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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대한 「 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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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 께서 당뇨병으로 힘들어하고 죽어가는걸 봤지만 , 당뇨 에 위험성은 깨 닫지 못하였다. 그런데 서점에서 지나가다 이 당뇨혁명 e 라는 책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어 잠시 대충 넘겨 보았는데 당뇨의 원인 , 자연치유 , 당뇨의 위험성 .... 등등 , 정말 처음 봐도 핵심만 찝어 놓은것과 같은 내용이 들어 있었고  감수의 말이 끝난후 25문항의 약간의 테스트가 있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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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 께서 당뇨병으로 힘들어하고 죽어가는걸 봤지만 , 당뇨 에 위험성은 깨 닫지 못하였다.

그런데 서점에서 지나가다 이 당뇨혁명 e 라는 책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어 잠시 대충 넘겨 보았는데

당뇨의 원인 , 자연치유 , 당뇨의 위험성 .... 등등 , 정말 처음 봐도 핵심만 찝어 놓은것과 같은 내용이

들어 있었고  감수의 말이 끝난후 25문항의 약간의 테스트가 있어 자신의 당뇨 위치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했던 당뇨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고 특히 동 , 서의학 적 당뇨 치료와 비교 는 정말 혁명 이라고 칭할수밖에 없다. 책은 인터넷으로 사지는 않았지만 뭔가 읽을때 감탄이 튀어 나올정도라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됫는데 당뇨의 지식이 없고 조금 걱정이 되는 사람은 이 책을 한번 추천하고 싶다.

 

w*****2 2012.02.27.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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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완치에 대한 확신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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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안 어른들이 다 당뇨를 앓고계시거나...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평소 건강서적을 즐겨보고 특히 당뇨에 대한 서적은 빠짐없이 읽어보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된 백승헌 박사님의 당뇨혁명..은 기존에 나와있는 수박겉핧기식 지루하기만 한 이론서와는 확실히 다르네요.. 내용이 정말 구체적이고 아주 쉽게 우리 실생활에서 따라하고 실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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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안 어른들이 다 당뇨를 앓고계시거나...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평소 건강서적을 즐겨보고 특히 당뇨에 대한 서적은 빠짐없이 읽어보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된 백승헌 박사님의 당뇨혁명..은 기존에 나와있는 수박겉핧기식 지루하기만 한 이론서와는 확실히 다르네요..

내용이 정말 구체적이고 아주 쉽게 우리 실생활에서 따라하고 실천할수있게 구체적 방법들이 안내되어있어서..책을 산지 단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답니다..

막연히 당뇨가 유전이라서 나도 언젠가 당뇨에 걸리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그런 불안감이 싹 사라졌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것만으로도 평생 당뇨걱정안하고

건강하게 살수있다는 확신이 들게 해준 책~!!

당뇨서적을 읽고 이렇게 강력한 확신과 느낌이 온 책은 처음입니다..

제 주변엔 당뇨환자들이 너무 많아서 이 책을 평소 당뇨로 고통받으며 살고있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생각입니다..^^

절망과 고통속에서 살고있는 당뇨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수 있는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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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완치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차별화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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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시절부터 할머니와 아버지가 당뇨병으로 비참하게 사시는 것을 목격했다... 할머니는 저혈당 증세로 길거리에 벌러덩 쓰러지셨고, 아버지는 당뇨로 인해 당뇨합병증으로 패혈증으로 생명이 위독하셨다가 현재는 만성신부전증으로 투석을 받고 계신다... 그래서 나는 평소 당뇨에 관심이 많다... 우리가 상식으로 생각하는 대로 유전성이라는 말 때문에 겁이났던 것도 사실이다..
"당뇨완치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차별화된 책" 내용보기

나는 어린시절부터 할머니와 아버지가 당뇨병으로 비참하게 사시는 것을 목격했다... 할머니는 저혈당 증세로 길거리에 벌러덩 쓰러지셨고, 아버지는 당뇨로 인해 당뇨합병증으로 패혈증으로 생명이 위독하셨다가 현재는 만성신부전증으로 투석을 받고 계신다... 그래서 나는 평소 당뇨에 관심이 많다... 우리가 상식으로 생각하는 대로 유전성이라는 말 때문에 겁이났던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보고 당뇨병은 유전성보다는 식생활, 생활습관을 공유한 가족이기 때문에 당뇨가 가족끼리 공유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제마가 이미 밝혀놓은 당뇨병의 완치 기전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상당한 공감과 설득력이 있다... 아무튼 오랫동안 당뇨의 무서움을 알고 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은 정말 사람들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이다... 기존의 당뇨에 관한 모든 책은 관리하라고 나오지만 이 책은 구체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완치에 대하여도 논리적인 설명을 해주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읽고,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당뇨의 늪에서 빠져나오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 책을 읽고 실천을 한다면 절대 당뇨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다면 당뇨혁명이 일어나 주변에 당뇨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당뇨의 족쇄에서 벗어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불치라고 말하며 천편일률적으로 무조건 관리만 하라는 기존의 당뇨책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혁신적인 당뇨책... 이 책을 읽고 당뇨완치라는 희망이 생겼다...

m*****1 2012.02.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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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혁명e 백세건강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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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쁘고 즐거우며 행복한 삶이 당뇨를 몰아낸다.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모든 사람이 한 번 쯤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저자 의산(백승헌) 동서의학을 통합한 체질의학을 바탕으로 당뇨, 고혈압, 체증의 관계를 정립하였다. 자연치유력의 극대화가 곧 당뇨100세 건강법의 요체라는 것을 깨닫고 당뇨의 치유를 위한 건강식품을 개발하는 연구를 올곧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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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쁘고 즐거우며 행복한 삶이 당뇨를 몰아낸다.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모든 사람이 한 번 쯤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저자 의산(백승헌)

동서의학을 통합한 체질의학을 바탕으로 당뇨, 고혈압, 체증의 관계를 정립하였다.

자연치유력의 극대화가 곧 당뇨100세 건강법의 요체라는 것을 깨닫고 당뇨의 치유를 위한 건강식품을 개발하는

연구를 올곧게 하고 있다.

 

당뇨는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21세기의 국민병이다.

한 번 당뇨는 영원한 당뇨다?!

혈액은 현금(돈)이며, 혈관은 캐시플로어(현금흐름)이다.

따라서 대사증후군을 비롯한 당뇨나 교혈압등에 걸리면 혈액을 정화하고 혈관을

청소하는 건강경영자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자기몸의 CEO로서 제대로 된 건강경영을 해야하며,

첫 번째 경영수업이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식단혁명을 일으켜야 하는 것이다.

 

식이요법, 운동과 근골교정요법, 자연치유법, 동서의학적 당뇨치료, 당뇨의 원인,

췌장기능 살리기, 임상요법 치료....

이 책의 주요내용이다.

 

식이요법을 비롯한 생활습관의 변화와 스트레스 해소법, 감정조절을 해야

자연 치유가 가능하다.

 

우리들 모두가 잘 알고 있으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내용들도 많다.

읽으면서 고개를 몇 번을 끄덕여본지 모른다.

 

당뇨 체질의 성격과 활동에는..

성격은 적정체중이거나 비만이거나 상관없이 신경질적인 경우가 많다,

늘 근심에 사로잡혀 있거나 대단치 않는 일에 고민하는 경향이 있다.

바로 나다.

만성체증,당뇨,고혈압으로 인해서 뼈와 근육이 틀어지는 현상

일명 "근골 틀어짐 현상"으로 내부 장기의 영향으로 자연히 외부의 근육과 뼈가

틀어진다는 것이다.

 

혈당과 체증을 내리는 108배 큰절의 자연 치유법은 오체굴신과 이완을 통해서

기혈 순환을 시켜주며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한다.

 

108배 큰절은 머리의 온도를 낮추고 단전 쪽 온도를 높이는 한의학적 효과가 있따는 전문가의

분석이 있었다. 실제 108배의 큰절의 자연 치유력은 대단히 뛰어나다.

심폐기능 강화와 대사기능의 항진효과가 있어 혈당을 조절한다.

오체굴신을 통해 기혈순환을 강화시키고 대사기능을 항진시킨다.

그 결과 노폐물을 배출하며 혈액이 맑아지며 활력이 생긴다 당뇨의 혈당이 조절되는 효과가 있다.

 

과식이나 폭식, 비만은 소화기관의 이상인 만성체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당뇨 혹은 고혈압을 필수적으로 수반한다.

 

가까이에서 당뇨 환자를 지켜 보면서도 음식이나 운동요법을 조언을 하지만

세부적인 장,단점을 모른 채 그저 주워들은 풍월로만 등산을 해라,

현미밥을 먹어라,소식을 해라..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음식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고, 운동또한 막연하게 하는 것 보다는

강도는 약하여도 100배 10000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너무 소중한 책이다.

머리가 나태해 질때마다 책장을 넘겨봐야 겠다.

3******y 2012.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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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느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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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헌 박사님의 "당뇨혁명e 백세 건강을 지킨다" 책을 읽은 소감.저는 울산에 사는 독자입니다.백승헌 박사님이 쓰신 이 책은 책속에 길이 있다는 말을 실감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봅니다. ... 개인적으로 당뇨라는 병에 대해 공포와 적개심마저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위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았다고나 할까요... 더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읽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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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헌 박사님의 "당뇨혁명e 백세 건강을 지킨다" 책을 읽은 소감.

저는 울산에 사는 독자입니다.

백승헌 박사님이 쓰신 이 책은 책속에 길이 있다는 말을 실감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봅니다.
...
개인적으로 당뇨라는 병에 대해 공포와 적개심마저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위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았다고나 할까요...

더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읽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능한 한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편하게 글을 쓰는 세심한 배려를 하였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보통 전문가들이 쓴 책을 보면 현란한 자기 과시욕이 앞서서인지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내용으로 상당부분 책 내용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가급적 이해하기 편한 문구와 예문을 들어 당뇨로 현재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나, 혹은 당뇨 가족력으로 인해 당뇨에 대해 막연한 공포심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 책 내용을 보아도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과 복원력을 기초로 가급적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식습관과 생활태도의 변화를 통한 당뇨에 대한 근본적인 시각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가히 토마스 새뮤얼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말하는 패러다임의 혁명적 변화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지나친 격찬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책이 당연히 받아야 할 평가라고 봅니다.
이 책은 당뇨에 관한 기존 낡은 인식의 틀을 과감히 혁신하고자 하는 용기와 노력 없이는 탄생할 수 없었던 책이라고 봅니다.

기존 당뇨에 관한 처방이나 요법들이 지극히 천편일률적이고, 관리 내지 현상유지에만 치우쳤다고 한다면, 이 책은 근원적인 뿌리를 규명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한 책이며, 저와 같은 일반 문외한일지라도 마음만 먹으면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저술하신 백승헌 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는 바이며, 앞으로 도 좋은 저작과 활동을 통하여 당뇨로 고생하고 있는 많은 환우들에게 빛이 되어 주실 것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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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2012.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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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완치!! 확신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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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당뇨는 불치일까? 고혈압이나 암 등도 완치한 사람이 있는데, 왜 당뇨는 완치한다는 말이 없는지 그 점에 대해서도 의심이 갔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당뇨완치자를 찾거나 고혈압이나 암에 걸려 완치한 사람들의 글도 많이 읽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당뇨 역시 완치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책이나 논문, 그 어디에도 당뇨완치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이 없다. 그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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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당뇨는 불치일까? 고혈압이나 암 등도 완치한 사람이 있는데, 왜 당뇨는 완치한다는 말이 없는지 그 점에 대해서도 의심이 갔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당뇨완치자를 찾거나 고혈압이나 암에 걸려 완치한 사람들의 글도 많이 읽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당뇨 역시 완치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책이나 논문, 그 어디에도 당뇨완치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이 없다. 그러던 차에 당뇨혁명e책을 발견하였다. 당뇨가 불치라는데,,,,라는 말만 반복해서 듣다가 당뇨완치론을 주장하는 이 책을 반기면서도 과연 그럴까 하는 의심도 많았다. 한데, 첫 장부터 그 의심은 무너졌다. 현대의학을 전공한 황성수박사와 전홍준박사의 약을 끊고 채식만으로 당뇨와 고혈압을 치료하는 방법을 읽으면서 무르팍을 쳤다. 바로 이것이다. 음식으로 혈당을 정상적으로 돌릴 수 있다면, 당뇨병을 고칠 수 있다는 논리도 성립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이었다. 실제 책을 읽으면서 그 의심들은 철저히 파괴되어 나중에 통합적 요법을 읽으면서 비로소 완벽하게 신뢰를 하게 되었다. 특히 좋은 점은 우리나라의 약초들이 우수해서 세계최초의 당뇨 완치론을 입증하는 국가가 되어 바이오분야의 선두주자가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하는 꿈이었다. 정말 그렇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나의 오랫동안 고민이었던 당뇨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다. 따라서 이 책은 내게는 복음서와 같으며, 소중한 내용을 전달해주면서 내 마음의 두려움 병도 치유해주어서 너무 감사한 선물이 되었다. 당뇨환자가 많은 집안이나 현재 당뇨가 걸려 있는 분, 혹은 당뇨전당계인 분들은 이 책을 필독서로 지정해도 좋을 만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당뇨대란의 시대에 모든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있으며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c*******0 2012.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뇨병과 식생활 개선에 대한 놀라운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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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대란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오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당장은 당뇨병이 없긴 하지만 혈당치가 약간 높다는 종합진단의 결과를 통해서 조심하고 예방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의 제목에 끌려 구입을 했다. 지금까지 밥을 좋아하고 빵이나 과자 등의 단 것만을 좋아한 식습관을 이번 기회에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으니까,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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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대란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오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당장은 당뇨병이 없긴 하지만 혈당치가 약간 높다는 종합진단의 결과를 통해서

조심하고 예방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의 제목에 끌려 구입을 했다.

지금까지 밥을 좋아하고 빵이나 과자 등의 단 것만을 좋아한

식습관을 이번 기회에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으니까,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

책의 첫 머리부터 음식에 대한 예기가 나와서 우선은 재미가 있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음식을 단순하며

소식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 깊은 공감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고기를 먹을 때는 밥이나 빵을 먹지 말라는 ‘고기따로 밥따로’ 식사법은 하기도 쉽고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의 다른 책들이 한끼의 총칼로리를 계산하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총 구성 그램이 나와 있는 부분에 비해서

따라하기 상대적으로 쉽고 편하다는 점도 좋았다.

한 끼 분량의 칼로리를 지키기 위해 식품교환표도 보고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가리는 것도 피곤하던 차에

이렇게 원리적으로 간단한 방법은 당뇨치료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느껴졌다.

기존의 당뇨책과 차별화되는 점은 그 밖에도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당과 염분 칼로리를 모두 체크하고 당뇨에 좋은 다양한 레시피를 읽고 하는 것이 피곤하기도 하고,

과연 내가 실행할 수 있을까 하는 것들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는 원리만 알면 따라 하기가 쉬워 좋았다. 또 내가 귀찮아하는 운동에 대해서도 꼭 운동에 목숨걸지 말라는 원리가 마음에 들었다.

대신에 당뇨에 좋은 운동이나 큰절하기는 실험과 검증을 거친 것이라고 해서 신뢰가 갔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따라하며 당뇨의 예방차원에서 건강경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가지 흠이라면 이 책을 읽은 분들이 상세히 알고 참고하도록 그림이나 도표가 있으면

이해가 더 쉬울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 것들 없이도 쉽고 재밌게 읽기는 했지만

췌장이나 간장 등의 해부학이 나와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은 들었다.

그렇지만 이 책은 기존의 당뇨책과 차별화되어 전체적으로 별 다섯 개를 주어도 괜찮을 것 같다.

당뇨가 자연치유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

 

 

 

 

r*****d 2012.02.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