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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80 [단순하게 산다는 것(미니북)] 심플빈. 2018 (분야 : 에세이, 한국에세이) CBS <새롭게 하소서>라는 프로그램 애청자이다. https://youtu.be/_CsbcMoOtHQ 굿윌스토어에서 사목으로 일하고 계시는 서진교 목사님이신데,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할 수록, 이번 영상의 끝 부분에, <새롭게 하소서>의 MC인 주영훈님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그리고 작년에 읽었던, 책 한권이 떠올랐다. 이 책의 저자가 40대에, 갑자기 몸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공간 등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좋다. 마음에 와 닿는다. 복잡하고, 분주한 삶을 살고 있다면, 이 책에는 심플한 삶, 미니멀 라이프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관한 이 책을 읽고, 나 또한 저자처럼 실천하고, 적용하고 싶은 부분들이 많았다. 단순하고 살고 싶다면, 이 책의 1독을 권한다. 복잡하고, 분주한 현대인의 삶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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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면서 늘 생각만했는데 이 책을 계기로 실천해나가보려구요! 단순한 삶은 본질에 필요없는 삶의 잉여를 하나씩 버리는 것이다 #내삶의 이미지 비우기의 일상이 습관화 되면 감정의 비움도 쉽게 가능해진다. 마음의 더 큰 자극을 원하기 마련인데 , 처음부터 비워져 있는 마음이라면 욕심으로부터 자유롭다. 이것이 단순한 삶의 이미지이다 #단순하게 살다보면, 본질을 추구하는 힘이 생긴다. 스스로를 단련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자신에게, 현재에 충실하게 된다 고독을 즐기게 된다.책을 읽게 된다 비교를 자랑하고 싶은마음을 , 내안의 여러가지페르소나를 버리게 된다 단순하게 살다보면 자신과 마주할 시간과 여유가 많아서일 것이다. #나를 내 삶의 중심에 두기위해 나에게 가치있는 것만 적게 소비하고 볼 일이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 미니멀리스트들은 소비는 단지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는 단순한 행위 그 자체여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본주의는 이를 용납하지 않는다 자본주의의 특성은 언제나 공급과잉이기 때문 이 책을 읽으며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저자는 심플한 라이프에서 클래식 듣기를 즐겨하시는거 같았어요 특히 바흐의 인벤션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왠지 찾아서 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인벤션을 듣다보면 조화로운 삶을 떠올리게 된다. 아주 단순하게만들어진 음에의한 공간 구성이면서 창의적인 기법이 넘치기 때문이다 #새벽시간 활용하기 나만의 새벽 저도 4월부터 최대한 새벽시간을 활용해 무언가를 해보려고 해왔어요 특히, 육아하느라 하기 힘들었던 운동이나 외국어공부 독서를 새벽시간에 해오고 있는데요 새벽시간 저만의 온전한 시간을 갖는데서 오는 행복감이 정말 커요 아이들에게도 더 여유있는 엄마가 되는거 같기도하고요 그래서 새벽기상은 되도록이면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인데 이 책을 보니 더 열심히 꾸준히 새벽기상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심플하고 단순한 삶 제가 지향하는 삶이기도하고 이제 그 실천을 위해서 하나씩 노력해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