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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 어머니 체험단 12월 체험 상품을 받았어요. 받고 깜짝 놀랐답니다. 이번 달에 만들 작품은 바로바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다 완성된 모습 살짝 보시고 가실게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퍼즐수 223pcs 난이도 ★★★★★★★
난이도 보세요 별이 7개... 이제까지 만든 작품들은 정말 쉬운거였어요. 이거 이틀에 걸쳐서 만드는데 정말 힘들었어요ㅜㅜ
가우디가 43년 동안 온 힘을 쏟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아직도 미완이라 2026년에야 완공될 예정이라는데요. 다 완공되면 얼마나 멋질지 상상이 되질 않네요.
도착한 날부터 빨리 만들자고 조르던 준이와 조립 시작합니다.
처음 저 밑판을 보면서부터 짐작했지요. 꽂아야 할게 얼마나 많을까....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모습 이번에는 준이 혼자서 하지 못하고 제가 많이 도와줬어요.
첫날 여기까지 만들었답니다. 저녁먹고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9시가 넘어가네요. 준이 자는 시간이 9시인지라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날 이어 만들기 시작~
하나하나 조심조심 그런데 여기 꽂다보면 저쪽에서 빠져 흔들거리고.. 이런 경우가 진짜 많았어요. 만들면서 계속 손봐야했어요. 기술 부족을 많이 느꼇네요ㅜㅜ
거의 마무리 단계
완성입니다. 실제 크기는 그리 크지 않네요.
요작품은 정말 꼭 소장하고프네요. 이사갈때도 조심조심해서 꼭 가져가야겠어요. 멋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스페인으로 직접 보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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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 독특하면서 웅장한, 매력적인 성당 올 여름에 다녀온 유럽에서 유명한 성당을 다녀왔드랬습니다. 그 중 노트르담 대성당 [cathedrale Notre Dame de Paris(프랑스어)]과 사크레 쾨르 대성당 [Basilica of the Sacred Heart of Christ] 도 갔었어요. 정말 그 모습은.. 게다 간 날이 마리아를 기념하는 날이라 노트르담에선 기념 예배가 있어서 보게 되었는데요. 와.. 정말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겉에서 보는 모습은 물론이요, 안의 그 화려함과 웅장함이란.... 우리 나라의 전주전동성당 [全州殿洞聖堂] 도 다녀왔었지요. 전 교회를 다니지만 성당의 그 화려함은 정말 말을 잇지 못하게 합니다. 각기 다른 독특함을 지닌 건축물들의 그 매력은.. 그래서 사람들이 건축에 빠져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만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아.. 부르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면 더욱 놀라실 거에요. 게다가 현재까지도 짓고 있는 아직도 미완성이 성당이랍니다.
이 미완의 성당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여러 스콜라스 작품을 만들어봤지만, 타워 브릿지에 이어 만들어본 작품 중 가장 큰 작품이었습니다. 게다 어려웠구요. 만들기는 어려웠지만, 다 만든 작품을 보니. 와우.. 멋졌습니다. ![]() 이름도 부르기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익숙해지니... ^^ 좀 낫네요. ![]() 조립 과정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어요. 작품이 무지 기대가 됩니다.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관한 설명이에요. 사실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스페인을 가게 되면 이 성당을 꼭 가보렵니다. 유럽의 성당들이 참 다양해서 많이 가보고 싶네요. ![]() 와.. 두께 보이세요? 판이 6개, 12쪽이에요. 아들도 놀래고~~ 그리고 설명서도..짱~ 무지 많았어요. ![]() 200번대 번호까지 나간 작품은 첨이에요. 와.. 이거 찾는것도 일이겠죠? ^^ ![]() 그동안은 만드는 과정을 다 찍었는데, 이번에 만드는 과정은 못 찍었네요. 아쉬비... 아들들이 혼자서는 못해서, 제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구멍 뚫기와 번호 찾기 등은 아들이 도왔네요. 혼자 해보라 했는데,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도우미로~ 다른것보다 번호가 많으니 찾는 시간부터 한참이니 힘들어 하더라구요. 하나하나 난이도를 높여야지 한번에 높이면 부작용이 생기네요^^;; 만드는데만 2시간 정도 걸린것 같아요. 번호 찾는게 가장 힘들었어요. 그외에는.... 성당 공부하면서 만들어보니 더 의미가 있었지요. 뾰족뾰족한 건축물이 뭘 의미할까... 생각해보면서 말이에요. ![]() 디테일한 작품, 나중에 인터넷으로 사진으로 보는 성당과 비교했을때 거의 비슷합니다. 다양한 글씨들은 의미를 잘 모르겠는데, 선명하게 표시되어 있어요. ![]() 어떻게 이걸 종이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무지 놀래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대단하죠? 작품 크기는 정말 크답니다. 색상도 예쁘고요. 만들면서 계속 우아 우아를 연발하게되는 묘한 만들기 작품이에요. ![]() 신행을 스위스로 갔는데 취리히에서 본 성당이 첫 유럽에서 본 성당이었는데요. 그 후로 직접 본 성당은 4군데. 각기 다른 나라의 성당들은 각기 다른 양식으로 다른 느낌으로 우리에게 많은 기억을 남겨줬습니다. 이번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미완성의 성당이라는 의미에서, 그리고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100년 이상을 짓고 있는 성당, 과연 언제 완공될지도 너무나 궁금한 성당이지요. 기회 되시면 만들어보셔도 좋을듯 해요^^ 다른 성당 시리즈도 많던데, 저도 더 만들어보려구요^^ 우리나라의 문화 유산 시리즈를 참 좋아라 하는데, 그 작품들과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만들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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