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구 구입했는데 음악이 정말 깊은 산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같고,
특히 후반부에 있는 곡들은 대금정악의 재발견이라고 할까?
자연의 소리와 대나무 악기의 조화~~~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