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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꿈이 뭐냐고 물어봤을때 나는 셀럽 이라고 했다. 유명해질거라고
어떤쪽으로? 뭘해서? 어떻게? 라고 뜬구름 잡는듯이 나를 질타하며 내 답변에 비수같은 질문들을 쏟아냈드랬다.
내가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꿈을 가지고 하나 하나 시도해나갈때 거기에서 분명이 기회들이 생겨날것이며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조화에서 나는 한걸음씩 꿈을 향해 다가서고 있음을 분명 느낄것이다.
여러 사람의 인생과 그들의 목표와 삶으로 실천해나간 모습들을 보며 너도 감히 할 수 있다라고 토닥여주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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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참으로 좋았다.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 되는듯 했다. 그런 이들의 광고 유튜브를 보고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다 그런줄 알았다. 하지만 남들과 다르게 사는 사람들 사이사이에 그냥 유명한 경영인들의 이야기가 들어갔다. 남들과 세상을 다르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좋은데... 원래 남들과 다른게 태어난 기업의 자손들의 남들과 다르게 사는 이야기는 별로 재미가 없다. 그런데 그런 내용이 더 많은듯 하다. 좋았다 별로이다를 반복하며 책 읽기가 점점 재미가 없어졌다. 아니나 다를까 작가가 보수언론 기자출신이다. 그냥 그런 자기계발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