길리도 다이버 포인트랍니다. 얼마나 바다 속이 예쁠까요? 아쉬움을 풀기 위해 길리트라왕안에서 스노클링을 두 번이나 즐겼답니다. 가격도 무척 저렴하더라고요. 1인당 한화로 8000원(2017년 11월 기준), 단돈 만원도 안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스노클링 , 어찌 안 할 수가 있을까요? 갈 때마다 봤던 거북이까지 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스노클링이라 스쿠버다이빙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죠. 신나게 놀아서 등딱지는 까맣게 타고 살갗이 벗겨졌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길리에서의 스노클링은 추천 또 추천합니다.
발리의 숙소는 다양했어요. 호스텔도 있고 저렴한 호텔과 리조트, 럭셔리한 풀빌라까지 예산에 따라 여행의 목적에 따라 숙소를 정하면 되는데요. 저희는 장기 여행으로 다녀와서 가성비 좋은 숙소로 정했어요. 다음에 간다면 럭셔리한 리조트나 풀빌라 가고 싶어요 ㅜ 저희가 고른 숙소는 조식이 정말 맛있는 숙소와 방에서 나오면 바로 수영장이 있는 숙소를 택했답니다. 조식이 너무 맛있고 푸짐해서 점심에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식은 대부분 숙박비에 포함되어 있어요. 다른 숙소를 묵어보지 않아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제가 머물렀던 숙소는 뷔폐식이 아니고, 선택메뉴를 해주는 방식이라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바다에서 실컷 놀아도 더 놀고 싶은 마음을 수영장에서 풀 수 있어서 야밤의 수영도 많이 즐겼답니다.
발리 여행 준비시 알면 좋은 작은 팁
자유여행으로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발리 가시기 전에 꼭 "그랩"이나 "우버" 어플 다운 받아 가시는 게 좋아요. 블루버드라는 비교적 안전한 택시도 있지만 가짜 블루버드도 있거든요. 종종 바가지 씌운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마음 편하게 그랩이나 우버로 택시 부르시는 게, 공항으로 택시 부르실 때도 도착하는 1층에서 탑승은 노노, 택시기사들과 싸움이 있을 수도 있으니 출발하는층에서 택시 탑승하시는 게 좋아요. 아니면 주차장에서 만나 탑승하시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