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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한국 고전문학을 제대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추천을 받아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무녀도」, 「역마」, 「등신불」처럼 서로 다른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와 사람들의 삶, 가치관을 엿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오래전 작품이지만 지금 읽어도 어떤 감정과 생각을 남겨줄지 궁금하고, 유명한 작품들이 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는지도 직접 느껴보고 싶다. |
| 학생들 읽고 감상문 등을 쓰고 소개하는 글을 쓰려고 구매했습니다. 제가 읽어보진 않았지만 학생들 스스로 의논해서 책을 선정하고 그 책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줄거리와 자신의 감상평을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은 책을 읽는 동기가 되고 흥미롭고 기억에 잘 남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