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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은 어려워지고 삐끗하다간 수포자로 학업이 어려워질 수가 있는데요.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아출판의 수학동화를 추천합니다. ![]() ![]()
스토리텔링 수학의 핵심은 수학을 단순히 연산능력이나 공식 암기로 생각하지 않고 이야기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것인데요. 수학을 실생활에서 이야기나 과학, 음악, 미술 등의 연계과목과 함께 접목해 설명하면서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게 하는 학습법입니다.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 즉 융합교육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이게 바로 스토리텔링 수학과 상통하는 학습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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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주사위. 우리나라 고대 신라시대에 벌써 주사위가 있었다는 사실! 역사에서 수학읽기를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고 융합적 사고를 해나갈 수 있어요. ![]()
로미오와 줄리엣은 마녀 헤라의 수수께끼에 맞서야 해요. 잠겨 있는 보물 상자 3개 중에서 구슬이 들어 있는 상자를 선택하는 문제. 읽어서는 도저히 답을 모르겠더라구요~ ![]()
몬티홀 딜레마라고 미국 퀴즈쇼에서 유래한 수학문제인데요. 문 뒤에 자동차와 염소를 놓고 퀴즈쇼 우승자에게 선택하도록 한 문제에요. 이런 알쏭달쏭하면서도 재미난 문제와 스토리가 더해져 수학을 좀 더 재미나게 느끼게 만들어줍니다. 사실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죠. 하지만 좀 더 재미나게, 흥미있게 배우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수학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최적의 수학동화, 고전 속 주인공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질수 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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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 수학 동화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읽어봤어요. 초등 5학년과 6학년 수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중요한 수학적 개념을 주제로 하여 동화로 읽어볼 수 있는 책인데요. 이번 책은 '확률과 비율 그래프'를 주제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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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 수학동화는
시리즈인데요. 5권으로 되어 있어요. 저는 3권만 없는데요. 3권은 약수와 배수에 대한 내용이라 내년에 5학년이 될 아들을 위해 사두려구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인데다 지금 6학년 딸아이에게 필요한 수학 개념이라 아주 만족감 높은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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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플릿 영주의 딸 줄리엣과 몬태규 영주의 아들 로미오가
주인공이라 동화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어요. 그래프 내용은 5, 6학년뿐만 아니라 3, 4 학년도 그래프는 다 배우는 터라 이 책은 저학년이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표로 정리한 내용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보면서 각각의 그래프의 장단점도 알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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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나온 부분을 박스 안에 정리해주기 때문에 중요한
개념은 한번 더 살펴볼 수 있고 기억하게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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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내용들에 등장했던 용어의 개념들도 한번
정리해줍니다. 동화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내용 정리로 한번 더 익히고~ 반복하면서 외울 수 있게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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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서 첫눈에 반할 확률이라는 걸 어떻게 표현할
수가 있지? 싶었는데요. 수학적으로 정확하게는 나타낼 수없지만 조사 결과가 있기는 하다고 합니다. 조사 결과를 보니 남녀의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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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들도 꽤 나옵니다. 제 경우에 확률이나 경우의 수는 그렇게 쉬운 단원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고생 좀 했었는데 그때 이런 책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 책은 한번 읽어서는 안되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수학 동화로서 아이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한번 읽고는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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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이나 역사 속에서 수학 이야기를 찾아 읽어볼
수 있는 코너가 저는 마음에 들더라구요.
동화와 다르게 일상의 이야기라 더욱 흥미롭고 뭔가 상식을 키울 수 있는 느낌이라 재미있어요. 파리 덕분에 데카르트는 좌표의 개념을 발명했고, 우리나라의 14면체 주사위 주령구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지요. 특히 주령구에 새겨 있는 문구들이 재미있더라구요. 일기예보가 전쟁에서 입은 피해 때문에 시작되었다는 점과 수많은 정보와 분석으로 통계적 확률로 계산이 된다는 점도 알 수 있었지요. 6학년 2학기 4단원에 비율 그래프가 나온답니다. 이 시리즈가 마음에 드는 건 직접적으로 교과 연계해서 읽을 수 있고 수학적 개념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기 시작하는 학년이 초등 고학년이죠. 내용은 어려운데 제대로 개념이 이해가 안 되면 수학 공부하기가 쉽지는 않으니까요. 좀 더 쉬우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수학 개념을 접할 수 있는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를 통해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도록 해주고 싶네요. 5, 6학년에게 강추하고 싶은 시리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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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보게 되는 책 중의 하나인 수학동화. 저학년 위주로만 보게 되다가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손을 놓게 되고 시들해지게 되는 것이 책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으로 보게 된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은 책은 바로 고학년 5·6학년을 위한 수학동화라고 할 수 있답니다. 현재 초등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문·이과가 통합된 '통합사회'와 과학을 이수해야 한다고 해요. 이에 따라서 통합 교육과정을 소화할 수 있게끔 아이들을 초등학생 때부터 사고력을 키워줘야 한다고 하니 다시금 수학동화가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네요. 확률에 대한 것을 배워볼 것이기 때문에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생각해볼 수 있게 되지요. 누군가를 보고 첫눈에 반할 확률을 알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면서 고전을 읽은 재미와 수학을 알아가는 재미를 주는 효과를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원작과는 어떻게 다르게 책을 구성해 나갈지도 궁금하구요. 스토리텔링의 수학은 단순히 연산능력이나 공식 암기로 생각하지 않도록 이야기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는 것이지요. 아무래도 우리가 익숙한 이야기들을 만나보면서 생각하고 다른 과목과 접목되는 이야기들을 만나보게 되니 수학에 조금 흥미를 가지게 될 것도 같아요. 일상 속에서 수학의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수학이 숨어 있는 영역을 찾아 보기도 하면서 이제는 다르게 수학을 접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사랑을 이루기 위해 비밀을 간직한 저주받은 동굴에서 헤라를 만나게 되네요. 헤라와 두 사람은 대결을 하는 과정이 펼쳐지는데 그런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문제들을 익히게 된답니다. 표와 그래프에 대한 설명도 들어보고. 자료도 따로 박스글에서 읽어 보고, 다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고 그렇게 표본 조사, 전수 조사, 경우의 수, 확률, 통계적 확률, 기하학적인 확률 등을 익혀 나가면서 새로운 수학에 눈을 뜨게 된답니다. 책의 중간중간 자료도 많이 들어 있어요. 역사에서 수학 읽기도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왜 생활 속에서 수학이 밀접하게 연결지어져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그리고 또 두 주인공들이 수학 문제들을 풀면서 역경을 이겨내는 원작과 다른 이야기를 통해 얼마든지 다른 이야기로 작가의 의도대로 글은 써 나갈 수 있다는 것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답니다. 본인의 의지, 노력으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죠. 읽고 넘어가면 자신이 무얼 알게 되는지 저절로 깨닫게 되고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해가면서 동화를 읽어 나가면 좋지요. 역사에서 수학 읽기 신라 시대 14면체 주사위가 있었다니 지금보다 더 뛰어났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요. 이야기 한 편 끝날 때마다 나오는 수학 읽기 코너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들 속에서 수학의 매력을 정말 제대로 보여준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 수학이 멀어지기 시작하는 고학년부터 다시 수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를 저절로 느낄 수 있게끔 수학 동화를 제대로 경험시켜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을 읽고 다른 시리즈 책에도 관심을 가져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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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 수학동화4 / 또 하나의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요즘 초등학교 수학은 단순하게 문제를 푸는 것만이 아니라...
문제를 읽고 이해해야 풀 수 있는 서술형 문제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다양한 책을 많이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확률과 비율... 쉬운 듯하면서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요~
삶을 살아가다보면 의외로... 확률과 비율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 같아요.
가깝게는 예능에서 하는 게임들 속에서도 찾을 수 있고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숫자들이... 표와 그래프로 정리가 되니 좀 더 쉽게 느껴져요.^^
복잡한 문제가 쉽게 이해되네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책장이 쉽게 넘어가는데요~
네모 박스 안에 놓치지 쉬운 수학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어서 하나씩 읽는 재미가 더해지네요.
<생활에서 수학읽기>를 통해 생활 속에서 수학을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서 좋았어요.
"내용 정리"에서는 이야기 속에서 알게 된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기억할 수 있어요.
모집단, 전수 조사, 표본 등 수학 용서들을 정리해서 살펴볼 수 있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수학문제를 풀면~ 몬태규와 캐플릿 가문의 꼬인 관계도 풀 수 있을까요?^^
다양한 확률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워요.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는 널리 알려진 고전 속 주인공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5학년인 큰아이가 읽고 엄마인 제가 읽었는데~ 엄마가 책읽는 걸 보더니...
큰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책 중에 한 권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되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다른 책들도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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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더욱재미있게 수학에 관심도 UP!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
이야기로 만나서 더욱 재미있고 이해하기도 적당하고 쉽고 재미있는 수학 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 자극하여 수학에 흥미를 높여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더욱 집중하게 되는 책으로 중학교 수학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책을 제일 먼저 이해하기 위해서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을 자세히 읽어보았는데요.
로미오와 줄리엣 속 주인공이 등장하고 있어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확률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고 있어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하게 되는 내용이라 초등 아들은 살짝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지만, 재미있게 이론이 설명되어 이해가 쏙쏙! 친구들을 소개하는 부분도 동화처럼 유심히 살펴보게 되는 부분이지요.
차례를 통해 살펴보니 수학동화라 수학에 대해서만 나온다 생각하며 착각일 것 같아요.
베로나의 시민 대표 선거로 여기에서 어떤 내용을 통해서 수학적 접근이 될지 궁금해 지네요. 에스칼루스 군주가 다스리는 정열의 도시 베로나에서 선거를 앞두고 투표 결과를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통해서 전수 조사와 표본 조사를 알아보게 되네요. 조사하려는 대상을 전체 모집단이라 하고, 모집단 전체를 조사하는 방법을 전수 조사라 합니다. 모집단 전체를 조사하기에는 시간이나 비용이 많이 소모되기에 자주는 활용하지는 않지만, 인구. 주택 총조사가 전수 조사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다른 조사로 표본 조사가 있는데, 표본 조사는 모집단 보다 조사하는 수가 적지만 적수 조사 보다는 정확성은 좀 낮겠죠.
조사한 내용을 표나 그래프를 이용하게 되면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매우 효과적이며, 표에 담은 내용을 비교하기 쉽기에 그래프로 이용하게 되지요.
한 이야기만 잘 이해해도 이렇게 많은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내용을 정리해 놓았기에 다시금 복습해 볼 수 있네요. 모집단, 전수 조사, 표본, 표본 조사, 표, 그래프, 도수, 도수분포표, 히스토그램 부담감을 내려좋고 이야기를 통하니 더욱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그득하네요.
이야기 하나가 끝나면 이렇게 생활에서 수학 읽기로 파리로 좌표를 발명한 <수학자 데카르트> 위인도 만나볼 수 있네요. 수학동화로 더욱 수학에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책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더욱 부담스러워진 수학 좀 더 새로운 방법으로 수학적 개념을 접근하면서 수학을 좀 더 깊이 이해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게 되네요.
책에 제목에 있던 로미오가 사랑에 빠질 확률은? 이제 조금씩 깊이 빠지게 된 아들이 슬쩍 어떤 수학개념을 배울지 짐작해 보게 되네요. 자료의 표현과 해석, 규칙 찾기와 문제해결 확률을 배워보게 되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익스피어의 고전으로 만났던 내용으로 고전 속 두 주인공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두 가문에 얽힌 저주를 풀기 위해 마법사 헤라와 대결하는 과정을 통해 표본 조사와 전수 조사, 경우의 수, 확률, 통계적 확률, 기하학적인 확률, 비율, 그래프 등 그래프 등 새로운 수학 개념에 대해 익히고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
가면무도회에서 오랜 앙숙 관계인 캐플릿가의 딸 줄리엣 그녀를 보고 첫눈에 사랑을 느낀 모태규가의 로미오는 두 가문 사이에 문제를 해결하고, 사랑을 이루기 위한 비밀을 간직한 저주받은 동굴에서 마법사 헤라를 만나 신나는 대결을 펼치게 되네요.
로미오와 줄리엣에 내용에서 가사 상태에 있다가 3일 뒤에 다시 깨어나는 약을 구해 죽은 것처럼 가장한 부붐은 너무나도 유명한 부분으로 마법사 헤라가 내는 확률 문제를 풀고 드디어 두 가문의 저주를 푸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게 읽었다는 아들이네요.
흥미를 높여 다양한 읽을 거리들도 가득하네요.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와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 읽을 거리들로 더욱 즐겁게 책을 만나보면서 수학동화 다른 책들도 관심을 갖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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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출판사에서 나온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예요 제목이~~흥미를 끌죠? 초등학교 5,6학년 정도되면, 이성에 관심이 생길수 있는 나이인데,,, 제목만 봐도 궁금증을 유발할 거 같아요 ㅋㅋㅋ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뤄져요 그러나, 정통 로미오와 줄리엣을 아니고, 각색한 거에요 그래서 마법사도 등장하고 그래요~~ ㅎ
책을 읽으면 자연스레 수학적 지식이 연관 되어요 베로나 시민 대표 선거에서 사전 조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표와 그래프가 나오며, 도수분포표, 히스토그램이 등장해요 그리고 상세히 설명해 주죠 또 가위바위보를 하며, 승부를 표시하는 법을 알려주고 이길 확률에 대한 이야기도 해요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수학적 내용에 대해, 이야기의 끝마다 정리를 해 놓았어요
그리고 각 장마다, 생활에서 수학 읽기라고 해서 수학적인 상식을 알려줘요^^ 책이 흥미로운 스토리와 적절한 그림, 칼라, 그리고 적절한 예시를 써서 어찌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욜, 지룰할 수도 있는 내용인데 재미있게 읽혀지도록 해요 책 결론은 어떻게 날까~ 궁금해 하며 책을 끝까지 읽게 하거든요^^ 초등학교 고학년 방학때 읽어보면 좋은 책 같아요 그럼 학교 수학 시간에 확률, 그래프를 배울때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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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은 나에게 그리 만만한 과목이 아니었다. 무작정 주입식 교육으로 수학을 배웠던 나에게 참 재미없는 과목이었던 것 같다. 요즘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들 녀석의 교과서를 들여다 보면 우리 시절과는 다른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구성으로 많이 바뀐듯하다 이 책 또한 그러한 시대에 맞게 스토리텔링을 통해 확률과 통계, 비율을 우리가 잘 아는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에 엮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해놓은 것 같다 부담감을 내려놓고 이야기를 통하니 더욱 재미있고 쉽게 확률과 통계에 대해 알아갈수 있다.
책 구성을 보면 내용정리를 통해 다시 한번 개념도 정리해 볼수 있도록 해놓았고 생활에서 수학읽기를 통해 파리로 좌표를 발명한 수학자 데카르트이야기, 역사에서 수학읽기 신라시대 14면체 주사위 주령구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이야기도 흥미롭게 만나보면서 수학을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한 책인 것 같다.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할 수도 있을거 같아 학습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내가 공부했던 시절에도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난 수학에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재미있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다. 생활 속 수학읽기와 예술에서 수학읽기 등 실생활에 연계 통합교과형 읽을 거리가 수학동화로써 충분히 마음에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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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 수학동화 확률.비율 그래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유명한 고전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황에 빠져보면서 생활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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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의 아버지 몬태규 영주와 줄리엣의 아버지 캐플릿 영주는 친구였지만 사소한 사건으로 인해 앙숙관계인데 에스칼루스 가면무도회에 참석한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저주받은 동굴에서 마법사 헤라를 두 가문의 저주를 풀기 위해 마법사 해라와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표본 조사와 전수 조사, 확률, 통계적 확률, 비율 그래프 등 수학 개념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히고 문제해결방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에스칼루스 군주가 다스리는 도시 베로나에서 시민 대표를 뽑을려고 하는데 베로나에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자 조사에 나섰는데 모집단 전체를 조사하는 방법인 전수 조사와 투표 결과를 미리 예측 하는 표본조사의 개념과 장단점에 대해 쉽게 비교해 볼 수 있다. 베로나의 사람과 마을의 수를 표와 그래프를 통해서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내용정리를 통해 다시한번 개념을 정리해 볼 수 있고 생활에서 수학 읽기를 통해 파리로 좌표를 발명한 수학자 데카르트 이야기, 역사에서 수학 읽기 신라 시대 14면체 주사위 주령구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줄 있는 재미있는 수학이야기도 흥미롭게 만나보면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해준다.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지루하지 않게 수학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으며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할 수 있어 학습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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