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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단점을 안다..라는 것은 장점이기도 단점이기도하다. 계속 신경쓰이고 예민해지기 때문에. 나의 경우는 '사소한 말실수' 였다. 말투나 단어선택으로 얼굴을 안 보고 사는 친구가 몇 명인가 ㅋㅋ 이제 새 직장을 들어가게 되면서 제목부터 아. 읽어야겠구나.. 하는 책이 있었다 ㅋㅋ 내용은 쉽지만 너무 공감이 간다. 그리고 왜 내가 이 책을 선택했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 직장.. 내가 지금 제일 신경쓰는 부분이 이러한 작은 말실수 구나. 했다. 아마도 사소한 말실수가 잦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요즘은 점점 더 이런 점에서 예민한데 아마 책을 읽어보면 경각심을 일으켜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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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 고개를 천 번 끄덕여도 모자람이 없는 말이다. 하고 나서 후회할지 알면서, 왜 그때 주둥이를 움직이고 말았을까? "말실수만 줄여도 인간관계가 달라진다"라는 문구에 절실함을 담아 책을 넘겨본다. ![]() 실용서일수록 작가의 이력을 꼼꼼히 따져보는 편이다. 해당 분야에서 어떤 일을 얼마 동안 했는지도 중요하다. 13년째 강의를 하고, 관련 서적도 몇 권 출판했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대화법, 말하기 기술을 알려줄지 기대된다. ![]() 작가는 말실수 노트를 만들고 난 후, 문제점과 해결점을 적었다고 한다. 말실수만 줄여도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못 믿을 말은 아니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영업 실패 노트를 만들어보려고 메모해 놨다. ![]() '프로이트의 말실수" 의도하지 않게 속마음을 들켜버리는 말이라고 한다. 대화법 추천도서, 내 사람도 적으로 만드는 말실수를 읽으며 좋았던 점 중 하나는 접해보지 못한 용어를 만났을 때다.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작가가 얼마나 조사를 했는지도 눈에 보였고, 평상시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들이 있었다. ![]() 말실수를 줄이는 6단계 1. 말실수노트 작성 2. 호흡, 발성, 발음 교정 3. 철저한 사전 준비 4. 편안한 마음과 바른 자세 유지 5. 말하는 상황 집중 6. 억지로 많이 말하지 않기 말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공부도 해야 한다. 태도도 좋아야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한 사람을 평생 친구로 삼기는 어렵다. 적으로 만드는 건 일초 사이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말실수부터 줄이는 연습을 하다 보면 한 냥 빚부터 갚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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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
살아가면서 이런 생각이 든 적이 많을 것이다.
누구도 말실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내 주변의 인간관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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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에 읽어 보기 좋을것 같아요 제주올때 들고 왔어요.
마지막 장에 나오는 ~ 자존감을 높이는 호칭의 힘 이라는것입니다.
존중받으면서 일하는 느낌을 받으면 ~ 더 열심히 한다는거죠
그래요.. 이름이 그사람을 만든다고 하는데요~
말실수를 줄일수 잇는 방법을 차례대로 알려 주더라고요 천천히 해보면 능력이 늘어 날것 같아요.. 대화법 어렵지만 해볼만한거 아닌가요?
말로 하는 직업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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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 불쾌지수가 더운 요즘
용서는 어렵지 않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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