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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Renjuro Kindaichi 저자의 라라라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아니 스토커를 몰고 다니는 이시무라 ㅠㅠㅠ얼마나 힘들었을까 ㅠㅠ이제는 광팬같은 여자스토커도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제는 부부광팬 스토커가 됨 ㅋㅋㅋ진짜 특이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이 나온다 ㅋㅋㅋㅋ 키워드 다 불호인데 어떻게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가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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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의 결혼을 알게 된 키리시마의 전 여친이 키리시마를 곤란하게 만들려 임신부인 척 키리시마를 찾아옵니다. 아이를 낳으면 키우라고요. 그리고 아이를 낳을 때까지 키리시마네 집에서 살겠다고요. 당황스런 상황에서 이시무라는 침착하고도 너그럽게 그러라며 오케이합니다. 분탕질만 하려던 계획은 일이 커지고 사이가까지 나서며 거짓말이 들통나네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키리시마를 지켜보는 시선... 이시무라는 스토커같다 하고 키리시마는 자신을 쫓는 시선을 잡는데 그건 키리시마의 스토커가 아닌 이시무라의 스토커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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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에서 키리시마 시로와 전 여친이 임신한 상태로 재회하게 됐는데 그게 키리시마 시로의 아이인지 아닌지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키리시마 시로를 골탕 먹이기 위한 위장 임신이었다. 처음에는 진짜인 줄 알고 뻔뻔한 전 여친때문에 혈압이 올라 즐겁기 위해 보는 만화를 왜 스트레스받아 가며 봐야 하는지 몰라 그만 보려고 하다가 전 여자친구의 부분만 대충 보아 넘겼더니 다행히 빨리 해결되어 계속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