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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목차를 살펴봤는데.. "체계적으로 잘 구성이 되어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고, 미션 1,2,3... 이라는 미션 도전이 목차를 보고 왠지 도전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을 보니 말풍선과 귀여운 그림들로 설명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누구나 알기 쉽게 엄청 잘 정리해 놓은 귀한 노트? 시험 준비할 때.. 누구나 탐내는 그런 노트? 를 보고 있다는 느낌과.. 그림을 그려가며 친절히 설명 해 주고 있구나.. 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실전에 적용해서 쓸 수있는 예제들도 잘 구성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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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일을 5년째 하면서 여러 IT서적을 봤는데요~
크게 두종류를 봤습니다.
1. 무작정따라하는책, 일주일만 하면되는책.... 2. 글자만 수두룩한 고급서적
학생때는 1번책을 많이 봤는데요,
취업후엔 나름 프로라고 생각하여, 수준도 안되면서 2번책을 많이 봤죠~~
1번책은 이해는 쉽고 완독도 가능하지만!! 왠지... 초보느낌이 나서...
항상 2번책을 구입하여 삼분의 일 보고 자신감을 잃고... 포기...
근데 이책은 1번도 아니고 2번도 절대 아닙니다!!!!
제가 느낀점을 어렵지만 글로 표현하자면...
2번책에서 실무의 왠만한 프로젝트에 90%적용되는 기술만을 뽑아서
1번책처럼 쉽게 그리고 예제를 통하여 설명된 책입니다.
이책을 보면 제이쿼리, 자바스크립트의 문법을 100% 습득하지 못하지만,
선임이 신입에게 필요한 기술은 90% 이상 습득하리라 믿습니다!
또한 웹앱을 하시려는 입문자에게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ps. 참고로 저는 제이쿼리요리책을 보고 자신감이 상당히 결여된 상태에서 이책으로 다시 자신감을 찾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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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드뎌 이 책이 나왔네요~ 액션스크립트를 오래하신 분이라면 저자의 이름은 낮설어도 플래시 초반 '딴동네'란 닉네임이 보여준 열정적인 다양한 활동은 책을 보며 가진 주관적인 장/단점과 느낌을 간단히 적어 보겠습니다. 먼저 장점부터 적어보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런 류의 서적이 컨텐츠 제작 법에만 책에서 예제는 섹션별로 같은 예제를 단계별로 서서히 발전시켜 가는데요. 1-기본 javascript를 이용한 구현 책을 보며 초보자는 따라하기 쉽고 고기 뿐 아니라 잡는 법을 알려주지는 둘째!! 가슴에 팍팍 와닿는 예제 선정! 네비게이션, 이미지 스크롤, 슬라이딩배너, 롤링배너... 등은 이런 실무중심적인 예제가 단계별로 착착 자연스럽게 진행되니
기술적인 많은 정보를 서술형으로 풀어가다 보니 독서 습관이 부족한 전 살짝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jquery 메서드 설명은 쿡북의 형식처럼 접근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물론 이런 딱딱한 서술형 진행은 많은 기술서적이 가진 치명적
제가 책을 보며 얻은 귀중한 경험을 책을 읽는 모든 분들도 공감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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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무위주의 서적이 아닐까 싶네요 또한 적절한 회화가 난해한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듯 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html5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들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저같은 초보입문자에서 딱맞는 책이라는 생각에 고민없이 바로 질렀습니다
저자께서 운영하시는 카페에 가입해서 더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시는것도 추천합니다. http://cafe.naver.com/webapp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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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제가 책을 보는걸 조금 많이 좋아합니다. 진심 많은 컴퓨터 관련 서적을 사서 보곤합니다만 이번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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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트브한 것들 개발에 입문하실, 디자이너나 퍼블리셔? 초급 개발자? 에게 어울릴듯~ 책 목차부터 여느 책과는 확연히 다르네요 ~ 정말 실무에 필요한 것들만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내용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책을 끝까지 다 보신 후 컴 옆에두고 작업할때 필요한 부분들 그때그때 찾아서 쓸수 있는 그런 용도로 활용해도 좋을듯 싶네요. 책 쓰신분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이 책으로 온라인 스터디도 같이 진행한다네요 http://cafe.naver.com/webappdev/18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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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쿼리가 대세라서 따라해보려고 샀던 책입니다. 구성도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실전에 가까운 설명으로 혼자서도 할수 있게 끔 되어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웹퍼블리셔의 영역을 만들고 싶어서 구매했던 책이구요 예제도 정말 알차고 이해가 쉬운 단어와 말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혼자서 제이쿼리를 공부하신다면 적합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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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볼수록 더 빠져들고, 업무중에도 수시로 책을 보고 있었다. 우선 스크립트에 대한 정의, 정리, 예제, 미션, 실전예제 까지... 항목 중 어느 것 하나 뺄 것이 없다.
책에는 개발하면서 늘 보던 코드들이 있는데, 잘 못 알고 쓰고 있던 부분이 많아 개발 중인 프로젝트에 수정 작업도 하였다. 그리고 핵심은 전체 로드맵!! 확실한 길잡이 아닌가 싶다.
처음 웹 개발을 시작하는 개발자 들을 보면.... 요즘 대세인 jQuery를 사용하고 싶은데, javascript 공부를 하지 않고 jQuery 공부를 하신다는 분이 많은데 이 책을 보면 그런 생각이 싸~악 사라진다. 이유는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책을 마스터 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는 나에게 책상에 없어서는 안되는 책이 되어 버렸다.
같이 개발하는 동료들에게 추천하고 있지만,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보고 있지 않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꼭 마스터 해서 회사 내의 세미나가 이번 스터디에 목표이다!!
처음 써보는 부족한 리뷰지만, 이 책을 구입하는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인증샷~ 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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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책임감 없던 책들과는 격을 달리하는 jQuery를 사용한 웹 컨텐츠 개발 지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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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판 임에도 불구하고 고민없이 바로 구매한 이유는 상세 이미지 첫번째 내용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찾던 로드맵이 여기에 있구나?? @@;;
재치있고 이해하기 쉬운 일러스트도 눈에 확 들어왔고 그 함축된 내용에 압도되었습니다.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서 명확하게 개념을 꽉 잡아주는데 이 만한 책은 또 없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얼른 보고 본편 후기 남길렵니다. ^^; 책 좀 빨리 보내주세요~~
이미지 텍스트가 선명해지면 구매에 도움이 많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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