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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책인데 재즈 안내서로 너무 좋습니다. 나의 첫 번째 뉴욕이야기에선 재즈클럽 공연이 방대하여 선택장애로 인해 빌리지뱅가드에서의 공연만 봤는데 나의 두 번째, 세 번째 뉴욕이야기에선 좀 더 다양한 재즈 공연장에서의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이제 좋아졌으니 좀 더 알고 그러면 보이겠죠! 하루에 한 곡씩만 듣고 알게되도 차곡차곡 쌓이면 어느새 벽돌두께의 방대한 책 한권도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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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즈를 굉장히 좋아해서 재즈를 곡별로 좀 공부를 해보고자 이 책을 샀습니다. 곡들이 사전처럼 있어서 알파벳 순으로 찾기 편했고, 곡에대해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추천 레코딩이 적혀있는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찾아서 볼 수 있거든요. 덤으로 뮤지션에 대한 일화, 주목할만한 곡의 특징 등이 인터넷으로 찾아보기가 힘들었는데 웬만한 재즈 스탠다드 곡들이 이 책에 대부분 들어있어서 다 커버가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