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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지에 대한 이야기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산다. 이 이야기는 만화이기에 인간의 의지에 대한 이야기로 그 주제를 풀어냈다. 그래서 강풀은 결국 귀신의 이야기지만 사람의 이야기로 종결시켰다. 거기다 반가운 인물도 마지막에 나온다. 역시 재미있다. |
| 평소 웹툰을 즐겨 보지 않는 나지만, 신랑추천으로 강풀의 타이밍을 읽고나서 추가로 구매하여 조명가게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정말 이시대의 상상력의 끝, 흥미롭고 신비로운 느낌의 필력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강풀의 기운이 느껴져서 읽는내내 감동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생각하는 삶과 죽음에 대해 스산하면서 따뜻하게 이야 |
|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강풀 작가의 『조명가게』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방영을 기념하여 리커버판으로 출간된다. 어두운 골목 끝에 위치한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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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강품 작가님의 조명가게 3권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드라마로 보기 전에 카카오페이지로 보다가 유료여서 접은 기억이 나네요 ㅎㅎ 드라마로 보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이북으로도 보고 소장하기 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
| 조명가게에 자주 찾는 소녀에게 주인은 늘 낯선 사람들을 조심해라 만나게 되더라도 절대로 모른척해야 한다 이렇게 말한다 조명가게에는 매일밤 낯선 사람들이 찾아온다 하지만 그들은 가게에와도 서성거리기만 할뿐 아무 말 없이 돌아선다 별의별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멀쩡하게 오는 사람이 없다 귀에서 흙이 나오지 않나 손톱이 안쪽에 나 있는 사람도 있고 몸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미스터리한 사연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