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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재밌게 했던 세토독! 이번에 둘째가 7살이 되어 세토독을 시작했답니다~ 이번주는 구슬이의 모험을 읽어봤어요. 만화로 되어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읽더라구요. 아이와 작은창자가 어떤건지 이야기 나누며 어떻게 생겼는지 찾아봤답니다?? 내용을 읽으며 과학 상식도 쏙쏙 들어오는거 같아요ㅎㅎ 이번 내용에 나오는 똥 주제는 아이들이 항상 좋아하죠ㅎ 큰창자 부분을 제일 재밌어하며 읽네요~ 문제를 풀며 또박또박 글씨쓰는 연습도 해요~ 충치균은 나쁘다며 이를 잘 닦아야한다고 이야기해 주는둘째에요. 구슬이가 다녔던 곳을 기억해보며 우리몸의 부문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수 있었어요~ 구슬이가 입으로 들어가서 마지막에 항문으로 나왔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분야의 다양한 주제의 글이 있어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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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끼를 색종이로 손수 접어보았지요 꼬리도 접고 다리도 접고 귀도 접고 마지막엔 눈도 그려주며~~~ 고사리 손으로 가위질도 싹뚝싹뚝 이뿌게 만들어졌네요 토끼가족이네요 눈은 무엇을 좋아할까 바른자세로 텔레비전을 보는 친구들도 찾아보고 눈이 건강해지기위해서는 텔레비전과 떨어져서보고 똑바로 앉아보고 일찍 잠도 자야한대요 일상적인 부분도 자연스레 익혀가지요 피아노, 바이올린, 나팔 악기들은 어떻게 소리내는지 손가락으로 누르고, 입으로불고, 활로켜요 형아 따라 피아노 학원가보고 아들이 직접 바이올린도 배우고있어서 아는 악기들이 나와서 더욱 신났네요 악기들의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개인적 생각으로 적어보았는데 바이올린 처음 배울땐 텅텅텅 소리로 시작하였는데 이젠 딩가딩가 소리가 난대요 나팔을 뿌뿌소리가 나고~~ 치아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지요 윗니, 아랫니, 앞니, 어금니 금새 터득하고 설명도 해주네요 재밌게 즐길수있는 세토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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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위액, 십이지장, 작은창자를 알아보았지요 학습만화여서 살짝 읽고 지나갈수있어 문제풀어가면서는 살짝쿵 밑줄도 그려주었지요 구슬처럼 우리 몸속을 여행할수있다면 혁군 가고싶은곳은 똥구멍이라고????? 으악~~~~~ㅋㅋ 십이지장은 손가락 12개를 옆으로 늘어놓은 것만큼 길다고 했지요 12를 수막대로 나타낸 막대 찾으며 아직은 순진한 7살 수막대를 꼼꼼히 세어보기까지 하네요 위와 작은창자 사이에 있는 십이지장의 모양도 찾아보고 십이지장이 하는일도 알아보았지요 작은창자의 모양을 그림으로 찾아보며 많은 그림속에 흥미롭게 익혀가는 세토독
아빠와 오붓이 앉아 풀어보더군요 애아빠도 몸속의 기능을 다시 한번 알아볼수있었구 요즘 애들은 참 어려운것도 배운다며~~~~ㅋㅋ 대신 아들이 아빠에게 조곤조곤 설명해가더라구요 큰창자 음식물 찌꺼기로 똥을 만들지요 똥 좋아하는 혁군 신나서 똥노래 부르네요 ㅎㅎ 큰창자에서 물기를 빨아들이고 남은 찌꺼기들은 똥이 되니 똥을 또 열심히 적어보기 이번시간에 똥타령 삼매경이었네요 몸의 구조에서 가장 신나게 알아본부분 같아요
우리 몸속의 장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하는일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았지요 입, 십도, 위, 작은창자,큰창자, 항문 자연스레 익숙해졌네요 낱말에 어울리는 그림도 찾아보고 글자도 써보며 재밌게 보냈네요 주사위게임을 할까하다 숫자 순서대로 찾아보고 싶다하여 쭉쭉 번호 순서대로 연결하며 마무리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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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P단계> 권장 대상 : 유아 ~ 초등 1년 다양한 장르의 '독서'를 통한 '사고', '통합 교과' 학습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꾸준히 3장씩 읽으며 스스로 문제도 풀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재미있게 진행했던 세토독!!! 처음 계획했던 대로 1권을 마치니 저도 똘망양도 정말 뿌득하더라구요^^ 이번주에는 몸에 관련된 노래를 불러보고, 몸으로 표현해보며 몸에 있는 여러 부분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봤어요~
<P단계 1권 주제 - 나의 몸 살피기> [4주차 - 통합 활동] - <몸 튼튼 마음 튼튼>
[4주 1일차 - 5월 21일] - <독서 전 활동 - 생각 톡톡>
어릴 때 많이 했었던 '코코코코 놀이'를 시작으로 생각 열어주기를 했어요~ "코코코코 눈~ 코코코코 귀~ 코코코코 입~" 다음에 나올 빈칸에 몸의 한 부분을 쓰면 되는데 "엄마, 칸이 하나니까 한 글자로 된 볼로 쓸래~" 하는 똘망양^^ 앞에서 배웠던 몸의 여러 부분들 중에서 적절하게 골라 쓰더니 산소맘과 '코코코코 놀이' 게임을 하기로 했지요ㅎㅎ "코코코코 눈~ 코코코코 귀~ 코코코코 입~" 번갈아 하면서 자신의 차례에 일부러 '눈'을 짚으며 "코코코코 볼~" 하는 장난꾸러기 똘망양^^ 이렇게 웃으며 독해력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세토독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 산소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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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독은 그 날의 학습을 마치면 하루 학습량이 끝나는 쪽에 붙임딱지를 붙이게 되는데 색색깔의 표시가 맘에 쏙 든 똘망양^^ 월, 화, 수, 목, 금~ 주 5일 4주동안 아주 열심히 했죠?ㅋㅋ 이번주는 다양한 통합 활동으로 더 재미있었다는 똘망양^^
아이의 생각과 엄마의 생각을 이야기 나누며 할 수 있는 부담되지 않는 공부라 너무 좋은 세토독!!! 세토독 P2권으로 학습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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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되어있어요.
이제 막 7살 된 아이가 며칠만에 한권을 후딱 해치웠어요. 하루에 3장만 하라고 했는데 하루에 일주일치씩 쉽게 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매우 손쉽게 할 수 있는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도 쉽고 동그라미 치는 문제라든지 스티커 붙이는 문제들이 있어서 재미있어 하네요. 어려워하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다고 생각하면서 쉽게 하고 있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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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서정가제 가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미리 사둬야 하는 책이 뭐가 있지? 생각하는 분들 안 계세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집에 책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기에
있는책이라도 잘 읽고 활용하자며 초연해지고 있었는데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공구가 마침 필요한 책들이 뜨니까
연속으로 미리 쟁여두기 들어가고 있어요....ㅋㅋㅋ
도서정가제 시작되면 신간, 구간 상관없이 15%이상 할인을 받을 수 없어서
이번 세토독 41%할인이 마지막이 아닐까 ....^^;;
그래서 이번에 첫째는 A단계 1학년때부터 시작하고 있었고
천천히 하다보니 초3인 지금 B단계 하고 있구요.
C단계는 앞으로도 할거라서 전에 역시 우아페 공구로 사뒀었어요.
이번에는 슬슬 공부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가니를 위해
P단계부터 A, B까지 구입했습니다.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저녁에 왔네요.^^
원래 하던 시니는 알고 있어서 일단 가니보다 더 반겨요....ㅎㅎㅎ
자기 처음 했던 A단계 책이라며 들춰보더니 이 이야기 재밌었다며
1학년때 봤던 걸 기억하고 이렇게 좋아라합니다.
아직 공감못하는 가니는 언니 수학문제집을 푼다며....ㅋㅋㅋ
이렇게 단계별로 5권씩 구성되어 있구요.
P는 Preschool 이어서 예비초등이나 1학년아이도 충분히 가능해요.
대신 초반에는 많이 쉬울 수 있어서 1학년도 1학기에는 부담없이 술술 할테고
2학기에는 쉽다 느낄수도 있을거 같아요.
여튼 지금 가니에게는 P단계가 딱~~~ ㅎㅎ
A단계는 1학년과 2학년 다 해도 좋은게 내용이 일단 재밌어서
아이들이 책읽기에 흥미 붙이기 너무 좋은 세토독이랍니다.
지금 시니가 책을 좋아하게 된 것도 세토독이 한몫 했다고 생각해요.
이런거 막 추천하는 성격아닌데 제가 써보고 시니 반응이 넘 좋아서
요건 공구 나온거 지인들에게도 간만에 톡으로 추천도 해줬네요~~!!
B단계는 2학년과 3학년이 하면 좋은데
시니가 한참 시간 없을 때는 빼먹고 계속 못해서 진도를 못 나가서 그렇지
부담없이 재밌어하며 한번 풀기 시작하면 반권 분량을 뽑곤 합니다.
그만큼 이야기들이 다양해서 배경지식을 쌓을만한 사회과학 이야기도 있고
말그대로 아이들이 재밌어할 만한 이야기도 있어서
책읽기에 흥미 붙이기 넘 좋아요.
어떤 책이든 담고 있는 내용과 전체적인 개요를 보시면 선택하시기 수월하시죠.
가니가 할 P단계 1권 맨 처음 이야기입니다.
확실히 예비초등 아이들 꺼라 글씨가 크네요.
시니하던거 보다가 가니꺼 P단계는 이번에 첨 봤는데 부담없어 해서 더 맘에 들어요.
바로 오늘 자기 전에 언니랑 나란히 각자 공부할 거 하고 잔다고 이리
책상에서 잠자리로 옮겨왔는데
시니는 좋아하는 세토독 하는걸 보더니
가니한테 알려주는데 더 흥미느끼며 알려주더라구요.^^
세토독은 권당 4주차의 커리큘럼을 갖고 있고,
매주 하나씩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벌써 오늘 저녁에 자기 전에 1주차를 모두 다 풀었어요. ㅎㅎㅎ
재밌다고 팍팍 진도도 잘 빠지네요.^^
매일같이 제가 옆에서 봐주면 금새 A단계 들어갈 것도 같고
요즘 가니의 공부 페이스가 심상치 않습니다.
요즘 가니의 공부에 대한 흥미가 부쩍 올라가 있어요.
제가 옆에서 가끔씩 막힐 때 조금만 코칭해주면
또 알아서 혼자 잘 풀어가는 가니를 보면서
그전까지 혼자 하라고만 했던 게
역시 가니가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실패의 요인이었구나 싶더라구요.
아이들은 엄마의 관심열매를 먹고 자란다는 말이 문득 떠오릅니다~~!!!
아이들이 말 한마디에 로봇처럼 움직이길 바라는건 엄마의 부질없는 욕심이었어요.
이렇게 흥미 느낄 때 옆에서 지켜봐주면서 조금만 도움을 주면
앞으로 내내 스스로 잘하는 아이가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니랑 다르게 가니는 공부가 참 싫다고 말하던 아이였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 거예요.
조금만 관심갖고 지켜봐주고 코칭해주면 이렇게 똘똘하게 잘하는 아이인것을
역시 이번에 또 한번 엄마는 배우고 성장합니다~~!!!
지금까지 말해온 공부에 대한 흥미는 학습에 국한되는 건 결코 아니예요.
책도 읽고 경험하며 앎에 대해 즐길 줄 아는 것을
저는 늘 아이들에게 공부라고 말합니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즐겨하는 언니를 보면서
가니가 알게 모르게 자극이 되었던 거 같아요.
지금 한창 흥미 붙었을 때 잘 끌어주면 미래 몇년이 편하겠지요? ㅎㅎ
세토독과 함께 예비초등의 아주 중요한 시기인 요즘
스트레스로 다가가지 않게 잘 조절해가면서 해보렵니다.^^
P,A,B 단계 들이고 나서 가니는 C단계까지는 하자는 생각에 C단계 주문하고
C단계까지 갖고 있는 시니에게 5-6학년용 D단계까지 주문한건 안 비밀....ㅋㅋㅋ
고로 이번 공구에 P~D단계까지 한세트씩 모두 주문....ㅎㅎㅎ
세토독 가격대비 제겐 최고의 독서논술 교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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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A단계를 사서 풀렸는데 객관식은 거의 맞추면서 생각이나 느낌쓰기는 아예 손도 못대거나 썼더라도 문장이 엉망이었어요. 6세까지 해법국어로 국어활동은 잠깐 했지만 7세들어 맞춤법만 봐주고 국어의 독해나 어휘공부는 전혀 안했던게 확실히 표가 나더라구요. 학습지도 전혀 안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쉬운 글부터 읽고 간단한 문장쓰기부터 하자 싶어 P단계를 주문했어요. 첨엔 이야기가 쉽고 시시한 것처럼 얘기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 생각쓰기에선 막힙니다. 글감이 쉽다고 생각쓰기가 쉬운 건 아니더군요. 지금은 빈칸 채우기부터 반대말 높임말 모양을 나타내는 말등 기본적인 국어부터 하고 있어요. 세토독의 좋은 점은 어휘설명이 주석으로 달려있어 이해가 한층 더 쉽다는 겁니다. 그동안 맞춤법만 신경쓰느라 어휘를 많이 놓쳤거든요. 세토독하면서 어휘도 늘고 국어의 이해도 한층 나아질 것 같습니다. 초1이라도 국어의 기본이 안 갖춰져있다면 P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길 권하고 싶네요. P단계도 제법 모르는 어휘가 나와있어요. 울아이 한창 어휘익히고 있는 중입니다...조금씩 늘어가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한단계에 5권밖에 없어서 진도에도 부담이 없네요. 하루 분량이 많지 않아 하루에 3일치씩 해도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붙들고 있네요. P단계역시 과학 영역까지 다루고 있어 상식도 넓힐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해나갈 수 있는 논술교재로 세토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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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사피엔스 어린이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인 큰 아이가 A1 을 먼저 체험했거든요. 하루에 3장씩 동화 내용을 읽고 문제를 푸는 논술책을 참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꾸준히 하더니 한권을 스스로 마무리했어요. 참 놀랐지요. 그래서 아이가 교회에서 진행하는데 참여하는 독서교실에도 추천하여 A2를 같이 하게 되었답니다.
이번에는 유아~ 초1 과정인 P1 이 있기에 둘째 아이를 위해 신청했습니다. 올해 여섯살이고 이제 한글을 배우는 과정이라 이게 수준에 맞을지 좀 염려했었는데요, 그런 염려는 싹 사라지게 하네요. 큰 아이처럼 둘째 아이도 어찌나 재미있게 잘 푸는지요.
열심히 했던 흔적이 바로 이거랍니다. 하루에 하나씩 붙이게 되어있는 스티커를 열심히 붙이며 진행중이죠. ![]()
뾰족성의 겨울 왕비
큰 아이도 함께 읽으며 재미있게 풀어보았답니다. 본문을 읽고 아이들 수준에 맞게 본문에서 찾을 수 있는 문제 하나가 나와요. 스티커도 붙이고, 맞는 문장에 색칠도 하지요.
한 단원 마치면서 한글의 단어 공부도 자연스럽게 하고, 또 아이가 직접 쓸 수는 없지만 질문에 자신만의 생각을 해보기도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엄마가 직접 써주었지요. 좀더 크면 아이의 생각을 직접 기록하는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생각 주머니가 커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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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살 큰아이에게 어렸을 적에는 많이 놀게 하고 딱 한가지만 제대로 하자고 결심한 것이 독서!였다. 읽어주기보다는 읽는 것을 들어주는 편이다. 아니면 내용을 다 이해하는 것인지 확인이 잘 안되는 점이었다. 가능하다는 점과, 둘째, 책 한권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할 수 있다는 것, 셋째 삽화가 정말 훌륭하다는 것이다.
그냥 책을 읽을 때 잘 읽었는지 확인하려면 내가 질문을 해야하는데, 사실 매번 질문을 만들어내기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적절한 질문에 다양한 수단(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등)으로 답을 하게 되어 있어 읽는 중간중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속 질문의 답은 "턱"인데 우리 딸 "이마"에 아주 열심히 칠하셨다.ㅠㅠ 책을 선택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내 취향과 아이의 취향에 따른 책만 보게 되는데, 이 책은 한 권에 언어, 사회, 과학, 통합활동의 4분야로 다양한 독서가 가능하다. 아이들이 자칫 딱딱하게 볼 수 있는 과학은 만화로 되어있어 더 재미나게 볼 수있다. 우리 딸 독서활동 끝나고 그림이 너무 예쁘다고 엄마 아빠랑 책에 나온 그림을 보고 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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