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도 제작 되었던 그대를 사랑합니다...눈물 흘리며 가슴이 먹먹해졌던 기억이 난다 원작인 강풀 만화도 마찬가지다 할머니의 그림만 봐도 벌써부터 가슴이 먹먹하다 노인들의 삶을 생각하며 살지 않았는데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오래전에 읽었을 때보다 철들고 나이 들고 다시 읽었더니 느끼는 바가 다르네 가슴을 울리는 책을 만든 강풀 작가가 너무 고맙고 이 긴 여운이 한동안
영화로도 제작 되었던 그대를 사랑합니다...눈물 흘리며 가슴이 먹먹해졌던 기억이 난다 원작인 강풀 만화도 마찬가지다 할머니의 그림만 봐도 벌써부터 가슴이 먹먹하다 노인들의 삶을 생각하며 살지 않았는데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오래전에 읽었을 때보다 철들고 나이 들고 다시 읽었더니 느끼는 바가 다르네 가슴을 울리는 책을 만든 강풀 작가가 너무 고맙고 이 긴 여운이 한동안 계속 지속 될 것 같다 겨울이 오면 또 생각 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