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강연의 연사분의 추천을 통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구매하고 아직 책을 다 읽지는 않았습니다. 팀 빌딩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넷플릭스라는 괴물회사에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하지만 충분히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으며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고민을 해결해주진 않지만 생각할 거리는 제공해줍니다. 팀 활동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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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구입을 한 책인데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파워풀』은 14년간 넷플릭스의 기업문화를 창조하고 정착시키는데 핵심적 역할을 한 前 최고인재책임자(CTO, Chief Talent Officer) 패티 맥코드가 쓴 책으로, 넷플릭스 기업철학의 정수다. 그리고 넷플릭스의 자유와 책임의 문화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어떻게 실행했는지 쉽고 명쾌하게 정리해 담아냈다. 넷플릭스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된 것같고 다시 한번 천천히 정독을 해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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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간 솔직한 피드백, 팀을 고성과자로 구성해 주는 것, 당면 과제에 대해 직원들과 명확하고도 끊임없이 대화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 회사의 현황을 모두에게 설명해 주고, 반기/연간 성과 피드백이 아닌 월 피드백을 하는 것을 적용해 볼 수 있겠네요 p219 - 우리는 한 시즌에 80회 경기를 합니다. 열 번의 경기마다 나는 모든 선수와 개별적으로 만나요. 선수마다의 모든 통계을 가지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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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성장 속도가 가팔렀던 만큼 끊임없이 도전에 맞닥뜨렸고 그
수위도 매번 높아졌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특성상 사업과 경쟁 환경이 끊임없이, 빠르게
진화했다. DVD 우편 발송 사업이 번창이던 와중에 스트리밍 사업으로 뛰어들었고,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기고, 나아가 콘텐츠의 자체 제작에 돌입했다. 이 책은 넷플릭스의 성장 과정이 아니라, 사업 환경이 놀라운 속도로
변화하는 오늘날,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려면 어떻게해야 하는가를 안내하는 것이 핵심이다. 넷플릭스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 실수하기 – 처음부터 다시하기 – 좋은 결과 내기`의 새로운 방식을 만들었는데, 그런 경험이 쌓이면서 넷플릭스는 적응력을 높이고 최고의 성과를 도출하는 독특한 문화를 창조하였다.
`우리의 자유와 책임의 문화 가이드:
넷플릭스 culture deck`
. 해야할 일과 직면한 도전에 대해 개방적이고 명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 모든 직원은 극도의 솔직함을 실천해야 한다. . 모든 직원은 사실에 근거한 의견을 바탕으로 대담하게 토론하고, 그 결과를 엄격하게 시험해야 한다. .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시도가 아니라 고객과 회사를 위한 최선이 무엇인가를 기준으로 행동해야 한다. . 모든 관리자는 모든 직위에 적합한 기술을 가진 고성과자를 채용함으로써 팀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 어느 단계에서 시작해도 상관없다. 문제는 시작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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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성장의 비결이라는 끌리는 제목 때문에 읽게 됐다. 하지만 제목에 걸맞게 기업 자체의 전략에 집중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저자가 넷플릭스에서 최고인재책임자라는 인사분야를 맡으면서 어떤 인재 경영을 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경영학에서 조직/인사를 공부한다면 조금 의미있게 읽을만한 케이스 스터디다. 하지만 다들 알지 않는가. 그런 것들이 실제로 그 조직의 사람을 겪어보지 않고 그 문화 속에서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뜬 구름 잡는 소리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