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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3] Oracle Exadata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
"[2012-023] Oracle Exadata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리뷰하는데 개인적으로 많은 갈등이 있었다.   역자들 중에 몇몇은 특정 프로젝트에서 같이 고생하였고, 역자들이 보여준 Oracle에서의 튜닝 실력은 정말 대단했기 때문이었다. 수많은 SQL문장들을 튜닝해 나가고, RAC(Real Application Cluster)로 Active-Active 구성하였을 때 부하테스트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과, 오라클 DB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성실함에 대
"[2012-023] Oracle Exadata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리뷰하는데 개인적으로 많은 갈등이 있었다.

 

역자들 중에 몇몇은 특정 프로젝트에서 같이 고생하였고, 역자들이 보여준 Oracle에서의 튜닝 실력은 정말 대단했기 때문이었다. 수많은 SQL문장들을 튜닝해 나가고, RAC(Real Application Cluster)로 Active-Active 구성하였을 때 부하테스트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과, 오라클 DB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성실함에 대해서 놀라울 따름이었다.

 

나는 역자들의 Oracle에 대한 튜닝실력과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통찰력에 대해서 100%인정한다.

 

하지만... "Achieving Extreme Performance with ORACLE EXADATA" 를 번역한 이 책을, 이 상태로 발행한 것은 의사결정의 적지않은 오류라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제약 조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초판을 인쇄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독자를 생각한다면, 우리나라에 Oracle Exadata에 대해서 심도있게 소개하고자 했다면, 좀더 다듬은 후 인쇄작업에 들어 가는 것이 바람직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너무 많은 오류들이 존재한다. 용어 통일도 안 되어 있고, 원문의 내용이 번역하면서 다른 뜻으로 바뀌고, 오자도 적지 않고,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이 많다. Oracle Exadata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정말 그럴까?

 

예를 들어 보겠다. 이 책의 첫 번째 문단에 해당하는 원문을 보면 다음과 같다.

 

"In 2008, Oracle introduced its first "Database Machine" with Exadata storage and promoted the new Machine as a breakthrough product. Only a year later, Oracle rolled out a set of major enchancements to the original offering in the form of the Sun Oracle Database Machine. In 2010, new node configurations for the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were announed."

 

이 책의 번역문은 다음과 같다.

 

"2008년 오라클은 엑사데이터 스토리지인 최초의 "데이터베이스 머신"을 도입하여 획기적인 제품을 도입하였다고 소개하였다. 바로 몇 년 후 오라클은 SUN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 형태로 기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사항을 개선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2010년에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에 대한 새로운 노드 구성을 발표하였다."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보자

 

1) 원문과 관련된 자료를 읽어보면... Database Machine은 DB 서버, Strorage 서버, 스토리지, 인피니밴드(Inifiniband)를 포함한 전체 하드웨어(+t소프트웨어)를 말한다. 따라서 엑사데이터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 머신은 동격이 아니다.

 

2) "바로 몇 년후"가 아니라 "1년 후"인 2009년에 Sun Oracle Database Machine이 발표되었다.

 

3) "기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사항을 개선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는 내용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 한글인데도 해석이 안된다. Sun Oracle Database Machine은 2009년 신제품이었고 2008년 제품인 "Database Machine"이 제공하는 기능을 향상시켰다는 내용이 더 맞을 것이다.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위의 번역문은 아래와 같이 수정하면 좀더 의미 전달이 확실할 것이다.

 

"2008년, 오라클은 엑사데이터 스토리지(Exadata storage)를 포함하는 첫번째 데이터베이스 머신(Database Machine)을 소개했고, 이 새로운 머신이 획기적 제품이라고 선전했다. 1년 후, 오라클은 썬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Sun Oracle Database Machine)을 발표하면서, 기존 기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2010년에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을 위한 새로운 노드 구성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

 

첫 문단부터 실망했지만, "내가 Oracle Exadata에 관한 책을 번역했던 역자들 보다 잘 모를터이니, 좀더 읽어보자"라고 마음을 먹고 계속 읽었다. 하지만.. 이 책의 곳곳에서 나를 당황시키는 문장들이 계속 나오고... 기본적인 철자도 맞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예를 들어, 153페이지에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은 크고 무서운 서버이다." 라는 문구를 읽는 순간..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서운 서버라니... (원문에서는 heavy server라고 나와 있다.)

 

이 전에 몇몇 책을 리뷰하면서 책에서 오류가 있는 부분들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적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은... 일일이 적기가 힘들 정도다. 물론, 원서를 번역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작업인지 안다. 더구나, 새로운 개념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IT분야에서 나온 책을 번역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역자들은 이 분야의 전문가이다. 한국에 Oracle Exadta에 대해서 좀더 심도있게 널리 알리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번역하기 시작했다면, 좀더 다듬는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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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이 SUN을 인수합병후, 어플라이언스(Appliance)제품으로 Exadata를 출시하였다. 외국 기업에서 M&A를 통하여 기업 성장 리소스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인 전략이지만, 개인적으로는 Oracle이 SUN을 인수했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했었다. Oracle과 SUN의 사업영역에서 겹치는 부분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줄어드는 것은 아닌가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Exadata가 출시되는 것을 보고는 "아하.. 저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라클의 막강한 DBMS 기술과 SUN의 전통적인 Hardware 기술이 접목되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Exadata가 기존의 어플라이언스에 비해서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DW(Data Warehouse)와 OLTP(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으면서, 개발자나 유지보수 관리자에게 최소한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어플라이언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작업이 만만치 않았는데, Exadata의 경우에는, Oracle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작업이 최소화된다는 것이다. 다른 벤더의 DBMS도 이런 포인트를 제품의 핵심전략으로 삼았으면 좋겠다.

 

실제로 Oracle을 이용하여 대규모 엔터프라이즈급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DBMS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시간이 많이 가는 작업인지 알 것이다. 어떤 하드웨어를 선정해야 하는지, 선정된 하드웨어를 어떻게 구성해야하는지,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무엇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소프트웨어를 구성을 어떻게 최적화해야 하는지...

 

해결해야 할 이슈들이 너무나도 많다.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의 어떤 설정이 잘못되어 있으면, 해당 지점에서 병목현상이 발생하기 쉽다. 이런 포인트를 찾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프로토타이핑 테스트(Prototyping Test)와 부하테스트(Load Test)등을 수행하면서, (시스템 전반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하여) 관련된 벤더 기술자들이 모여서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소모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Oracle Exadata는 이미 사전에 하드웨어 구성이나 소프트웨어 구성이 모두 갖추어지고 적정수준의 성능을 보장해 준다는 측면에서, IT담당자에게는 커다란 짐을 덜어주는 제품이라고 하겠다.

 

다음은 2장에서 4장까지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2장에서는,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의 DB서버에는 Oracle 11g R2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 DBMS제품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이 중에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플래시 백(Flashback) 기능은, 의외로 적지않은 사용자(특히나 관리자)에 의한 테이블 삭제와 같은 실수를 복구해준다는 점에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겠다. Exadata가 RAC(Real Application Cluster)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스토리지 성능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ASM(Automatic Storage Management)가 사용되고 있고, 파티셔닝과 병렬수행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재해복구 솔루션으로 데이터 가드(Data Guard)를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를 압축하는 기능을 전반적으로 적용하여 데이터 저장공간을 크게 줄이고 성능을 향상시켰기 때문에 어떤 압축기능을 사용하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3장에서는, Exadata의 소프트웨적인 특징으로, (성능에 제일 영향을 많이 주는) I/O 처리량을 줄이기 위한 Where조건 필터링, 컬럼 프로젝션, 조인 필터링 등을 사용하는 스마트 스캔(Smart Scan), 압축을 통하여 스토리지 크기를 감소시키고 컬럼단위 처리 성능을 향상시킨 HCC(Hybrid Columnar Compression), 쿼리 결과에 포함되지 않는 컬럼 값이 저장된 구역을 포함시키지 않는 스토리지 인덱스 기법, 대용량 플래시 카드를 이용하여 성능을 향상 시키는 스마트 플래스 캐시, I/O 작업 성능을 보장하기 위한 I/O 자원관리자 등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4장에서는, Exadata의 하드웨어적인 특징으로는 프로세서, 메모리, 스토리지의 속도 균형을 위하여 CPU->Cache -> Memory -> Flash Cache -> Disk 등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한 데이터 액세스 방법을 제공하고, DB서버와 스토리지 서버들간의 대역폭을 40GB까지 증가시킨 인피티밴드 스위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Exadata Database Machine은 무겁고 큰 시스템이기 때문에 설치할 때 냉각 시스템이나 전원을 고려해야 하고, IP주소가 많이(22개 ~70개) 필요하다는 설명과 Exadata 하드웨어 사양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5장 이후에는 Exadata Database Machine을 어떤 식으로 구성하면 좋을 지 모범사례(Best Practice)에 대한 설명과 고가용성 및 백업전략, DW 배치, 마이그레이션 부분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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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끝까지 못 읽었다. 이 책은 390페이지 분량인데... 246페이지까지 읽고 난 후... 포기하였다. (IT분야가 아닌 서적은 편하게 읽는데 비하여) IT분야는 정독을 하면서 이런 저런 사고실험을 하고 궁금한 것은 가능한 직접 해 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지속적으로 "끝까지 읽어야 하나... 그래도 배우는 입장에서 더 읽어 보자.. " 는 갈등을 하게 만들었다.

 

끝까지 읽어 보려고 하였지만, 너무 많은 노이즈가 있어서 효율적으로 정보를 얻기가 힘들다는 결론을 내리고 포기하였다. 나는 이 책이 포함하고 있는 Exadata의 개념들을 많은 IT 관련자(심지어 경쟁 벤더들에게도)에게 전파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역자들의 역량을 믿기 때문에, 이 책을 좀더 다듬어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t********s 2012.04.26.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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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대용량 상용 솔루션 과연 성공 가능할까..?
"오라클의 대용량 상용 솔루션 과연 성공 가능할까..?" 내용보기
IT 기술이 보편화 되고, 어떤 산업분야를 막론하고 IT 기술의 이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특히나, IT 업무가 Main이 아닌 Support 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경우에, 해당 도메인의 비지니스 지식이나그와 관련된 정보들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산업 분야 이외의 곳으로 눈을 돌려봐도, 스마트 시대라 불리울 정도로 IT 기술은 우리네 일상에
"오라클의 대용량 상용 솔루션 과연 성공 가능할까..?" 내용보기

IT 기술이 보편화 되고, 어떤 산업분야를 막론하고 IT 기술의 이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특히나, IT 업무가 Main이 아닌 Support 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경우에, 해당 도메인의 비지니스 지식이나

그와 관련된 정보들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산업 분야 이외의 곳으로 눈을 돌려봐도, 스마트 시대라 불리울 정도로 IT 기술은 우리네 일상에 밀접하게

녹아져 사용되고 있으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고 또 

그 정보의 보관을 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 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정보들을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필요한 형태로 가공하고 조회, 관리하기 위해 Database

라는 것이 등장했다. Database라 함은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는 상자라고 생각하면 간단하며, 이 

Database를 관리해주는 시스템이 DBMS라 불리우는 시스템이다.


DBMS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벤더들은 굉장히 많지만, 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 오라클이며, 

판매하는 DBMS의 이름 역시도 오라클이다. 오라클이라는 DBMS는 Software의 형태로 제공되며, 

Database를 공부하는사람이라면 거의 필수적으로 공부하는 제품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정보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루어야 할 Data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오라클의 아성을 

위협하는 경쟁자들이 등장하고 있고, 오픈소스의 약진도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에, 오라클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솔루션이 책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엑사데이터라는 제품이다.


오라클 DBMS가 Software로 구성된 것에 비해, 엑사데이터는 고성능의 H/W에 S/W를 최적화 적용하여 

데이터 저장 및 관리를 위한 통합 패키지로써 제공된다.


이 책은 해당 제품에서 사용된 기술들과 기본이 되는 개념들, 사용방법 등을 기술한 책이다.

오라클 DBMS Only와의 비교를 위해, 오라클 내부의 기본적인 동작 기술들을 한 챕터를 할당하여 먼저 

설명하고, 그와 비교해 엑사데이터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제품의 기술들은 오라클에서 근무하지 

않으면 알기 힘든 내용이 대부분이라, 역시나 저자들은 오라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며, 책 난이도가

중급으로 기술되어 있는 만큼 쉽지 않은 내용에, 데이터베이스학과 같은 일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도 

아니고, 기본적인 SQL 문법이 나온 책도 아니며, 제품의 설명이므로 오라클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의 전산 

담당자 중, 대용량 Data를 다뤄야 하는 사람들이 대상이 될 것 같다.


책의 아쉬운 점이라면, 특정 용어들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는 점인데, 대상이 중급이라고 해도 책을 

원활히 읽는 것에 지장을 받는 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중급이라 함은 오라클 중급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 국내의 기준으로 중급개발자들이 이런 내용을 접하고 이해하고 있기에는 조금 

특화된 영역이 아닐까 싶다.


또, 번역이 문제인지, 아니면 내 이해도와 배경 지식이 부족하여 그런지 (아마도 후자일 것이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챕터도 있고, 오라클부터 다시 공부해야 이 책이 이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아쉬웠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대용량 DB를 다루는 기업의 전산 담당자 중, 충분한 자금이 있고 상용솔루션을 

도입할 여유와 의지가 있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분이 관심 있게 보면 될 것 같다.

아마 대다수 회사라면, NoSQL쪽으로 눈을 돌리지 않을까...?




d******4 2012.05.02. 신고 공감 7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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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엑사데이터 Oracle Exadata
"오라클 엑사데이터 Oracle Exadata" 내용보기
솔직히 이 책을 받고 난감에 극치를 달렸다. 다른 책을 보고 싶어서 신청 한 건대 착오로 나에게 온듯하다. 다른 책에서 아는 단어들이 나와서 보고 싶기에 그걸 눌러본 것 인대 앞이 까마득하고 쓰긴 써야하고 나의 욕심이 화를 부른듯하다.정작 꼭 필요한 이에게 돌아가지 못한 점 아주 많이 미안하게 생각한다. 일단은 컴퓨터 관련 책이고 궁금한 건 사실이다. 내가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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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받고 난감에 극치를 달렸다. 다른 책을 보고 싶어서 신청 한 건대 착오로 나에게 온듯하다. 다른 책에서 아는 단어들이 나와서 보고 싶기에 그걸 눌러본 것 인대 앞이 까마득하고 쓰긴 써야하고 나의 욕심이 화를 부른듯하다.정작 꼭 필요한 이에게 돌아가지 못한 점 아주 많이 미안하게 생각한다. 일단은 컴퓨터 관련 책이고 궁금한 건 사실이다. 내가 완전 컴맹으로 지금에 오기까지 혼자서 터득한 것이 10년이다. 물론 다른 이들은 개발자이거나 관련 업종 일하는 분들, 아니면 나보다는 많이 배운 분들이 아주 많다. 그들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일거라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일단은 이 책을 많든 이에게 무척 존경을 표한다. 나에게는 어려운 책이니 만든이가 내 생각으로 존경스러운 건 사실이다.

 

 

 

엑사데이터란?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은 장님 코끼리 만지기 식과 같다. 엑사데이터는 스토리지 하드웨어의 새로운 유형인가? 엑사데이터는 최신이고 가장 훌륭한 하드웨어 구성 요소로 구축된 어플라이언스(Appliance)와 유사한가? 엑사데이터의 주요 소프트웨어는 어떤 새로운 방식으로 하드웨어 구성 요소를 사용하는가? 엑사데이터는 한마디로 최적화로 구성된 오라클로만 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스택인가?

엑사데이터가 이런 것이 란다. 물론 처음 들어보는 말이지만 그래도 알고는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책의 목차를 보면 오라클, 그리고 긴밀하게 통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란 목차로 거기에 내용들이 나오고, 오라클 11g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아키텍처, 엑사데이터 서프트웨어의 특징,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 하드웨어 구성요소,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 관리, 고가용성과 백업 전략, 오라클 엑사데이터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배치, 엑사데이터와 OLTP,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 머신을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통합,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으로 마이그레이션의 목차로 거기에 다른 부수적인 내용들이 나오고 그 내용들을 요약해서 알려준다.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머라 설명을 못해 주겠다. 그 점에 대해서 무척이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오라클 엑사데이터 Oracle Exadata책을 필요로 하는 분이 있다면 조용히 저에게 쪽지 주신다면 보내드릴 겁니다. 출판사 분들에게는 죄송하내요. 저보다는 필요로 하는 분들이 보기를 원합니다. 저도 제가 신청 한줄 알고 받아보고 다시 돌아가서 보니 신청 안한 책이더라고요. 늦게 확인한 점 그것도 죄송스럽내요. 이 분야 일하시는 분들이나 배우고 싶은 분들이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k*****7 2012.05.05. 신고 공감 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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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엑사데이터 Oracle Exa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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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엑사데이타   처음엔 이게 먼가 싶었는데 읽어보니 DB 처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형 솔루션이라고 한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금융권에서 많이 쓰던 메인프레임을 예를 든 글이 있었다. 메인프레임 얘길 들으니 이해가 좀 되는거 같다.   엑사데이타 외에 엑사로직 이라는 것도 있다는데 난 이제서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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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엑사데이타

 

처음엔 이게 먼가 싶었는데

읽어보니

DB 처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형 솔루션이라고 한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금융권에서 많이 쓰던 메인프레임을 예를 든 글이 있었다.

메인프레임 얘길 들으니 이해가 좀 되는거 같다.

 

엑사데이타 외에

엑사로직 이라는 것도 있다는데

난 이제서야 처음으로 들어봤으니..

좀 씁쓸하기도 하다.

 

이 책은 엑사데이타의 하드웨어적인 구성부분 이나

소프트웨어적인 기능들 그리고 오라클의 아키텍쳐 에 대해서

폭넓게 다루고 있는거 같다.

 

조금 아쉬웠던건

엑사데이타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딱히 와닿지가 않아 인터넷으로 엑사데이타에 대해서 검색해보았다.]

 

개인적으로는 그 설명들이 펼쳐져 있어서 가닥잡기가 조금 힘들었던거 같다.

전체적인 윤곽이 보이면서 내용이 펼쳐져 있었다면

좀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한다.

 

썬의 인수는 이러한 부분의 일환이었나보다 하고

이제서야 생각하는건 너무 늦은 뒷북인가싶다. -_-;

 

예전에는 차세대를 하면 DB 를 오라클로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새는 내가 일하는 분야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기존 DB 체제를 그대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니면 DB 벤더사들의 경쟁때문인지도 모르고

그래서 나 같은 경우도 오라클을 안사용한지 3-4 년은 된거 같다. -_-;;

 

 

 

j***o 2012.04.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