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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험에서 나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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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신사장! 다시 봤어!역시 책을 잘썼어내가 어진간해서는 리뷰를 잘 안쓰는데, 읽어 보면 많은 경험에서 나온 책이야보통 지면을 채우기 위해 한 말 또 쓰고, 또 쓰고 그러는데 역시 경험에서 나온 절실한 책이야좋은 땅을 사기 위해 10년을 한 곳만 쳐다 보다,  정말 책에 나올 명당을 구입 했어나공기업 다녀앞으로 정년이 15년 남았어정년이 5년 정도 남으면 구입한 땅에 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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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신사장! 다시 봤어!

역시 책을 잘썼어

내가 어진간해서는 리뷰를 잘 안쓰는데, 읽어 보면 많은 경험에서 나온 책이야

보통 지면을 채우기 위해 한 말 또 쓰고, 또 쓰고 그러는데

역시 경험에서 나온 절실한 책이야

좋은 땅을 사기 위해 10년을 한 곳만 쳐다 보다,  정말 책에 나올 명당을 구입 했어

나

공기업 다녀

앞으로 정년이 15년 남았어

정년이 5년 정도 남으면 구입한 땅에 돈되는 건물을 지을거야

신사장!

내 아이디 반드시 기억했다 그때 조언 많이 해 주라고

끝으로 책값이 아깝지 않는 좋은 책이야

신사장 사랑해요!!~~~~

s********5 201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을 생각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창업을 생각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조직을 떠나 독립을 꿈꾸곤 한다. 남의 돈 받아먹기 더럽고 치사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면서 독립이 자유를 찾아 떠나는 거룩한 행위라고 생각하곤 한다. 같은 시간과 노력이라면 남의 일을 위해 일하느니 차라리 내 일을 하는 게 더 낫다는 계산에서다. 실제로 그렇게 해서 성공한 사람도 많다.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실패한다는 점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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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조직을 떠나 독립을 꿈꾸곤 한다. 남의 돈 받아먹기 더럽고 치사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면서 독립이 자유를 찾아 떠나는 거룩한 행위라고 생각하곤 한다. 같은 시간과 노력이라면 남의 일을 위해 일하느니 차라리 내 일을 하는 게 더 낫다는 계산에서다. 실제로 그렇게 해서 성공한 사람도 많다.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실패한다는 점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많은 경우 창업을 지나치게 낭만적으로 생각하는 데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조직을 떠나는 게 가장 큰 목적이었을 뿐 어떤 업종을 선택할 것인지 어느 곳에 차릴 것인지 등에 대해서 치밀하게 고민하지 않고 무작정 창업부터 하고 보는 식이다. 절박하지 않다 보니 최선을 다하지 않게 되고 그저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장사에 임하다 보니 장사가 잘 될 리 없게 되는 것이다.

 

신동엽의 신장개업이라는 프로가 있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표 코너였던 이 프로는 폐업 직전의 음식점을 찾아가 장사가 안되는 원인을 살펴보고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였었다. 이 프로의 내용을 바탕으로 '신동엽의 신장개업 대작전'(1999)이라는 책이 나왔는가 하면 컨설턴트로 참여했던 어떤 이는 그때의 경험을 토대로 '못 벌어도 월 1000만원 버는 음식점 만들기'(2004)라는 책을 내기도 했었다.

 

폐업 직전이라는 단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프로에 소개되는 식당들은 대부분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을 정도로 구구절절한 사연으로 가득한 집들이었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처음부터 창업을 하지 말았어야 할, 아니 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라는 점이었다. 장사의 기본도 모르는 채 문만 열면 누군가가 와서 팔아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장사하던 사람들이었으니 잘될 턱이 없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요리에 대한 소질도 없이 무작정 식당부터 차린 사람이었다. MC인 신동엽과 창업 컨설턴트가 방문해서 맛을 보니 도저히 먹을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그러다 보니 손님이 드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가게는 월세도 내지 못한 채 빚만 쌓여갈 뿐이었다. 결국, 혹독한 훈련을 통한 정신개조와 함께 유명식당에서 뼈 빠지게 일하며 식당 운영 노하우와 요리 비법을 전수받는 것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600만 자영업자 희망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는 '신동엽의 신장개업'을 떠올리게 만드는 책이다. 창업과정에서 등한시했던 문제들을 지적하면서 실패의 요인을 줄여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다만 '신장개업'과 다른 점이 있다면 '신장개업'은 한번 실패했던 사람들이 대상인 데 비해서 이 책은 새롭게 창업전선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대상이라는 차이가 있다.

 

누구나 창업을 한 번쯤 생각해 봤을 테지만 그럴 때면 누군가 믿을만한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할게다. 특히 전문가라는 사람이 가까이 있다면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도 얻고 더불어 큰 힘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전문가에게 직접 코치를 받는 느낌이 들게 만들도록 구성되어 있다. 창업을 준비 중인 고향 선배에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전문가 동생이라는 설정이 거부감을 줄여주기도 한다.

 

제목처럼 이 책은 다소 급진적이다. 장미빛 미래는 접어두고 어둡고 암울한 이야기들만 가득하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 의미 있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어차피 창업과정은 그리 낭만적이지도 않고 달콤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런 책이라면 미사여구로 창업자들을 현혹시켜서 실패의 길로 이끌게 될 것이다. 그와 달리 이 책은 냉혹한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창업이라는 게 한두 푼 들어가는 일이 아니다 보니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전 재산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그러니 대충해서는 한순간에 전 재산을 날릴 수밖에 없다. 창업자의 상당수가 1년, 아니 6개월도 버티지 못한다는 통계가 그를 증명한다. 그러니 죽을 각오가 아니라면 창업은 꿈도 하지 말아야 하고 죽을 각오가 되었다면 이 책을 먼저 펼쳐보기 바란다.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 죽을 각고아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마라
"창업 죽을 각고아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마라" 내용보기
먹고 살기 정말 팍팍한 세상이다 특히나 자영업자들은 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 도래 된것 같다 하루에도 몇십개의 점포가 문을 열고 문을 닫고를 반복하고 있다   내가 사는 동네에도 얼마전에 새로 생긴것 같은데 공사중인걸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썼다   더구나 내가 즐겨 찾던곳이 였는데 이렇게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고 다른 업종의 점포가 새로 문을 여니 고객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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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정말 팍팍한 세상이다

특히나 자영업자들은 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 도래 된것 같다

하루에도 몇십개의 점포가 문을 열고 문을 닫고를 반복하고 있다

 

내가 사는 동네에도 얼마전에 새로 생긴것 같은데 공사중인걸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썼다

 

더구나 내가 즐겨 찾던곳이 였는데 이렇게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고 다른 업종의 점포가 새로 문을 여니 고객의 입장에서도 여간 혼란스러운게 아니다

 

어제는 커피를 먹으러 들어갔던 문이 오늘은 옷을 걸치고 나와야 되는 문으로 변했으니 생각해 보면 참 씁쓸하다

 

이책은 책 제목에서도 암시하고 있듯이 창업 결코 쉽게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는걸 강조하는 듯 하다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하지 마라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창업을 했다가 진탕 손해만 보고 폐업 해야 되는 그 부조리한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창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것 같다

 

우선 이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창업자의 마인드에서 부터 마케팅 방법까지 창업에 대해서 저자가 가진 생각과 노하우 모두를 전수해 주고 있는듯한 기분 이였다

 

창업 이란 결국 고객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창업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고객관리나 마케팅 요즘 사회에서 이슈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되며 고객을 유치할수 있는 지리나 주변환경에도 신경써야 되며 가장 중요한건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결국 모든건 사람들의 평판과 입소문으로 좌지우지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다른 부수적인걸 생각 못하고 외향적인 것에만 투자하다 보면 그 외향적인 것들이 오히려 고객들에게 어필하기는 커녕 반감을 살수도 있는 노릇이며 적은 최소의 비용으로 시작한 창업 이라고 해도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나 고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준다면 고객 역시 좋은 평판과 입소문으로 보답할거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가치를 창출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1평짜리 점포에서 한달매출 3000만원 이런 기사는 결코 거짓이 아니다

 

물론 그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 그 안에 감쳐진 눈물과 아픔 우리들이 모르는 힘겨움도 많겠지만 결국

고객을 위한 마인드가 성공의 한 요인이 될수 있지 않았을가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현상을 잘 읽고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가 제대로 갖쳐져 있으며 고객의 입장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감수하고 생각해 볼 마음이 되어 있다면 창업에 따른 성공은 자연 스럽게 따라 올거라 생각한다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하지 마라

 

 

n******n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 창업준비생들이시여!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 꼭읽어보세요!★
"★(강추) 창업준비생들이시여!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 꼭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창업시장은 스스로 먹이를 찾아야하는 정글과 같은 곳이다. 사육사가 전져주는 고기덩어리만 받아먹는데 익숙해진 퇴직자들에게 정말 당부하고싶은 말이다...   나는 저자의 이글에 깊이 통감하였다...   정말 <창업시장>은 거친 야생의 정글세계이다... 거기에선 먹느냐 먹히느냐의 싸움만이 있을뿐이다. 중간이 없는 것이다. 마치 <동물의 왕국>을 보는듯하다.   따라서,
"★(강추) 창업준비생들이시여!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 꼭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창업시장은 스스로 먹이를 찾아야하는 정글과 같은 곳이다.
사육사가 전져주는 고기덩어리만 받아먹는데 익숙해진 퇴직자들에게 정말 당부하고싶은 말이다...
 
나는 저자의 이글에 깊이 통감하였다...
 
정말 <창업시장>은 거친 야생의 정글세계이다...
거기에선 먹느냐 먹히느냐의 싸움만이 있을뿐이다.
중간이 없는 것이다.
마치 <동물의 왕국>을 보는듯하다.
 
따라서, 충분히 준비하고 돌발변수들도 고려해서 미리 대처해서 시작해야지 요즘같이 끝도 안보이는 불황의 터널속에서 안일하게 덤볐다간 십중팔구 문을 닫아야하는 쓴맛을 보는 곳이 바로 <창업시장>인것이다...
 
또한, 지금은 <자영업자 600만명시대>이지 않은가! 
얼마전에 자영업자들의 평균월수입이 공개됐는데, 그액수에 <신선한 충격>을 느꼈던 적도 있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이상은 될테지했는데 충격적이게도 <70여만원>이란다...
이만큼 요즘의 <창업시장>이 힘들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 요즘엔 SSM이라해서 <대기업운영 마트>들이 많이 들어와서 그야말로 <골목상권>들을 초토화시키고 있기도 하다...
주택가에 있었던 슈퍼, 빵집들이 하나둘씩 문을 닫고있는 형국이다...
이것은 정부가 대놓고 대기업들의 골목상권진입을 무분별하게 허용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래서, 이에 각지자체별로 한달에 두번 휴무를 강제하는 조례도 통과된 데도 있다지만, 정말 이제는 <직장 때려치우고 장사나 해볼까?>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덤볐다간 십중팔구 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것은 자영업 시작한 사람들중 80%가 망하고 20%만 간신히 살아남는다는 통계가 입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 20%도 계속 잘된다는 보장은 없는 것이다.
 
그러던차에, 이책을 읽게된건 나에겐 축복이었다...
사실 예전에 <고기집>을 운영했던 나는 장사는 곧잘 됐지만, 주방을 보신 어머님이 넘 힘드셔서 오래 못하고 그만둔적이 있었다...
그래서 다른 일을 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어머님이 전적으로 못도와주셨어도 다른 방법을 강구해 다른데서 시작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되기도 한다.
 
참 이렇게 외식사업이라는게 다시 뛰어들기가 힘든 것이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니 내가 예전에 접목시켰던 것도 있었고 이런 류의 책이 좀 더 일찍 출간됐더라면 하는 아쉬움마저 들게도 하였다...
 
글고 이책은 참으로 <사업준비생>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
예를들면, <업종의 전문화>가 중요하다는걸 <사업준비생>들이 깊이 깨달았으면 한다...
즉, 손님이 들어와서 <메뉴판>보고 한참을 고르는게 아니라 손님이 들어오자마자 <냉면하나>, <순대국하나>식으로 주문할 수 있게 <메뉴의 전문화>가 중요하다는걸 <사업준비생>들이 깊이 깨달아줬으면 한다.
 
또한, 종업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것도 중요하다.
<종업원도 고객>이라는 말도 있지않은가!
어떤 외식업계의 신화적인 인물되시는 분은 직원들에게
<당신들은 여기서 열심히 배워 언젠가 외식업계사장님이 될 분입니다^^*
그런데 돈받고 배우니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따라서, 여기서 잘배워야 나중에 성공하지않겠습니까?>
라고 당부하신 말씀에 100% 공감하기도 하였다^^*
참으로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었고 다시한번 종업원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 말씀이셨다^^*
 
글고 <창업준비는 군대에서 사격연습하듯 철저히 준비하라>는 말씀에도 100%공감하였다^^*
육군학사장교 18기출신으로서 육군제28사단 무적태풍부대에서 보병소대장을 역임했던 나의 입장에서도 피부로 느끼게한 좋은 말씀이셨다.
사격교관으로서 부하병사들을 사격장에 데리고 가 사격연습을 시켰던 나의 경험에서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말씀이셨다.
참으로 삼엄한 분위기속에 K-2 소총사격과 M60기관총사격연습을 시켰던 나의 입장에서는 군인은 평소 사격연습을 충실히 해야 실제 전장에선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사격현장에서 각인시키기도 하였다. 그렇게 어떤 의식을 치르듯 신중하게 철저히 사격연습시키듯 <창업준비과정>도 그러해야 한다고 본다...
 
글고 요즘에 안정적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이에 대한 대비점과 주의요령도 잘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내용이었다.
즉, <프랜차이즈 창업>엔 가맹비와 교육비 등 초기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가맹본부에서 제공되는 식자재만을 써야하며 갖가지 이행준수사항을 어기지말아야 한다는 사실에도 주의해야한다...
 
내가 직접 목격한건데 모프랜차이즈업계에서는 2년마다 생돈을 들여 인테리어를 새로 해야한다던데 이는 가맹점주입장에서는 엄청난 부담을 느끼게 하는 일인데 결국 그분은 폐업하고 말았다... 
 
따라서, 이점도 꼼꼼히 잘 체크해서 가맹점주에게 부담이 가거나 불리한 약관은 없는지 철저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글고 이책에선 <승계창업시 유의점>도 알려주어 넘넘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되었다...
즉, 이발소를 인수할때에는 계약조건에 일정권역내에서는 이발소는 물론 미용실도 안된다는 조건을 계약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업종의 가게는 반경200m내에 14개점포가 밀집돼 있다던데 거기에 또하나 더 생긴다면 너무나도 타격이 심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이점도 주의해야겠다..
 
아무튼 이책을 읽고 너무나도 유익한 내용이 많아 나는 이책의 내용에 공감하며 읽어나갔다. 내가 이책을 읽고 특히 인상적으로 느낀 몇가지사항만 언급했지만, 이외에도 이책에선 유익한 내용들이 넘 많았다...
 
이책말미쯤에 <5천만원으로 창업준비하기>라는 내용이라든지 부록으로 <성공창업을 위한 체크리스트>가 있어 창업준비생들에게 실제 피부에 와닿는 좋은 정보가 될 것으로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언젠가 창업을 시작할려는 사람들은 물론 지금 창업중인 사람들중 <왜이렇게 요즘 장사가 안되지? 업종전환이나 해볼까?>라며 생각중이신 분들도 꼭 이책을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다...
 
왜냐하면, 요즘의 <창업시장>은 이책의 제목처럼 <창업,죽을 각오가 아니면 하지마라>할 정도로 힘든 시장이기때문이다...
 
아무튼 600만 자영업자분들이시여! 또한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시여!
 
이순신장군께서 우리 배가 12척밖에 남지않았다는 절박한 실정에서 배수의 진을 치고 싸우셔서 왜군들을 격파하고 연전 연승하셨듯이,

 

<이거 아니면 안된다. 죽을 각오로 하자!>
는 생각으로 창업시장에

 

뛰어드시길 바랍니다...
 
글고 반드시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600만 자영업자분들 화이팅!
예비창업자분들도 화이팅!
k****3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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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는 언니가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피부미용 학원에서 공부를 배우고 있어요. 자격증도 공부하면서 시험봐서 합격하고 난 후에 몇천만원정도를 투자해서 피부관리실을 하나 차리고 싶다고 말하셔서 저도 창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신청해서 당첨이 되서 읽게 되었어요^^         창업이라는 단어는 솔직히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 내용보기

 

 

최근에 아는 언니가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피부미용 학원에서 공부를 배우고 있어요.

자격증도 공부하면서 시험봐서 합격하고 난 후에

몇천만원정도를 투자해서 피부관리실을 하나 차리고 싶다고 말하셔서

저도 창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신청해서 당첨이 되서 읽게 되었어요^^

 

 

 

 

창업이라는 단어는 솔직히 가깝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얼마정도의 자본금이 필요하며
어디에 자리를 잡고 무엇을 해야 이윤이 남는지..
전혀 감이 안잡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책의 도움을 받고자 읽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선 위의 사진을 보듯이 설명이 참 체계적으로 되어있었어요.
중간중간 TIP도 있구!
정말 다양한 정보들이 나와요.
 
자신에게 맞는 창업 아이템 찾기!
좋은 점포, 알맞은 점포 구하기!
초보 창업자를 위한 인테리어 공사!
상호와 간판!
프랜차이즈 창업의 안정성?!
 
등등
창업을 하시고 싶은 분들의 기본적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좋은 책이었어요.
저도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많은 궁금증을 해결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지금 바로 창업에 대한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예요.
아직은 제 꿈이 있고,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이 있기에 그것을 하고 한 40대부터 창업을 하고 싶기때문에
아직 몇십년의 시간이 남았죠.
하지만 정말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몰라서 미리 창업에 대해서 기본적인 정도로 알아보고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해결하고 싶었는데
제게 참 적절하고 좋은 책이었어요^^
 
창업을 하고 싶으신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께 이 책 권해드립니다^^

 

y****0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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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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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의 수가 생산 인력 전체의 1/4정도 되는 세상. 우리나라 제2의 수도,, 부산에서조차 큰 회사들의 본사가 서울에 있기에,, 돈은 서울로만 빨려 들어간다고..한탄하던 시절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인하여, 더욱 자영업자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나라에 통닭집이 인구 5,000명당 한 개 정도 있다고도 했던가~~~~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마라" 내용보기

 

 

 

 

자영업자의 수가 생산 인력 전체의 1/4정도 되는 세상.

우리나라 제2의 수도,, 부산에서조차 큰 회사들의 본사가 서울에 있기에,,

돈은 서울로만 빨려 들어간다고..한탄하던 시절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인하여, 더욱 자영업자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나라에 통닭집이 인구 5,000명당 한 개 정도 있다고도 했던가~~~~

돈은 한곳으로 치우치고, 서민들은 커다란 자본을 가진 마트 집단 때문에,, 구멍가게도

힘든 세상이 되었다.

그러니, 너도나도 할 것도 없으니, 자영업에 뛰어 드는데,,

책 제목처럼, 죽을 각오가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할 밖에....

 

책은 음식점 창업에 한정된 내용을 언급하고는 있지만,,기타 다른 창업도 유사할 것이다..

오히려 음식점 창업에 대해서 밀도 있게 대화체로 내용을 실어 준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창업을 대하는 마음가짐,

창업에 대한 정확한 손익 계산.

창업 아이템과 자신에 맞는 점포 고르기.

인테리어 공사,

좋은 간판과 알리기.

나만의 특화된 상품 만들기..

마케팅 관리와 손님 응대하기..

일반 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 관계.

성공 창업을 운영하기.

그리고 도전하기... 등..

음식점 창업에 관한 세세한 내용이 잘 전달되어 진다..

부록으로 실은,,

개업전 준비사항, 직원관리, 고객관리

유통인구 조사 등도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책에서도 천천히 돌다리 두드리듯을 말하엿지만,,

창업이란 것이 전 가족의 생계가 걸린 문제이기에 서두른다고 될 일이 아닐 것이다..

책 한권으로 많은 것을 다 얻었다 할 수는 없지만,,

코엑스나 킨텍스 같은 곳에서 매년 수차례 열리는 창업 박람회에도 많이 관람해보면서,,

프랜차이즈 업체 관계자들과 대화하고,,얻을 것은 얻고 하면,,+

손익 계산이라던가, 객단가 등등 많은 부분 심도 있게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점도

있긴 하지만,,

내용 자체만으로도 음식점 창업을 처음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은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m****6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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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함에 도면을 그리주는 듯한......
"막연함에 도면을 그리주는 듯한......" 내용보기
처음 책을 봤을때...   책의 제목과 표지가 너무 언발란스 했다.   따뜻한 색감의 노랑색에 제목은 죽을각오를 하라니...... 아이러니......   책을 읽어가며 내가 주인공인냥 와 닿았고......   선배라는 사람의 처지가 나와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환경...... 비슷한 생각까지.....   무엇하나 저자의 말에 '아니다'라는 토를 달지 못하게 되었다.....   40대
"막연함에 도면을 그리주는 듯한......" 내용보기

 

 

 

처음 책을 봤을때...

 

책의 제목과 표지가 너무 언발란스 했다.

 

따뜻한 색감의 노랑색에 제목은 죽을각오를 하라니...... 아이러니......

 

책을 읽어가며 내가 주인공인냥 와 닿았고......

 

선배라는 사람의 처지가 나와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환경...... 비슷한 생각까지.....

 

무엇하나 저자의 말에 '아니다'라는 토를 달지 못하게 되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 비슷한 사람들과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이들이 많다고 본다....

 

무엇을 할것인지... 어떻게 할것인지..... 막연하게 떠 올리지 말고....

 

계획서와 발품을 파는것에.... 또 하나 메모를 잘 하는것에... 직적 확인하고 땀 흘리라는것에...

 

실천을 하고자 한다......

 

막연함에 도명을 그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얘기한다.



s********6 201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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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 마음 단단히 먹자구요~~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 마음 단단히 먹자구요~~" 내용보기
600만 자영업자의 희망 프로젝트...  요즘처럼 평생 직장개념이 없어지면서 40대가 되면 누구나 창업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게      됩니다.  창업박람회라든지 창업 관련 세미나, 관련 서적들이 홍수처럼 솟아지면서 우리들을 헷갈리게 하  고 있습니다.  많은 정보들이 범람하고는 있지만 어떤 정보가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 너  무 어렵습
"[창업 죽을 각오가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라] 마음 단단히 먹자구요~~" 내용보기
 

 

 

600만 자영업자의 희망 프로젝트...

 요즘처럼 평생 직장개념이 없어지면서 40대가 되면 누구나 창업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게    

 됩니다.

 창업박람회라든지 창업 관련 세미나, 관련 서적들이 홍수처럼 솟아지면서 우리들을 헷갈리게 하
 고 있습니다.
 많은 정보들이 범람하고는 있지만 어떤 정보가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 너
 무 어렵습니다.
 일단 이 책은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너무 교과서적인 이야기이고 다 아는 이야기지만 웬지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많은 창업자들이 성공보다는 실패의 쓴 맛을 더 많이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존의 유사한 책들도 좋았지만..
 이 책은 목차 구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인드, 창업계획, 창업의 종류, 마케팅, 경영 다섯 장으로 구성된 목차가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 되어 있어서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창업계획과 마케팅 파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존의 책에서도 많이 다루었지만 좀 더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가장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창업을 하느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조금씩이라도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서
  꼼꼼히 읽어 보았는데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매사에 철저한 계획과 실천 액션이 중요하듯이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서 꼼꼼하게 계획하고 실천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두번 정도 정독을 했는데..틈틈이 계속 일고 싶은 책입니다..
 


w*********8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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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죽을각오가아니면시작도하지마라
"창업죽을각오가아니면시작도하지마라" 내용보기
나이가 들어 갈수록 고민 거리가 늘어난다, 돈을 모으고 싶지만, 잘 되지 않고,, 누구나ㅏ 꿈꾸는 창업을 생각해 보다, 커피전문점,,, 제과점,,, 나만에 작은 카폐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지만, 여러 가지생각 하다 보면 금세 머리 속이 복잡해 진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 고민이 많다! 신창식저자는 외식 창업 연구 소장 이라고 한다, 내가 생각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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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갈수록 고민 거리가 늘어난다,

돈을 모으고 싶지만, 잘 되지 않고,, 누구나ㅏ 꿈꾸는 창업을 생각해 보다,

커피전문점,,, 제과점,,,

나만에 작은 카폐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지만, 여러 가지생각 하다 보면

금세 머리 속이 복잡해 진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 고민이 많다!

신창식저자는 외식 창업 연구 소장 이라고 한다,

내가 생각 했던 쪽이랑 쪼금 비슷한 ㅎㅎㅎ 난 제과 쪽에 관심이 많으니깐!~

책 을 읽다 보면 신소장의 창 up "이것만은 반드시"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 또한 너무 중요한것 같다,

창업은 너무 급하게 하지 말고 6개월은 준비 하라고 한다,

6개월!을 준비하면 육하원칙을 중요시 여기며 준비 하라고 한다,

육하원칙... 오랜만에 들어 보는 이 말을 새롭게 기억하게 한다,

육하원칙으로 ㅖ획을 세워 육하원칙으로 문제점까지 찾아 낼수 있다,

생각 해 보면 그럴수도 있겠다,

준비 없이 갑작스레. 준비하다보면 문제점이 많겠지만, 육하원칙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게되면

실수 하는 부분을 최소화 할수 있을테니깐,

성공창업은 장사하는 방법부터 틀리다고 한다,

고객 관리또한 중요핟고 한다,

요즘 보면 스탬프나 적립 카드, 이런게 좋은까?

나도 빨리 고향으로 내려가서,

창업 해보고 싶다^^

책 뒷페이지에..

성공 창업을 위한 체크 리스트가 있다,

이것만 해도 완전 좋을것 같아요^^

j****g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