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동시 두 번째 동물원 우리집은 물물물
맛있는 동시 3권 중 부드러운 그림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물 속 동물들을 표현한 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특히 멍게가 고무공 같아 던지고 받기 한다는 표현과 칼처럼 생긴 갈치로 칼싸움하면 좋겠다는 표현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표현이죠. 시장에서 멍게만 보면 이 동시가 떠오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