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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영하가 등장했는데요. 표지에서 보이듯 매우 잘생겼더라고요. 중국팀과 붙으며 히카루가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결말을 알고 있는 입장에서 읽어도 매번 흥미진지하게 읽을 수 있어 만족하는 만화입니다. |
| 바둑에 흥미조차도 없는 사람입니다만 오바타 작가님 그림체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바둑을 몰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이니 혹시라도 바둑에 대해 잘 몰라서 고민중이시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성장 과정도 보는맛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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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19 - 홋타 유미 글 / 오바타 타케시 그림 그 유명한 고영하가 드디어 등장합니다 정말 잘생기고 실력과 명예만큼 위풍당당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되게 자신만만한 캐릭터라서 의외였어요 생긴 것만 봐서는 조용할 줄 알았는데 할말 다 하는 스타일 |
|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19권을 읽었습니다. 어느새 마지막 막바지까지 간 히카루의 다음 대전 상대는 제일 강한 바둑기사였습니다. 더 치열한 싸움에서 그는 뒤에 스승을 안고 계속 바둑을 두게 되는데 그 뒤 결과가 너무 궁금하게 마무리 되는 바람에 20권을 빨리 읽어보러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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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많이 재밌어요 바둑 하나도 몰라도 재밌게 볼수있는 히카루의 바둑. 우선 오바타 타케시 작화가 너무 좋습니다. 바둑은 하나의 소재 일뿐, 정통 배틀 왕도물 입니다. 우째보면 후속작인 데스노트보다도, 히카루의 바둑이 훨씬 재밌는거 같습니다. 끝판대장으로 한국이 나오는것도 너무 맘에 드네요 좋습니다. 끝이 좀 아쉽긴 하지만, 재밌게 정주행 했습니다. 완결까지는 한권 남았네요 |
| 저번에 20권을 먼저 사놔서 19권을 끝으로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전권을 다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1권 2권 샀을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때 당시에 참 비싸서 사실 지금도 비싸지만 그때는 제일 비싼 책이였음 그래도 표지랑 책 구성이 매우 만족스러워서 열심히 모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절판 안되고 팔고있네요 19권이 다른덴 품절 이더라고요 제일 맨처음에 산 1권은 오래되고 책상태도 안좋아서 절판되기전에 새로 한권 더 사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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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기사는 평범하지않은직업이라 공감이안되지만 바둑에대한 혼인보슈우사쿠에대한 인물들이 대하는 자세를 보면 열정이 느껴진다 자기가하고싶은일에 저렇게 몰두한다는자체가 부럽고 재미있고 응원하게되는건 당연한 감정이 아닐까 나도 시계부랄 마냥 왔다갔다하는 직장을 떠나 내가원하는걸 하고싶다는생각을 하루에몇번씩 하는지 셀수없다 나도 재밌는일 열정을 쏟을수있는일 힘들어도 하고싶은일을 하고싶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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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하의 아름다운 자태가 돋보이는 히카루의 바둑, 19권이다. 나는 아직도 고영하의 성별이 헷갈린다. 진지하게 헷갈린다. 여자처럼 아름다워 보이면서도 남자답게 고독과 우월감, 자만심에 가득찬 이중성의 면모를 보노라면 참..... 비현실적인 캐릭터라는 말이 실감난다. 짧은 일본어 통역사의 오역 때문에 본의 아니게 혼인보 슈우사쿠를 비하했던 고영하. 그리고 그 때문에 분노하며 바둑에 대한 열망을 되찾은 히카루, 과연 각성한 히카루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