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이면 사실 전공 서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두께와 무게라서 가볍게 보는건
비추고 정말 이쪽 관련을 좀 일반인보다는 자세히 설명을 보고싶다. 하면 읽어볼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성분이라던가 어려운 말로 표현되어있는 성분표를 분석해서
이런건 이런거다~ 이렇게 말해줘서 전공자가 아니여도 아 이게 이거였어? 하고
알기 쉽게 해줘서 좋네요. 근데 진짜 한번 훑기도 힘든 두께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