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콜레트와 폴라가 조산사 일에 도전하는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데, 산모 미나와 한 달 반 동안 함께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마음에 남습니다. 특히 아이보다 산모를 먼저 바라봐 주는 콜레트가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이 글은 ALTO YUKIMURA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줄거리의 전개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콜레트가 직업적으로 성장하는 장면이 나와 기특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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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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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4권 감상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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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4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 천계로 떠나며 이마키스를 했던 두사람....4권에서는 천계의 일을 잘 마치고 돌아온 콜렉트와 하데스의 더 발 전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조산사일도 배우고 명계에서 점점 더 자리잡는 콜렉트...그러다 위기가 닥치네요 그래도 잘 해결되어서 다시 진행되어져 갑니다. 중간에 둘이 해피해지는 장면도 나오고 점점 애정라인이 그려져서 재미집니다. 데이트도 하는 하데스와 콜렉트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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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4권 리뷰입니다. 4권도 참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해서 좋았어요! 이번 권에서는 콜레트와 조수 폴라가 조산사 일에 도전하게 되고, '미나'라는 사람의 출산을 돕기 위해 한달 반 동안 공부를 해요. 처음에 미나는 콜레트와 폴라가 초보자라서 좀 불안해하는데, 두 사람도 그걸 알아서 더 미나와 가까워지려고 노력합니다. 현실에서도 여자가 아이를 가지면 임산부보다는 아이를 우선시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선물도 다 아이 용품으로만 주고, 이야기 화제도 항상 아이에 관해서고. 여기서도 그런데, 다들 아이에게만 마음을 쏟아서 조금 쓸쓸해진(?) 미나의 마음을 콜레트가 알아주는 부분이 참 좋았어요. 미나가 꽃으로 화관을 만들려고 하는데, 지나가던 마을 사람들이 보고 '아이한테 주려고 만드는 거냐'고 묻거든요. 그런데 콜레트는 미나가 자신을 위해 화관을 만들려고 했던 걸 알아채고는, 미나에게 화관을 만들어서 선물해요. 그 장면이 특히 좋았어요! 이번 권에서도 하데스님은 어김없이 다정했고요~ 다정한 사람들로 가득한 다정한 이야기는 언제 봐도 참 기분이 좋네요. |
| 조산사로 일하게 된 콜레트. 콜레트는 처음에 산모의 신임을 얻지 못하지만 산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차차 신임을 얻는다. 그런데 산모와 함께 지내다가 문득 어린 시절 돌아가신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고 하데스에게 그 마음을 털어놓는다. 조산사 일을 무사히 끝낸 콜레트는 하데스와 시내에 간다. 그리고 갑작스레 어떤 남자로부터 청혼을 받는데, 하데스가 단호하게 그 남자로부터 콜레트를 데리고 가버린다. 4권도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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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4입니다. 처음 제목이 끝까지 가는데 뭔가 단편같은 느낌이라... 앞권과는 어울리지만 뒤로 갈수록 딱 붙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리스 로마신화의 신들도 나오고 콜레트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그냥 제목을 콜레트는 일하기로 했다 여야 될 거 같고 그러네요 이번권은 조산사 일을 하네요. 엄마생각 나는 콜레트는 짠하기도 합니다.ㅠㅠㅠ 제우스 헤라 나오고 뭔가 좀 진전이 되는 거 같다 싶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뒷 권도 많으니 갈 길이 아직 먼 거겠죠...?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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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도 잘 봤어요. 4권에서는 콜레트가 조산사 일을 해요. 마을에 있는 조산사가 다쳐서 콜레트랑 폴라..?랑 둘이서 같이 조산사 일을 배우는데 콜레트가 엄마생각이 나서 짠내가 좀 나네요. 그리고 무사히 일을 마치고 하데스랑 마을에서 쇼핑을 해요. 하데스님이 멋있게 나와요. 늘 멋있지만. 그리고 해골 번외가 나오네요. 해골들이 귀엽습니다. 하데스님이랑 콜레트랑 포옹하고 있는게 제일 귀여웠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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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랑 둘이 마을 놀러나가는 장면 많이 써주세요... 둘이 꽁냥거리는 거 많이 써주세요... 저는 이게 여주 남주 사이 둘만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좋아요 주변 등장인물도 모두 입체적이고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요 사실 비중 적은 사람 얘기가 길어지면 지루하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이건 전혀 안 그랬어요 그리고 하데스는 더 질투해라 더 해... 콜레트가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인기 많은 건 당연하니까 더 질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