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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그림 세상으로~ -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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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가 어렸을 무렵 선그리기부터 시작해 그리기 관련 책들을 많이 샀던 기억이 있다. 어린이집을 늦게 보냈는데 그러다 보니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엄마로서 아이와 하루 종일 놀아줄 수 없어 궁여지책으로 그리기나 만들기 등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책들을 많이 권해주어 놀게 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 창의적인 그리기 등 지인이가 좋아해 몇 권씩 그렸던 책들도 있다.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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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가 어렸을 무렵 선그리기부터 시작해 그리기 관련 책들을 많이 샀던 기억이 있다.

어린이집을 늦게 보냈는데 그러다 보니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엄마로서 아이와 하루 종일 놀아줄 수 없어 궁여지책으로 그리기나 만들기 등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책들을 많이 권해주어 놀게 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 창의적인 그리기 등 지인이가 좋아해 몇 권씩 그렸던 책들도 있다.

유치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그런 책들을 볼 시간도 줄었고 어느덧 학교에 가고 미술학원에 다니고 하면서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다.

 

'진선아이'에서 출판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이라는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초등학교에 들어간 지인이에게도 관심이 있을 만한 책이다 싶었다.

단순한 선그리기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기보다는 소녀의 감성에서 마음껏 꾸밀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한마디로 공주풍이라고 할까~~~

책의 표지에서 부터 가면과 꽃,나비 등등 다양한 소녀들이 좋아할 거리들이 풍성하게 그려져 있다.

화려하다.

역시 여자인지라 엄마인 나의 눈에도 반짝반짝 시선을 확 잡아 끄는 책이었다.

한 두 장 넘겨보니 여자아이들이라면 빠져들 법한 아름다운 그림들이 가득...

아이만의 생각으로 꾸밀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어서 망설임 없이 집어들었다.

책을 받아든 지인이는 환호성을 지른다.

사인펜,,,색연필...연필,,,

지인이는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다양한 그림 도구를 준비해 당장 그리기 시작한다.

 

 

 

 

 

책의 앞 부분에는 미완성인 부분을 아이만의 창의력으로 꾸미도록 독려해주는 글이 실려 있다.

어떻게 꾸미느냐는 완전히 자유~~

그래서 자신만의 생각을 완벽히 표현할 수 있다.

하나의 스트레스 해소처로 생각해도 될 듯 하다.

형식이 없다는 점에서 엄마도 지인이도 기분이 좋아진다.

도구는 아무거나..

좋아하는 싸인펜도,,연필도 무엇도 사용해도 좋단다...

책의 앞 부분에 자신만의 서명을 적은 뒤 지인이는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기 시작한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모두 마음에 들어하는 지인이,,

선뜻 어느 것을 먼저 그려볼지 고르지 못한다.

이것도 저것도 해보고 싶단다.

그렇게 고른 건..선글라스..

노란색의 선글라스와 푸른색의 선글라스를 표현하는 지인이..

각각 엄마와 아빠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한다.

 

다음으로는 다양한 알을 그려본다.

지그재그,,또는 사선으로 체크로..

생각나는 모든 선을 총 동원한다. 의외로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일이라 그리면서 잠깐 쉬기도 하지만 꽤 오랜 시간 집중해서 그려나간다.

역시나 그리기는 아이들의 집중력도 키워준다.

 

무지개와 꽃도 그린다.

꽃의 색깔 그리고 잎의 색깔도 기존의 색상에 구애받지 않고 그린다.

그러면서 표정이 밝아진다.

줄기는 갈색으로 그려야 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서일까?

오렌지색으로 표현하는 내내 지인이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팔찌..

너무 예쁘단다.

아주 오랜시간 정성을 들여 디자인하고 칠해 나간다.

엄마가 보기에도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팔찌이다.

 

마트로카 인형은 아주 아주 좋아하는 거라 아껴두고 싶단다.

그래서 고이고이 간직하기로 결정~~

 

각종 옷을 그릴 땐 평소 입어보고 싶었던 옷의 디자인, 색상을 생각해가며 그린다.

한 장 한 장 그려나가면서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꽤 오랜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쉬지 않고 해나간다.

그만큼 아이의 집중력도 키워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소녀의 감성에 맞추어 기획된 책이라 더더욱~~~지인이의 마음에도 엄마의 마음에도 흡족한 책이다.

 

 

 

 

p******s 2012.02.29.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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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스케치북 시리즈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녀에게...
"창의 스케치북 시리즈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녀에게..." 내용보기
이 도서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녀들에게 마치 환상적이면서 세련된 선생님을 만난 느낌을 주는 도서인것 같아요. 일단 큼지막한 사이즈 덕분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작업할수있어서 맘에 들더라구요.       읽다보면 마치 내가 패션 브랜드의 유능한 디자이너가 되어서 나만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스타일로 작업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게되더라구요.       특
"창의 스케치북 시리즈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녀에게..." 내용보기

이 도서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녀들에게

마치 환상적이면서 세련된 선생님을 만난 느낌을 주는 도서인것 같아요.

일단 큼지막한 사이즈 덕분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작업할수있어서 맘에 들더라구요.

 

 

 

읽다보면 마치 내가

패션 브랜드의 유능한 디자이너가 되어서

나만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스타일로 작업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게되더라구요.

 

 

 

특히 이뻐지고 싶고

이쁘게 꾸미고 싶어하는 여자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딱 맞는 도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꾸미고 색칠하고 그리고 하는 작업에 몰두하는 시기에

이 도서는 그야말로 최적의 도서인듯싶더라구요.

 

 

도서를 시작할때

당부의 글도 아이들의 의욕을 충만하게 하고

즐거운 기대감을 갖게 하더군요.

 

 

그리고 나만의 도서라는 표시로

이름과 서명을 남기라는 첫번째 페이지는

완전 내것이라는 느낌을 준것 같아요.

 

 

이 도서는

세계 4대 패션위크인

뉴욕 패션위크

런던 패션위크

밀라노 패션위크

파리 패션위크

이렇게 나누어져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각각 그 각각의 패션위크에 잘 맞는

내용구성이 되어 있어서

패션위크의 특징을 잘 잡아낸것 같아요.

 

 

봄시즌에 대한 내용이라면

그 주제에 맞는 내용으로 작업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즌별 머스트 해브 아이템’도 함께 잘 소개되어 있어요.

 

 

 

빈티지 스타일에서는

1920년대 비즈와 깃털 , 술 장식 드레스 패션

1950년대 무도회장에 어울리는 패션  

1960년대 미니 드레스 패션

 

 

 

 

1970년대 복고풍 패션의 천국 디스코장 패션까지

패션의 역사도 함께 공부할수 있어요.

 

 

 

지금이 여름이라 그런지

아이들은 여름시즌에 집중하더라구요.

 

 

아마 여름엔 휴가도 있고

시폰드레스 패션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했던것 같아요.

 

 

이 도서는 패션외에 다른 부분은 색상과 기본적인 라인이

모두 들어가있어서

아이들이 큰 두려움 없이

색칠공부를 하듯이

자신만의 패션스타일을 마음껏 발산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네요.

 

아이들이 꾸며야할 부분은

확실하게 공백을 두어서 구성되어 있거든요.

 

 

 

같은 그림과 스타일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굉장히 멋진 패션북을 보는 느낌으로 제작되어 있었어요.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페이지도 많아서

단순하게 색칠하고 그리고를 넘어서는

감성교육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가장 화려하게 구성된 페이지는

역시

파리 패션위크가 아닌가 싶어요.

패션의 본고장답게

지금이라도 런어웨이를 걸어나올듯한 패션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소개된 것은 겨울 시즌이었는데

장갑같은 소품디자인까지도 호개되어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멋진 모피 같은 경우는

바깥 테두리 라인이 그려져 있지 않아서

더 많은 상상력을 발휘해서 작업할수 있겠더군요.

 

 

 

도서의 뒷표지에는

너를 위한 책이야!! 라는 문구로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더라구요.

 

 

아이가 패션에 재능이 있는 아이라면

미술을 좋아한다면

더 열광할 도서

창의 스케치북 시리즈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이었습니다.

t******0 201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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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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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한나 코헨 지음 / 베스 군넬, 케이티 잭슨, 넬리 라이언 그림 진선출판사 한나 코헨이 만든 『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과 엘리자베스 스코긴스가 만든『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이 시리즈로 같이 나왔다. 인터넷 서점에 보니,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공책도 있는 모양인데, 네이버 서평단에 당첨된 관계로 본책만 받았다. 이면지만 보이면 그림그리기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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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창의 스케치북

한나 코헨 지음 / 베스 군넬, 케이티 잭슨, 넬리 라이언 그림

진선출판사

한나 코헨이 만든 『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과 엘리자베스 스코긴스가 만든『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이 시리즈로 같이 나왔다. 인터넷 서점에 보니,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공책도 있는 모양인데, 네이버 서평단에 당첨된 관계로 본책만 받았다. 이면지만 보이면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5학년 꼬맹이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되리라고 기대했는데, 아마 색칠공부는 유치원생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지, 기대한 만큼 열광적으로 달려들지는 않는다.... 더군다나 중간고사에 대한 부담도 있고, 5학년이 올라와서 그런지 시험이 이제 그리 만만치는 않다. 수학은 워낙 5학년이 제일 어렵다고 진작부터 걱정을 해왔고, 또 국어도 많이 어려워 진 듯 하고, 특히 과학이 힘든지, 혼자서 노트도 작성하고, 전기 회로에 대해 꼼꼼히 공부를 하는 눈치다. 이러다 보니, 장장마다 채워놓지 못한 실정이다.

그래, 스카우트 1박 2일 캠프를 다녀온 아이를 다독거려, 모처럼 그림그리기를 좀 해보라고 눈치를 주었다. 색 싸인펜과 색연필 상자를 내러놓고, 몇 장 그림을 채워 놓는다. 사실, 인형놀이나, 색칠공부를 할 나이는 아니지만, 원체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한 번 빠지니, 열심히, 책을 채워 나간다.


진작에 이름 쓰고 싸인을 만들어 서명도 하고~ 누구든 따라하기 쉬운 싸인이죠?

우리 아이 딸 맞나요? 취향이 좀 독특해~~~

이제야 좀 여성 취향으로 돌아 온듯 한 분위기죠? 파티에라도 참석해야할 텐데~~~

푸른색을 좋아하는 울 딸은 아래 왼쪽에 있는 아가씨에게 푸른 빛의 수영복을 입혔네요~ 책도 같은 색의 러브스토리를 읽고 있네요 ㅋㅋㅋ

신발도 이쁘고 멋있죠? 저 폴리플랍도 엄마마음에 들고... 꽃이 세 개 얹어있는 샌들은 헉~ 너무 하이힐인걸?

아~ 이쁜 샌들도 사고 싶당~

머리가 큰 울 식구는 모다 모자하고는 친하지 않아서, 울 딸도 왼쪽의 아가씩에게 모자를 만들어 줄 엄두를 못 내는 모양입니다~

급한대로, 색칠하고 꾸민 몇 장을 찍어 올려봤어요~

우리는 5일에 여수 엑스포를 미리 구경하러 내려갑니다~

여행 다녀와서 또, 후기 올릴께요~

여자 아이들을 위해 준비된 이 책에는 가방, 구두, 모자, 수영복과 각종 악세서리, 디저트 종류, 의상, 사진 액자 등등... 여자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좋아할 만한 소재는 다 들어 있는 듯 하다. 울 딸이 제일 관심 가는 것은 무엇일까? 이제 머잖아 아가씨가 될 우리 딸 아이의 취향도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좋았다.

중학생인 큰 아이는 신발, 가방, 그리고 의상에도 관심 많고, 또 화장품에까지... 요즘 중학생 아이들은 모두 기본적인 화장품은 다 갖추고 있는 듯 하다... 우리 때와는 사뭇 다른 아이들을 어떻게 잘 키워 나갈 수 있을런지...

2012.4.29. 두뽀사리~



i***2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소녀들에게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소녀들에게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내용보기
상상력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그림'이 아닐까 싶네요. 머릿속에 그려지는 상상의 세계를 글로 적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그림으로는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림을 그리다보면 상상력이 샘솟을수도 있지요. 아이들이 연필을 쥐기 시작하면서 하얀 종이에는 아이들만의 상상의 세계가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좀더 구체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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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그림'이 아닐까 싶네요. 머릿속에 그려지는 상상의 세계를 글로 적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그림으로는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림을 그리다보면 상상력이 샘솟을수도 있지요.

아이들이 연필을 쥐기 시작하면서 하얀 종이에는 아이들만의 상상의 세계가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좀더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릴 줄 알게 되면서, 부모들은 아이들의 그림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술학원에 보내곤 합니다. 사람 얼굴은 동그랗게, 하늘은 파랗게, 사과는 이렇고 꽃은 저렇게...천편일률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저해하기도 하지요. 물론 요즘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을 많이 지향하고 있지만,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면서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표현력은 사라지게 됩니다.

이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그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의 그리기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그리기'는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뜻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구성 중에서 어떤 책을 선택해야 좋을까요? 다양한 소재와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있어야하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구성이여야 하겠지요.

진선아이에서 출간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은 '소녀'를 위한 책입니다. 예쁜 것을 좋아하는 소녀들의 감성과 취향을 적극 반영한 소재들은 소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제격입니다.

 

 

 

 

 

찻잔, 꽃과 나비, 팔찌와 의상, 스타킹, 핸드백과 티아라, 귀걸이와 인형 등 소녀들이 좋아하는 소재들이 하나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도화지에  예쁜 옷과 신발을 입히고 악세사리로 장식한 예쁜 여자아이를 그리면서 감성을 키우는 여자아이들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그리기 공부'가 아닌 '그리기 놀이'로서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소재가 아닌가 싶네요.

하나의 주제를 던져주고 상상을 통해 완성해가는 동안 아이들의 창의력은 마구마구 샘솟을 것입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아이들의 미술실력은 점차 향상된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뿐만 아니라,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즐거움도 선물하게 될 것입니다.

 

 

 

 

 

책을 보면서,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해보고 싶더라구요. 여자들은 예쁜 옷, 악세사리, 신발 등에 관심이 참 많잖아요. 입어보고 싶은 옷, 갖고 싶은 인형, 신고 싶은 신발을 마음껏 만들어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정말 멋질 거 같아요.

각각의 페이지마다 너무너무 예뻐서 엄마인 저도 어찌나 부럽던지..^^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은 '소녀'에게 딱~!!! 제격인 그리기 책인거 같아요. 이보다 더 소녀들의 마음을 설레이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소재가 또 있을까 싶네요.

여러가지 색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그려가는 아이는 너무 즐거워보였습니다.

상상력도 키우고, 그림실력도 향상시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일석다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구성인 거 같습니다.

 

 

 

 

 

(사진출처: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본문에서 발췌)



s*****2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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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숨은 미술감각을 깨워줄 책~!^^
"여자아이들의 숨은 미술감각을 깨워줄 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꿈은 수십번도 더 바뀐다고 하지요?   원래, 그림을 좋아해서 화가가 되고 싶은 레나, 가끔 화가와 선생님을 왔다 갔다합니다.     그런데 유니버셜 발레단의 발레복을 보고 온 이후로는 아직까지는 레나의 꿈이 <디자이너>에요.^^     멋진 옷을 디자인해서 사람들에게 팔고싶다는게 요즘 최대의 레나관심사~!     그런 레나에게 지인이 선물해주고 싶어했
"여자아이들의 숨은 미술감각을 깨워줄 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꿈은 수십번도 더 바뀐다고 하지요?

 

원래, 그림을 좋아해서 화가가 되고 싶은 레나,

가끔 화가와 선생님을 왔다 갔다합니다.

 

 

그런데 유니버셜 발레단의 발레복을 보고 온 이후로는

아직까지는 레나의 꿈이 <디자이너>에요.^^

 

 

멋진 옷을 디자인해서 사람들에게 팔고싶다는게

요즘 최대의 레나관심사~!

 

 

그런 레나에게 지인이 선물해주고 싶어했던 책이 바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이라는 책이에요.

이 책, 정말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는지를 그대로 반영한 책 같아요..!

 

 

이 책은 정말 소녀들만이 꾸밀 수 있는 책이에요..!

 

 

 

레나와 같은 6~9살 여자 아이들은 정말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지요?

옷장을 마구 뒤져서 혼자 입기도 하고,

언발란스한 머리며, 레깅스며~

제멋대로 패션에 한창 빠질때잖아요~~^^

 

 

 

그런 꼬마숙녀들의 패션감각을 그대로 발휘해볼 기회가 이 책안에 있어요...!!

 

가방이며 신발이며~

자기 마음대로 무늬를 그리고, 칠하고~~ 할 수 있겠죠?

 

 

울 레나가 얼마나 이 페이지들을 보고

눈이 반짝 반짝 거리던지~ㅋㅋㅋ

 

 

완전 제대로~ 제대로~~ 디자이너 만들게 생겼네요..!ㅎㅎㅎ

 

 

팔찌 페이지도 대박이에요..!^^

 

 

 

 

레나양, 이제 디자이너의 소질만 발휘하면 됩니다용~

 

 

 

처음으로 고른 페이지는

찻잔 꾸미기 페이지입니다.

 

아마, 팔찌나 신발 같은 페이지는  아껴두는 것 같아요^^



 

 

레나가 그려낸 찻잔들~보세요^^

 

이쁘죵?


 

레나가 그려낸 티셔츠,

심플한 레이스만으로 꾸몄내요..ㅎㅎㅎ

 

 

색도 칠하라고 했더니

디자인하느라 힘을 다 썼는지, 나중에 한다네요^^

 

 

 

이 책으로 이제, 레나 제대로~~

디자이너 되기에 돌입할 것 같아요..!!^^

 

 

 

꾸미기에 관심많은 시기에 이런 책 한권으로

딸들에게 점수 따보세요~ㅎㅎㅎ

 




 

s*****s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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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림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내용보기
여자애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들이 잔뜩있는 크고 두꺼운 책이에요. 울딸은 스케치북에 자신이 좋아하는 가방, 신발등을 그리곤 하는데... 사실 초등3학년이 그리기엔 어렵더라구요. 마음은 너무나 예쁘게 그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예쁘게 그릴수 있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스케치북에 가방, 드레스, 신발등을 몇번 그리고는 맘에 안들어서 지우곤 하다가 금방 포기해버렸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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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들이 잔뜩있는 크고 두꺼운 책이에요.

울딸은 스케치북에 자신이 좋아하는 가방, 신발등을 그리곤 하는데... 사실 초등3학년이 그리기엔 어렵더라구요.

마음은 너무나 예쁘게 그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예쁘게 그릴수 있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스케치북에 가방, 드레스, 신발등을 몇번 그리고는 맘에 안들어서 지우곤 하다가 금방 포기해버렸어요.

근데 이 책에는 기본적인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맘 편하게 그릴수 있다네요.

 

 첫장에 있는 그림인데...책을 받자마자 완죤 집중하면서 그리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튀어나갈까봐 신중을 기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 ^
싸인펜으로 칠하니깐 그림 선명해지면서 더 예쁘네요.

 

그림들이 모두 큼직막해서 색을 칠하기 편했어요.

반지를 칠하면서 넘 갖고 싶어하네요. (엄마가 더 갖고 잡다!!!)

반지 하나 칠했다가... 구두 한컬레 칠했다가...왕관 한번 칠했다가...

무늬를 마음대로 그려넣을수도 있고...

옆장에 있는 완성된 그림을 따라 그려볼수도 있고...

미완성된 그림의 나머지를 완성해가면서 그림을 배우는것 같아요.

너무나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볼수 있는것도 큰 장점인것 같아요.

울딸은 주로 분홍색만 많이 쓰는데 이 책속의 그림을 칠하면서 모든색들을 다 사용하네요.

다양한 색들을 다 써보고 조화를 이루어보고 하면서 색에 대한 감각을 익힐수 있겠어요.

색에 대해 조금 용감해졌다고나 할까...

연두색,초록색은 꽃잎이나 나뭇잎에만 칠하는 색이고 옷에 칠하면 촌스럽다고 했었는데 스커트에 연두색을 칠하는걸 보니 생각을 바꿨나봐요. ^ ^

학교 갔다와서 간식먹고 학원가기 전까지 시간이 남으면 TV보기 바빴는데 이젠 창의 스케치북을 꺼내서 그림 그리다가 가네요.

넘 잘된 일이에요. ^ ^

s******5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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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은 너무나 흥미롭고 신선해요... 맘대로 꾸미고 상상하는 나만의 공간... 창의 스케치북을 통해서 상상력을 키우고 상상했던 것을 그림으로 색으로 표현해볼수가 있답니다..~ 다양한 밑그림위에 자기가 그리고 싶은 모든것을 그릴수 있는 책.. 바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아닐까 생각듭니다..~ 창의적인 상상력을 키우는곳. 바로 창의 스케치북 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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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은 너무나 흥미롭고 신선해요...

맘대로 꾸미고 상상하는 나만의 공간...

창의 스케치북을 통해서 상상력을 키우고 상상했던 것을

그림으로 색으로 표현해볼수가 있답니다..~

다양한 밑그림위에 자기가 그리고 싶은 모든것을 그릴수 있는 책..

바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아닐까 생각듭니다..~

창의적인 상상력을 키우는곳.

바로 창의 스케치북 이라 생각해요~

그림을 그리고는 싶으나 잘 생각이 안나는 어린이..

그림을 잘 못그리거나 다양한 생각이 안날경우.

예쁘게 꾸미고 싶은 그림들이 있을경우.

자기만의 이쁘고 소중한 작품을 만들고 싶은경우.

모든 어린이들이 기분좋게 그릴수 있는책.

어떤한 규제없이 자율적인 모습으로 그릴수 있는책.

소녀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수 있는책.

어른들이 그리기에도 전혀 부담없이 재미난책.

전 아이와 함께 즐겁게 그려보기도 했거든요..~

이쁜 공주님들의 멋진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참 ~꼭 공주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라 생각해요.

저흰 아들과 딸 모두 재미나게 그렸으니까요..`

 

k******0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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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이를 디자이너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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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이를 위한 특별한 스케치북!   <이 책의 구성은...>  뭔가를 그리고 싶지만, 무엇을 그릴지는 고민인 우리 딸.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준다. 예진이가 좋아하는 드레스부터, 모자, 스타킹, 티셔츠, 깃발, 티아라 등 듣기만해도 화려하고 미소가 지어지는 여자용 액세서리가 디자인의 소재거리로 제시가 된다. 어떻게 보면 정말 단순하지만,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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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이를 위한 특별한 스케치북!

 

<이 책의 구성은...> 

뭔가를 그리고 싶지만, 무엇을 그릴지는 고민인 우리 딸.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준다.

예진이가 좋아하는 드레스부터, 모자, 스타킹, 티셔츠, 깃발, 티아라 등 듣기만해도 화려하고

미소가 지어지는 여자용 액세서리가 디자인의 소재거리로 제시가 된다.

어떻게 보면 정말 단순하지만,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다는 것이 굉장한 아이디어!

 

마주보는 두 페이지에 하나의 소재로 기본 그림만 그려져 있고,

나머지는 아이가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자기가 원하는대로 그리고 색칠하는 형식이다.

 

 

<예진이에게 이 책은...>

예전에 '머리가 좋아지는 낙서장'을 사 줬었는데

그건 너무 많이 그려져 있어서 곧 실증을 내버려 몇장 그리지 않았었는데...

예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려진 꽃에 색칠을 하고 추가로 디자인을 넣지는 않았고

깃발도 새로운 디자인 무늬를 넣지 않고 주로 색칠을 다르게 하는 식으로.. 

아직은 단순하게 가지고 노는 듯 하다.

좋은 책인듯 싶으면 우선 먼저 사서 예진이에게 주고 싶은 엄마 욕심^^이 발동했지만,

솔직히...초등학교 여학생들에게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예진이반 친구가 아닌,

초등생 딸을 둔 엄마들에게 권해줬다 ㅋㅋㅋ

 

 

 엄마가 출근하는 일요일이면 혼자서 스케치북에 결혼식 모습, 공주님 그림만  몇 장씩 그려 놓는 예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된 것 같다.

 

.



t*******e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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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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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그리기를 자신없어서하는 6살 시은이~ 유치원에서 친구들은 그림을 예쁘게 잘 그리고 색칠하는데 자기는 아무리 꼼꼼히 칠하려고 해도 삐뚤빼뚤 튀어나오고 예쁘게 되지 않는다고 항상 걱정하다보니 미술시간이 사실 힘든가봐요. 스스로 난 잘 하지 못한다라고 생각하며 자신감이 부족하니 더더욱 그럴 수 밖에요. 사실 저도 미술에 소질이 없어서 저의 DNA를 물려받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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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그리기를 자신없어서하는 6살 시은이~

유치원에서 친구들은 그림을 예쁘게 잘 그리고 색칠하는데

자기는 아무리 꼼꼼히 칠하려고 해도 삐뚤빼뚤 튀어나오고

예쁘게 되지 않는다고 항상 걱정하다보니 미술시간이 사실 힘든가봐요.

스스로 난 잘 하지 못한다라고 생각하며 자신감이 부족하니

더더욱 그럴 수 밖에요.

사실 저도 미술에 소질이 없어서 저의 DNA를 물려받은 아이들이

그림을 잘 그리길 기대하진 않습니다만,

우리 딸이 예쁜 공주님을 그려달라고 할때마다 정말 난감했었거든요.

이런 소녀들의 감성이 담뿍 담긴 그리기 교재가 있어 우리 아이에게도

한 권 권해주었어요.

 

 

창의 스케치북이라니 뭔가 창의력이 마구마구 발산되는 아이디어들로

넘쳐나는 책이 아닐까 정말 기대 되는 책이예요.

 

 

 

뭔가 예쁘고 앙증맞은 그림들로 넘쳐 나지 않을까? 기대했던 우리딸은

하얀 부분을 가리키며" 여기는 왜 색칠하지 않았을까?

무슨 책이야? "하고 묻더라구요.

" 니가 그리고 싶은 걸 그리고 색칠하는 책이야.

너만의 보물책이니까 예쁘게 꾸며봐~"

"어~휴! 난 예쁘게 못 그리는데...엄마가 같이 해줘야 해!

난 잘 못한단 말이야~" 벌써부터 울상이더라구요.

 

이 그림 저 그림 넘겨보다 그나마 꽃 그림이 가장 자신이 있었던지,

연필로 쓱싹쓱싹 그리더니, 뭐든지 뭉개지면서 색칠되는 파스넷을 가지고와

그리는 동안엔 그 속에 빠져 열심히 진지하게 그리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썩 잘 그린 그림은 아니었지만,

왜 파스넷으로 색칠할까 다른 크레파스로 색칠하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가뜩이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아이가 의기소침해 할까봐,

예쁘게 잘 그린다고 용기를 북돋아주었어요.

스스로 맘에 들어하진 않았지만, 여백을 통해서 몇군데 그림을 그리고

색칠만 했을뿐인데도 멋진 작품이 완성되어서 기분이 좋은지

그림을 그리고 나서는 연신 그 그림을 보면서 기분 좋아했어요.

아이에게 그림에 대한 디테일적인 부분을 지도해줄 순 없지만,

그리기에 대한 자신감, 그림을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소재들을

잘 알려줄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아이가 실력이 부족해서 미술학원을 보내더라도,

이 시기에 엄마와 한 그림놀이가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딸과의 그림놀이를 시작합니다.

 



f******i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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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창의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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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내가는 책의 양에 비해   표현하는 글이나 말, 그리고 그림이 넘 전형적이고 틀에 박혀있다는 평을 들었던 우리 딸에게 그냥 단순히 그려진 그림안에 색칠하기가 아니라 스스로 멋진 그림을 상상해서 그려낼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 기대만땅~~ 너를 위한 책이야! 소녀의 창의스케치북 책을 열어보니 정말 흥미진진..여러 스타일의 그림 꾸미기가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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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내가는 책의 양에 비해  

표현하는 글이나 말, 그리고 그림이

넘 전형적이고 틀에 박혀있다는 평을 들었던 우리 딸에게

그냥 단순히 그려진 그림안에 색칠하기가 아니라

스스로 멋진 그림을 상상해서 그려낼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

기대만땅~~

너를 위한 책이야!

소녀의 창의스케치북

책을 열어보니

정말 흥미진진..여러 스타일의 그림 꾸미기가 나오네요

멋진 스타킹 무늬를 만들거나

귀고리 모양을 스스로 만들어보고

구두를 재창조하는

정말 독특한 형식의 스케치북이에요

사랑하는 울 아들

누나가 씻고 있는 사이에 얼릉 붙들고 앉아서 색칠공부중이에요...ㅎㅎㅎ

둘이서 사이좋게 하기도 하구여~~

맨 첫장 완성~

멋진 다리도 그려놓고 새장도 울 딸이 그렸어요

색칠까지 해 놓으니 원래 그려져있던 틀과 구별이 안 될 정도..ㅎㅎ

한 장 끝내놓구서

뭘 할까 고민하더니

페이지마다 다 너무 이뻐서 다 하고 싶다며 금방 고르질 못하고

그냥 랜덤으로 둘이 눈감고 펼친 페이지가...

과일그리기..^^

 

파인애플 껍데기 모양도 그려놓고

딸기 씨도 톡톡..잎사귀도 그리고

노란 바나나를 거뭇거뭇 잘 익은 바나나로 그려놓고..


이 소녀의 창의스케치북은 여러가지 스타일의 그림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의 사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도 있고

다양한 창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주는 거 같아요

 

생각보다 책도 두껍고 많은 그림이 있어서

한 권 사놓으면 아이들 그림그리기는 한참 잊어버려도 되겠네요...ㅎㅎㅎ

자기들끼리도 잘 할테니까...^^

 


t********8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