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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의 저녁 식사 3권입니다. 아직도 주인공은 식당의 식재료 역할에서 벗아나지 못하네요. 줄거리는 멧돼지 세이입니다! 세계수가 쓰러질 뻔한 위기도, 발할라의 반란도 무사히 지나가고평화로운 나날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 앞에 무시무시한 강적이 나타났습니다. 그 이름은─ 발할라 대농원을 관리하는 사슴 이크시! 그의 고기를 드신 오딘 님이 「맛있어!」라고 하셔서 큰일이야! 나, 『저녁 식사』에서 잘리게 되면……. 물론 계속 죽어야 하는 나날은 지긋지긋하지만, 이 역할에서 쫓겨나게 되면 브룬힐데 님과 만날 수 없게 되어 버린다고! 기다려라, 이크시! 나는 반드시 너보다 맛있어질 테다! 제22회 전격 소설 대상 금상 수상작! 「부드러운 신화」 판타지 제3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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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맛있는 발할라 3권, 이번 권에서는 저녁식사가 되지 못해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 돌아다니고, 다시 저녁식사로 복귀한 후에 세이를 스승으로 여기지만 세이의 라이벌, 이크시를 만나 모든 승부 전패에 저녁식사 자리까지 뺏겨 버리는 불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세이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가장 재밋게 읽을 수 있는 포인트인 이번 3권에서 과연 세이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 할 수 있을지 기대 되던 3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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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의 저녁 식사 3권 리뷰 처음엔 신화를 보는 재미로 보게된 책. 또한 일러스트도 상당히 이뻐서 더욱 재밌게 본거같다 하지만 전권부터 터무니없이 애매한 스토리가 진행되며 이번권이 되서는 점점 더 루즈해진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이런 부류를 좋아하는 분들은 굉장이 좋아할만한 스토리이며 호불호가 다소 갈리는거 같다.이번권을 끝으로 이 책을 하차를 하게 될거같다. |
| 나름 야하면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대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된 우리의 멧돼지 주인공!이야 살다살다 주인공이 동물인건 내가 그녀의 개가되다랑 개와 가위시리즈 밖에 모르겠습니다. 여튼 타 라노벨과는괘를 달리해서 그런지 나름 만족스러운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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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발간된 미카가미 카즈토시 작가분의 제22회 전격 소설 대상 금상 수상작 발할라의 저녁 식사 시리즈 3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 본인 스스로 식사 재료가 되는 독특한 설정을 지니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인공에게 있어 강적이 등장합니다. 그것도 무려 식사재료로써의 강적[-]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