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 어글리(Lovely Ugly)(단행본)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루나는 시나몬 선배와 주예리 선배의 짝짓기를 위해 준비를 마치고 있었지만, 시나몬 선배가 이루나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루나도 시나몬에게 반하게 되면서 사랑과 전쟁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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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작품의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반짝거림이 보이는 이루나라는 주인공의 설정이 특이했어요. 남들의 사랑을 연결해주는 오작교 같은 역할을 하던 이루나는 주예리 선배의 사랑도 도와주기로 하고, 그렇게 시나몬 선배와 얽히게 되는데... 남주인 것 같은 시나몬의 묘한 행동과 생각들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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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2
작가님은 유명하신 분이지만.. 처음 이 만화를 택할 때 선택사항은 우리나라 작가님이였다는 것을. 우리나라 작가님들의 단행본 소식을 정말 접하지 힘들어서. 역시 전 일본 순정만화보다는 우리나라 순정만화가 더 잘 맞습니다. 개그코드도 그렇고. 유명하긴 분의 작품이니 재미가 덤으로 딸려옵니다. 연재중단하지 마시고 완결까지 꼭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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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부터 느꼈지만 역시 평범한 연애물이 아닌 듯하군요. 이시영 님의 신작 <러블리 어글리>가 어느새 2권째입니다. 남의 사랑을 지켜보며 그저 흐뭇한 까매 루나는 정작 본인의 짝은 누구일까에 대해 1도 관심이 없습니다. 최근 복학한 선배 시나몬과 도도녀 주예리의 커플 매칭에 열을 올리는 그녀!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바로 시나몬이 루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 안 그래도 우연치고는 자주 만난다는 게 심상치 않았는지 루나의 예상 경로를 벗어나는 시나몬의 행보에 지금껏 성공률 최고치였던 그녀의 예감이 좀 위험해졌네요. 흥미진진한 전개에 참 예쁜 아이들이 많이 나와 눈이 즐거운 로맨스 만화 <러블리 어글리>! 다음 3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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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만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신선하고 잼서요 그나마 할인할때 사서 읽었는데 2권읽다가 그림이랑 내용 둘다 맘에 들어 소장하려고 1권도 뒤늦게 샀는데 그 사이 할인행사 끝나는 바람에 정가대로 사서 비싼감은 있네요 ㅠㅠ 그래도 출첵 열시미해서 포인트로 사서 만족하지만 이북치곤 비싸요 ㅠㅠ 가격 좀 더 내렸음 좋을련만 ㅠㅠ 빨리 3권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시영 작가님 신작 ㅋㅋㅋ 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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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2권 지하철에서 잘생긴 남자를 보고 사랑을 시작하고픈 까매로 불리는 이루나는 그 남자를 올망이라고 불리는 쉐어하우스에서 다시 만난다. 무려 그남자 건물주 주예리에게는 드라마관계도 처럼 썸타는 남녀간 맵이 보인다는데~ 그리고 주예리 죽마고우 마루한 등장. 이루나와 건물주 시나몬은 호감을 느끼기시작하는데 사랑하기 좋은 나이는 몇살일까? 20살, 고등학교 입시를 벗어나서 대학교에 갓 입학하여 취업에 올인하기에는 아직 여유가 있는 나이. 아직 먹고사는것에 책임지는것이 온전히 내몫은 아닌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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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2권. |
| 이시영 작가님의 < 러블리 어글리 >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주예리선배와 시나몬선배의 오작교를 하려고 하는 루나는 본인이 자꾸 시나몬에게 관심이 간다. 이 만화를 보면서 관계도가 보인다는게 첨엔 좀 헷갈렸다. 정말 보인다는건지, 비유인건지... 만화라는 특성상 충분이 가능성은 있다. 그것이 만화의 장점이니...작가님만의 특색있는 그림체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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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결말 때문에 2권이 빨리 발행되길 기다려왔습니다. 신간 뜨고 1주일 만에 구입했어요. 작가님이 아픈 몸을 이끄시고 열심히 그려주신 티가 역력한 2권이었습니다. 대사 치시는 것도 요즘 아이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법을 열심히 반영해 주셨습니다. 트렌디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행어가 많이 등장해서 잼나게 읽었어요 1권에 비해 안정적이 그림체로 다시 돌아와 주셔서 넘 고맙고요, 클로즈업해서 큰 컷 꽉꽉 채운 아름다운 선배님과 대형견의 얼굴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빨리 알콩달콩 사건들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