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해준 만화
다시 경험해보고 싶지만, 과거는 돌릴 수 없고, 하지만 그 추억만은 느낄 수 있는 그런 만화네요.
놀이, 학교생활, 친구...
그 모든 과거가 다 이 책에 있습니다.
동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라면 느낄 수 있는 그런 감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