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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을 보는 느낌이 드는 만화.
"경제신문을 보는 느낌이 드는 만화." 내용보기
요즈음 우리나라 국력이 강해짐을 이 만화를 보면 알 수가 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생각지 못했던 것들이다.   삼성의 강력함은 만화에서도 라이벌로 표현된다. 시마사장은 시마과장보다 재미가 없어서 인기가 없다고 한다.   과장은 과장에 맞는 눈으로 보고 사장은 사장에 맞는 눈으로 본다. 조직을 인간으로 본다면 과장은 발 사장은 두뇌 즉 머리이다.   머리가 생각하는
"경제신문을 보는 느낌이 드는 만화." 내용보기

요즈음 우리나라 국력이 강해짐을 이 만화를 보면 알 수가 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생각지 못했던 것들이다.

 

삼성의 강력함은 만화에서도 라이벌로 표현된다.

시마사장은 시마과장보다 재미가 없어서 인기가 없다고 한다.

 

과장은 과장에 맞는 눈으로 보고 사장은 사장에 맞는 눈으로 본다.

조직을 인간으로 본다면 과장은 발 사장은 두뇌 즉 머리이다.

 

머리가 생각하는 것은 발로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보통 사원들은 흔히 과장이상은 되기 어렵다.

 

그러니 구조조정 같은 결정에 대해서 생각보다 동의하기 어렵다.

보다 깊게 넓게 봐야 전체가 살 수 있으니 시마사장도 그러한 기본적 위치를 알아야 한다.

 

자신이 사장이 아니어도 크게 보는 법을 알아야 미래 예측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할 수가 있다.

그래야 근로자여도 어느정도 주고 받아야 하는지도 정확히 알게된다.

 

경제 만화중에서 이만한 정보나 내공을 가진 것도 드물다.

마치 하나의 살아있는 경제신문을 보는 느낌이 든다.

 

이번 권은 동일본 대지진은 일본의 수뇌부도 예측못한 천재지변이었다.

그러한 충격 와중에 대처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