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5권 |
|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디오니소스가 등장합니다. 어리광도 많고 눈물도 많은 귀여운 신으로 묘사돼서 신선했어요. 그리고 콜레트에 대한 하데스의 마음이 깊어지면서, 하데스는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았어요. 하데스는 무한한 삶을 사는 신이고, 콜레트는 유한한 삶을 사는 인간이니까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나갈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
| 5권에선 감기 걸린 디오니소스가 명부에 체류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디오니소스는 명부를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지만 명부에서 지내는 동안 좋은 기억을 가질 수 있었고 콜레트와 하데스를 자신의 연회에 초대한다. 연회를 즐기고 호랑가시나무를 만나러 갔다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때 하데스는 자신의 품에서 잠든 콜레트를 보며 콜레트를 좋아한다는 걸 직접적으로 생각한다. 사실 스킨쉽만 보면 진작에 사귀는 수준인데 좋아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한 건 아니라서 신기하다. 어쨌든 5권도 재밌게 봤다. |
|
5권에서 저 눕습니다 디오니소스의 파티 부분 돌려보다가 폰 화면 닳을 듯 콜레트는 몸매 강조 심하지 않아서 그럭저럭 괜찮아요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파티복도 배가 훌렁 까여 있고 근데 그만큼 남자주인공들도 벗는 게 함정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파티에서 술 먹고 알콩달콩 노는 부분 진짜 무한정 돌려보는 중이에요 그 부분부터 저는 콜레트X하데스 처돌이가 되었던 것입니다... 하데스 진짜 스킨십 아무렇지도 않게 해서 과거가 살짝 의심스럽긴 한데^^ 그래도 원앤온리 순정이니까 봐줌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5권입니다. 한권씩 사보고 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하데스와의 스토리를 한방울 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권은 하데스가 감정을 자각해줘서 다음 권이 또 기대되는 5권이었네요 술의 신? 인가요 디오니소스인가도 나와서.. 온갖 신 다 나올 거 같네요. 그리스 로마신화 랑 관련돼있으니 그건 또 어쩔 수 없는 건가봅니다. 둘의 이야기를 더 중점적으로 보고 싶지만 뭐... 그건 어쩔 수 없겠죠? 잘밨습니다. |
|
5권도 잘 봤어요. 5권에서는 디오니소스가 나오네요. 감기에 걸려가지구. 그래서 명계에서 디오니를 치료하고 지상에서도 감기가 유행이라 콜레트를 마을에 있게한 할머니를 치료하고 명계에 가니까 디오니까 다 나았다고 연회를 하자고 해서 예쁜옷 입고 천계에 갑니다. 해골이 귀여워요. 그리고 하데스가 마음을 자각하네요. 둘이 꽁냥꽁냥 귀엽습니다. 콜레스 드레스도 예뻐요. 잘 봤어요. |
|
이번 권에서는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디오니소스 신도 나오고 인간계에서도 콜레트에게 부채감을 느끼는 할머니도 나오구요. 에피소드가 여러개 나오니 더 재밌네요. 특히 할머니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가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고는 서로 마음을 인정한거네요. 왠지 디오니소스 말때문에 삽질 엄청 오래할 줄 알았는데 디오니소스의 술 연회 덕분에 서로 마음을 빨리 확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다음권이 더 재밌을 것 같네요.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시리즈 5권을 읽었다. 신들이 하나 씩 등장하면서 20권을 채우려는 걸까.. 하는 깨달음을 얻었음. ㅋㅋㅋ 이번에는 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등장하고 그의 마음도 치유하는 콜레트 매직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전 권에서 자기 마음에 혼란스러워하던 하데스가 먼저 자각하는 모습도 보여줬음. 이제 콜레트만 남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