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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유치원 선물로 뭘 할까 하다 동화책 선물 할까 싶어 새로나온 코너에서 보고 미리보기 보고 한번 구매해보았는데 그림체가 이뻐서 질러버렸습니다. 4살된 우리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ㅋㅋ 맨날 이렇게 멍때리는 표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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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보니까 작가가 손그림으로 직접 그린 그림이던데~ 늑대캐릭터가 정말 재미있게 생겼어요 ㅎㅎㅎ 우리 조카것도 사서 가볍게 점수좀 따야겠다 싶군~ 음음.. 아이들이 조아라 합니다~ ㅎㅎㅎ ㅡ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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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하면 간사하고 주로 잡아먹는 역할을 많이 하던 동물이라 요즘 자신의 외모에 부쩍 관심을 갖고 멋을 부리는 저희 아이와 많이 닮은거 같아 웃음이 나네요. 겉모습보단 내면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그냥 단순한 그림 동화책이 아닌 뭔가를 느끼고 생각하게 만드는 철학동화네요. 지금부터 어떻게 늑대가 멋지게 변신하는지 떠나봐요.
과연, 까만 늑대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릴지 벌써부터 호기심이 유발하는데요?
까만 늑대는 자기 모습이 싫었어요. 거울을 보는 까만늑대의 표정이
월요일엔 초록색으로 바꾸기로 했나봐요. 온 몸에 초록색으로 바꾸네요. 까만 늑대는 맘에 들었을까요? 멋져 보이고 싶다고 해서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초록색 페인트를 칠하는 까만늑대!! 여기저기 흘린 초록색 페인트 자국이 까만 늑대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거 같아요.
이 책에선 온몸이 까만 늑대가 각각의 요일에 맞춰 페인트를 칠하기도 하고, 각각의 소품들로 몸을 치장하는거 같아요. 그럴때마다 까만 늑대는 만족했을까요? 짐작하듯이 까만 늑대는 그때마다 못마땅해하고 마음에 들지 않은 모습이에요. 요일별로 그때그때마다 다양한 변신을 해보지만 역시나 뭔가 어색하고 우스꽝스러운게 사실이네요. 이 책의 시사하는 내용은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건 꾸미지 않고 자신 본연의 모습이 젤 좋다는 걸 은연중에 깨닫게 하고 책을 덮을때쯤이면 아이가 한층 더 성숙해졌을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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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렇게 생겼지~ 난 할 수 없어!! 늘... 자신없어 하는 딸아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조금씩 나아지겠지... 기대를 했는데 욕심만큼 '자신에 대해 긍정적'
말을 했다는게... 좀더 기다려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 딸아이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세워줄 이야기를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을때... '나는 누구인가' 란 주제를 담은
글 : 오리안느 랄르망 / 그림 : 엘레오노르 투이예 / 옮김 : 허경회
커다랗고 까만 늑대가 있었어요. 늑대는 까만 자기 모습이 싫었어요. 자신의 까만 몸이 영 마음에 들지 않거든요. 까만색은 조금도 멋져 보이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몸 색깔을 바꾸기로 했어요. 하지만.. 변신은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까만 몸을 초록색으로 바꾸기로.... 초록색 페인트로 온 몸을 칠한 늑대.. 어때? 멋져? 딸아이가 보더니... "개구리 같아~" 라고 해요. 늑대도 그렇게 생각하네요. 거울을 본 늑대는 깜짝 놀라죠. " 으악! 슈퍼 개구리다!!" 초록색은 전혀 어울리지 않았어요.
자신의 까만 모습이 싫은 늑대는 이렇게 모습을 바꾸려고 노력을 했는데... 과연... 늑대 스스로 만족할 멋진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직은 아기자기 예쁜 그림을 좋아하는 딸아이와 둘째... 전체적으로 따듯한 색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귀엽구요. 그림을 보더니 재미있고 예쁘다고 좋아해요. 둘째는 "늑대는 무섭지? 그런데 하나도 안무서워~" 요일별 변신을 꾀하는 늑대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다고 깔깔대며 보는 아이들..
늑대는 결국 자신의 본연의 색.. 까만 색에 만족~ 지금 이대로가 제일 좋아!! 늑대의 깨달음으로 끝나는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
"나는 누구인가?" 고민을 하는 아이들이랑 읽음 좋은..자아 정체성과 자존심을 키워주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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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오리안느 랄르망 / 그림 : 엘레오노르 튀이예 / 옮김 : 허경회 <펴낸곳 : iBL>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를 가진 재미있는 철학동화 한 권을 소개해 드릴께요.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의 이야기인데 철학동화이지만 내용을 통해 색깔 인지도 되구요, 그림을 통해 사물, 동물 인지도 되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생텍쥐베리의 명작 <어린왕자>에 버금갈 정도로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 그림 동화라고 하네요.
자신의 까만 몸이 마음에 들지 않은 꼬마 늑대는 몸 색깔을 바꾸기로 했어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온몸에 페인트를 칠해 초록색으로 바꾸어 보았다가 마음에 들지 않자 빨간색, 장미색, 오렌지색 등 요일마다 색을 바꾸어 보았어요. 하지만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었지요. 일요일에 마지막으로 늑대는 공작새의 깃털로 몸을 치장해 보았는데 정말 멋져 보여서 온종일 숲 속을 뽐내며 다녔지요. 하지만 늑대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깃털을 모두 벗저 던져버렸어요. "난, 까만 늑대야! 지금 이대로가 제일 좋아" 마지막 늑대의 말은 "나는 누구인가"를 묻고 생각하게 해 주는 대목이었어요.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은 자신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렇게 자존감 낮은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면 참 좋겠더라구요. 내용을 통해 요일도 익히고 그림 속에 사물이나 동물도 익혀 볼 수 있어서 유아나 초등 저학년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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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꽃베베에게 철학동화 한권이 도착했어요. 제가 이 책을 울베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이유는 그림이 귀엽고 예뻐서 울베베가 좋아할 것 같아서였어요.
책을 보다보니 글밥도 적당해서 3살, 18갤 울베베가 읽기에 무리없어요.
멋져보이고 싶은 늑대는 까만 자신이 싫어서 매일 다른 색으로 변신하는 늑대의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까만 늑대는 월요일엔 초록색으로, 화요일엔 빨간색으로 변신을해요.
마침내 늑대는 공작새의 깃털을 이용해 마음에 드는 화려한 늑대로 변신합니다. 하지만 곧 주변의 시선과 수근거림이 부담스러워져요. 그래서 결국 늑대는 자신의 본 모습인 까만 늑대가 제일 나은 모습임을 깨닫게 되는데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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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못났다고 생각하는 커다랗고 까만 늑대는 자기 모습을 정말 싫어해요. 까만색이 싫어서 매일 아침 다른 색으로 변신을 시도합니다. 월요일엔 초록색, 화요일엔 빨간색, 수요일엔 장미 꽃잎으로...등 매일 아침마다 자신이 멋져보이고 싶은 색깔로 변신을 시도하지만 그것도 이상하게 보이고 마음에 안들어요. 어떻게 하면 늑대 자신이 멋있어 보일까요? 일요일 아침 드디어 늑대는 공작새의 깃털을 모두 뽑아서 예쁘게 단장을 했는데 늑대 자신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 숲 속의 여자 친구들에게도 인기를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지만 집에 돌아오자마자 공작새 깃털을 모두 벗어 버린 늑대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돼요. 그동안 까만색이 정말 볼품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여러가지 색깔로 자신을 꾸며보았지만 그것들이 자신의 진짜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요. 아무래도 여러 가지 알록달록한 색깔들은 잠깐 자신의 자신없는 모습을 감출수는 있지만, 여전히 알록달록한 옷들을 벗어버린후엔 까만색 자신의 본래 못습이 나오기때문에 비록 볼품없는 까만색이지만 이것이 자신의 진짜 모습이라며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게 되어요. 정말 기특하죠?^^ 그렇게 늑대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늑대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의 모습을 떠올려봤어요. 매일 아침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하며 자신이 생각한 마음에 드는 옷만 챙겨입고 나가는 아이의 모습이 늑대의 모습과 너무 닮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도 자신의 진짜 모습이 예쁘고 멋지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처음의 늑대처럼 겉모습만 꾸며서 멋지게 외모를 만드는게 아니라, 자신의 본 모습을 발견하고 외모보다는 내면에 예쁜 마음을 지녀야 정말 멋지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았답니다.
철학동화라고 해서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는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색채도 예쁘고, 글밥이 적어서 우선 아이가 책읽기에 부담을 안 갖더라구요. 그동안 철학동화 몇 권 접해준 것 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마음에 들어하니 저도 정말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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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대상으로하는 철학동화들도 많은데 저는 조금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전에 만났던 몇가지 철학동화들이 아직 7살 5살 저희 아이들이 읽기에는 깊이가 있어서 인지 동화책을 읽어주고도 제가 설명해 주기도 좀 어렵고 말이죠. 그런데 철학동화 인데 주인공이 늑대인 동화라 이 자체가 저의 궁금증을 발동시킨 동화책이라 아이들과 읽으면 재미있겠다 싶더라구요. 제목을 들으니 다른 사람의 외모나 자기의 외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저희 딸이 생각나더라구요. 커다란 까만 늑대가 주인공인데 저희 딸은 바지 입은 자기 모습이나 남색, 검은색 입으면 못나보인다고 생각하거든요.까만 늑대처럼 까만색을 싫어하는 점이 닮았네요.^^
저는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래요. 자기를 사랑 할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뉴스를 보면 요즘 청소년기때 자기를 버리는 안좋은 사건들이 많은데 좀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면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까하고 항상 생각해서 저희 아이들을 무엇보다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키운다는게 자만한 사람 그래서 안하무인으로 다른 사람을 모르는 게 아니라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였는데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그런 저희 마음을 담은 동화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 는 지금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라라는 메세지를 담은 유아 자존감에 대한 철학동화라고 생각되네요.
아무리 멋져 보이는 것도 자기가 아닌 모습으로는 소용없다는 것을 알려 주면서 자기 본래의 모습을 사랑할때 더 멋져보이는 거라는 걸 까만 늑대의 모습과 행동으로 알려주는 동화네요. '멋지다' 라는 단어의 뜻이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것만이 아니라는 거 자신감있게 자기를 사랑하는 게 정말 멋진 것이라는 걸 까만 늑대가 요일별로 행동으로 보여주면 아이들에게 알려줘서 제가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을 잘 담고 있는 동화라 전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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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 철학동화]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
[IBL 철학동화]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 이야기에여.. 책 제목처럼이나..늑대가 너무나 멋져보이고 싶대여.. 멋져보이려고 월요일에도..화요일에도 자기를 꾸미고 있어여.. 스스로 못났다고 생각하는 늑대. 까만색인ㅌ 자기 모습이 너무 못났다고..멋져보이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거랍니다. 멋진 옷도 입고..멋진 모습으로 자기 모습을 변화하려는 이 검은늑대.
온몸에 장미꽃잎도 붙혀보고 .. 공작새 기털을 뽑아서 자기 몸에 장식을 하기도 해여.. 이런 늑대의 모습..과연?? 과연 ...멋져 보이기는 한걸까여???ㅎㅎ
스스로 변화된 모습에 만족을 하긴 하지만..주변반응은 영..ㅠ 여기서 ..종앙종알..저기서 홍알홍알.. 초록색도..빨간색도... 알록달록 공작새가 아닌...그냥..그냥 까만늑대.. 그모습이 그냥 제일 좋은건데...
스스로 자기 자신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키워주는 이야기랍니다. 스스로 못났다고생각하는 검은 늑대를 통해서말이져. 너무나 못났다고 생각하는 자신모습이 아닌.. 자기자신이 제일 멋지다는 것을 깨닫는 늑대를 통해.. 한참 자라라는 우리의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수가있었답니다.
[IBL 철학동화]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 이야기를 함께 보는 7살 울영재씨역시.. 자기 모습의 정체성을 알고 자기 스스로가 제일 멋지고 제일 위대하다는것을 한번더 생각하는 아주아주 소중한 책읽기 시간이 함께 되었답니다.
이이야기를 통해... 남의것이 제일 좋아보이고..남의 모습이 제일 멋져보인다..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닌 나 자신이 제일 멋지고 나 스스로가 최고라는 크고큰 메세지를 남겨주는 이야기가 아니었나싶어여..ㅋㅋ 작고 큰 철학이 담긴이야기... [IBL 철학동화]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
한참 자라는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과 함께 재밌는 책읽기 시간 함깨했으면 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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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의 샘을 깊이는 철학동화중 하나인데요..주제가 나는 누구인가입니다. 스스로 못났다고 생각하지만 자못 참하고 멋진 꼬마늑대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자아정체성과 자존심을 키워준다고하네요 처음 책을 받아들고는 표지가 너무 예쁘다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알록달록 예쁜 바탕에 검은색 늑대가 너무너무 멋진 표지를 장식하고 있더라고요.. 표지부터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습니다. 내용도 더 마음에 들었지만요 속의 내용에도 색깔이 어찌나 다채롭고 예쁜지요.. 우리 딸도 책의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처음으로 하는말이 많은 색깔이 나오는 동화여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책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나오는 색깔들이 너무 예뻐서 좋다고 합니다. 너무 재미있고 우스꽝스런운 늑대때문에 미소짓게 되는 사랑스러운 늑대의 이야기책입니다. 중간에 공작새의 깃털이 부러워서 어찌어찌 웃긴장면이 나오거든요.. 아이가 정말 웃기다고하네요...TV만화보다더요.. 또 아이한테 요일개념도 심어줄 수 있어서 좋아요.. 색깔이 까만 늑대는 온갖 것들로 자기자신을 포장하려 하고 꾸미려 합니다. 하지만 결국 나중에는 어떻게 될까요? 철학동화라서 그런지 까만늑대처럼 우리 자신을 자꾸 포장하려하지 않는지 우선 과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우리 딸도 점점 이 책을 읽으며 나자신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고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게 되겠죠? 이런 의미를 담은 좋은 철학동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이에게 이렇게 좋은 책을 접해주어서 기분이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