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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재미있게 재탕하는 작품..ㅋㅋ 타카나가 히나코님...OVA도 참 조아라 하지만..사랑하는 폭군은 나름 현실적인 면이 많이 반영되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비엘 장르의 작품들은 노멀도 갈등 없이 순탄하게 막 사랑하고 그러잖아요..전 그게 싫거든요..아무리 픽션이라도 현실은 반영되어야죠..이 작품이 그런 갈등들이 많이 들어있어요..노멀이 동성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과정이랄까.. 그게 참 좋네요. 그래서 그런가 이런 장편이ㅎㅎ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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