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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고 고려대 편입합격한 기억이 나네요. 지금 편입과외도 이 책으로 하고 있는데 공부하기 편하게 강의별로 나누어져있고, 동의어가 더 추가되었군요. 특히 빈출어휘가 숙어와 함께 추가되어 산뜻하게 바뀌었네요. 이 책 하나면 별책부록으로 우선순위 기출어휘집도 있으니 편입시험보는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다른 단어책들은 기본이니 실전이니 하면서 책을 두권씩 파는 것에 비하면 이 책하나로 깔끔하게 끝낼 수 있어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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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책. 이 책은 책만 공부하는 것보다는 강의와 함께 들으면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영어공부를 오래 하면 실생활에 필요한 문법은 생각보다 정복이 된다는걸 알 수 있다. 그런데 영어 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계속 새로운게 생긴다. 영어소설,영자신문,영화,드라마 등을 보면 처음 보는 단어가 꼭 있다. 그나마 영화나 드라마는 쉬운 수준의 영어가 쓰이는데도 영어 단어는 모르는게 있다. 이렇게 영어단어는 영어 공부에 있어서 쉽지 않은 영역인데 이 책은 영어 단어가 한자와 같다라는 철학으로 영어 단어 공부에 체계를 제공한다. 영어단어를 맨땅에 헤딩식으로 외우면 안된다는 거다. 우리말에 한자가 있어서 우리가 처음 보는 단어라도 뜻을 짐작을 할 수 있듯이 영단어에는 라틴계열,그리스계열,앵글로색슨계열,희랍계열의 어원을 가진 접두어와 접미어가 있다. 따라서 이 어원들을 유추하면 처음보는 단어라도 뜻을 맞출수 있다는 것이다. 동의어도 많고, 접두어와 접미어의 스펠링이 단어마다 조금씩 변하기때문에 이 책을 읽더라도 영단어를 정복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래도 영단어를 공부할때 이 책을 따라하면 더 빠를것이다. 영단어의 영문정의와 예문이 다양하고, 동의어가 정리되어 있는 등 학습자를 많이 배려한 책이다. 개정판은 이전책보다 예습,복습에 신경을 더 쓰고 단원이 편리하게 나눠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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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분야의 어휘를 망라하고 있는 책이다. 그러나 단어를 화학원소기호처럼 분석하고 풀어서 공부하는 방식은 그다지 좋지 않을 듯 싶다. 그렇게 어원을 암기한다해도 실제 써먹기란 투자한 시간에 비해 극히 미미할 것이기 때문이다. 단어의 정확한 의미는 문장 속에 나온다지만 문장의 정확한 의미 역시 문맥에서 나오기 때문에 중고등 시절처럼 무작정 외우기도 그렇고. 단어 공부는 직접 독서를 하면서 스스로 정리한 걸 암기하는 것이 차라리 낳고 이 책은 그냥 내가 모르는 단어가 어느정도 되는지 가끔씩 가볍게 활용하는 정도 이상의 역할은 할 수 없을 것 같다. 영어 공부도 유행을 많이 타서 vocabulary 22000 유행이다가 한동안 유학생들에 의해 어원 공부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대세였고 또 다시 어휘학습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니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지말고 자기 목표에 맞춰 어떤 방식이든 너무 멀리 깊이 들어가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지 공부라고 해서 무작정 남이 좋다는 거 백프로 신봉했다간 막대한 사업자금을 날리듯 시간의 잔고를 날리기 마련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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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VOCABULARY 33000>.
지금까지도 시간이 있을때마다 꾸준히 쉬운 원서를 읽곤 합니다. 쉬운 원사라고 해도 읽어나가다가 막힐 때가 자주 있는 편인데 이를 제대로 짚어내고 해석했을 때의 기쁨과 즐거움이란 제법 큰편이지요. 그래서 하나의 원서가 끝나면 다른 원서를 찾게 되는가 봅니다. 최근에는 시간이 잘나지 않아서 그간 구매해 놓았던 몇권의 원서를 책상위에 올려놓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이 원서 중에서 한 권이라도 이번 추석 명절에 꼭 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명절이라서 많은 난관(?)에도 봉착하겠지만 이 촘촘한 그물망을 교묘히 빠져나가서 뗄 생각을 하니 무슨 첩보영화 같기도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몇 권의 보카중에서 만족감이 들었던 교재중 하나가 <MD VOCABULARY 33000>입니다. 최장기 어휘 베스트 셀러의 위용을 뽐내기라도 하듯 충실하게 씌여진 교재인데, 이번에 전면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신의 기출 어휘가 무엇인지도 확인할 수 있으며 수준에 걸맞는 다양한 어휘들이 수록돼 있습니다. 그리고 예습과 복습도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시장에 나오고 있는 보카의 수준도 많이 향상된 측면이 있습니다. 보카 교재들간의 질 차이도 그렇게 심하지 않은 편이구요. 물론 <MD VOCABULARY 33000>은 이들 교재들에 비해서도 잘 만들어졌다는 것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메뚜기가 뛰듯 이 교재 저 교재로 옮겨다니지 말고 한 권의 잘 만든 교재를 선택해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면 실력 향상은 따놓은 당상이겠죠. 그 길에 함께해도 좋을 교재가 <MD VOCABULARY 33000>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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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판 MD33000와 MD토익보카도 가지고 있는데 색이라든지 박스라든지 두개의 장점만 취한 듯한 편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보기 편했습니다. 엠디보카33000은 어원론에 입각한 접두어로 큰틀이 나눠지고 사전식 ABC 배열로 며칠에 어디쯤 공부했었다라는게 기억하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예전부터 장점이 큰 단어책이라 생각해왔습니다. 게다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전에 나왔던 단어들이 예문에 표현되므로 여러번 반복해 암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저처럼 토익이나 각종 시험공부가 아닌 교양으로 영어를 익히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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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으로 인해 MD책이 매우 보기 좋아졌고 공부 할 맛이 나는 것 같다 처음 볼땐 너무 어렵지만 다 필요한 단어이다 GRE, TOEFL은 물론 최근 어려워 지는 수능 대비에도 좋은 책 같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 부록으로 주는 우선순위 단어장도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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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MD를 봤던 독자로서, 새로운 개정판 MD가 나왔다고 해서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기존책의 각 단어별 설명은 좋았지만, 구성이 별로 맘에 들지 않던 저로서는, 이번 개정판이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날짜별로 된 구성이 너무나 깔끔하게 되어있어 스터디 하기에도 편리할 뿐만 아니라 check-up 문제도 늘어나있고, 특히 중요빈출 어휘가 기존의 책과 다르게 한 장으로 편리하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평소에는 동의어를 따로 정리하면서 공부했었는데, 이번 책에 동의어보감으로 따로 동의어가 정리되어있고, 수준별로 나누어져있어서 그 점도 굉장히 편리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MD의 단어를 모두 제 것으로 만드는 일만 남았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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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한 권쯤 가지고 있으면 여러모로 유용한 게 VOCABULARY가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각종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영어 자격증을 준비하는 직장인 그리고 고등학교, 대학생들에게도 VOCABULARY는 유익한 부분이 많은 책이기도 하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VOCABULARY 관련 책들도 제법 많은 편인데, 그중에서도 관심의 대상에 놓여져 있는 것이 '엠디 보카 33000'이 아닐까 싶다.
먼저 '엠디 보카 33000'은 최신의 흐름을 가장 발빠르게 반영한 부분이 적지 않은 개정판이기에 이러한 최신의 트렌드를 살펴보기 원하는 독자들에게도 적지않은 만족감을 줄 수가 있는 것이다. 여기에 단편적인 부분이 아닌 제법 방대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기에 이를 학습하는 독자들의 만족도도 높을 듯 싶다. 그리고 '엠디 보카 33000'에는 각종 시험을 대비하는 독자들을 위해서도 신경쓴 흔적들이 곳곳에서 느껴졌던 책이기도 하다.
VOCABULARY는 여러권을 수박 겉핥기 마냥 공부하는 것 보다는 진득하니 한 권을 반복하여 공부하는 게 학습효과적인 측면에서 봐서도 유익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수준을 가진 VOCABULARY 책이라면 한 권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있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게 한결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이 '엠디 보카 33000'를 통해서 VOCABULARY에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