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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에 사서 비닐 안뜯고 있다가 이제 보여줘도 되겠다 싶어서 열었더니 진짜 상태 엉망진창… 아이한테 처음 보여주는 동물 그림인데 이런 식으로 책이 완성되면 불량으로 파쇄하고 안팔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징그러워서 버리고 싶어요 동물 그림에 도대체 눈이 4개라니;; 18000원인데 진짜 돈아까워요 샀을때 열어봤으면 바로 반품 했을텐데 완전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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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펼쳤을 때 드는 느낌은 그림이 참 곱다 입니다. 사운드도 자연의 소리라서 잔잔하고 편안하니 예뻐요. 다만 소리 크기가 좀 작은 감이 있고, 스피커가 책 뒷커버에 있어서 책을 펼쳤을 때 스피커 소리가 막혀서 더 작게 들리는 것도 있어요. 터치도 제가 느낀 기준으로는 아주 민감하게 작동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아무래도 소리가 잔잔하고 짧고 약하다 보니 아기가 소리에 흥미를 많이 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그림이 예뻐서 계속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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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14개월이며, 사운드북을 몇 개 사줬는데 좋아해서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여러 동물들의 소리가 나오며, 아이와 함께 따라하고 인지시키는데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닭소리가 3가지(병아리 소리, 닭 소리2)라서 더 여러가지 동물의 소리를 넣어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여 잘 쓰고 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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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로 사봤는데 동물소리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울다가 음매 소리만 나도 돌아보는 최애 동물이 되었어요ㅎㅎㄹ 책 금액에 비해 소리가 짧긴 한데 애기 터미타임용이나 시선 끌기용으로는 최고네요 다른 시리즈들도 기대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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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개월이 된 아이에게 책을 구매 해주었습니다. 어스본코리아의 사운드 북 제품을 거의 다 구매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잘 읽고 있습니다. 곤충들의 소리가 담겨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유명한 책이길래 엄마욕심에 샀습니다 동물소리가 짧긴하지만 잘 나는데 너무 실제 동물소리라서 제가 따라하기는 좀 어렵네용..ㅎ 그래도 아기가 그림 하나하나 잘 쳐다보고 소리나면 보고 하네요 좀 더 크면 잘 만지고 놀 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
| 지인 추천 받아서 구매했는데 다들 구매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동화책처럼 이야기도 읽어주고, 여러 동물 소리도 들려줄 수 있어 좋아요. 소리랑 그림도 선명하고 색깔도 화려해서 100일 된 아기인데 재미있게 보고 들어요! 어스본 사운드북 두권은 거뜬히 듣는답니다. 다만 페이지수가 적어서 조금 아쉬워요. 주변 동물들 설명하지 않으면 너무 금방 끝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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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사운드북을 한권씩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요 무엇보다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안 살 수가 없네요 다른 책은 관심이 없는데 소리가 나고 그림의 색감이 선명해서인지 빤히 쳐다보고 만져보며 집중하네요 아직 4개월이라 직접 포인팅하여 소리를 들을 순 없지만 하루에 한번씩 꼭 읽어주는 책입니다 조금 더 커서 직접 누르고 넘기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에 비해 꽃밭은 서정적인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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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때문에 아이들이 새소리 듣기 힘든때죠 겨울지나고 한참 새들이 지저귀는소리 개구리가 개굴개굴하는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만할텐데요 아직 바깥나들이 한번 못가본 아이를 위해 산 책입니다 새가 지저귀는소리 벌이 윙윙거리는소리 빗소리 곤충소리 모두 실제같구 사운드가 풍성합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놀라는데 몇번 틀어줘봤더니 그새 익숙해진건지 이제 자기가 버튼을누르려고하네요 잘산것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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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인 딸아이가 요새 동물 흉내를 많이 내길래 구입해봤어요. 계속누르고 따라하고 너무 좋아해요. 소리 작다는 이야기가 많아 걱정했는데 시끄러워서 아이 귀 걱정되는 책들보다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소리가 막 엄청 작지도 않구요. 고장 잘 난다는 말도 있던데 고장 안나고 아이가 오래오래 가지고 놀 수 있었음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정글책도 구매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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