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툼한 책 한권에 동요 50곡이 수록된 cd가 두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동요책.
예전에는 그저 동요를 듣기만 하고 따라부르는 곡들은 몇곡 안되었던 우리 아들.
요즘 들어 동요를 한번 듣고 외울 정도로 거의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cd는 틀어주자마자 좋아하는 cd가 되어서, 이전에 들려준 cd에 없는 노래들도 금새 외우기 시작.
요즘 아들 입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은 제법 많은 수가 되었다.
시키면 잘 안하는데, 혼자서 흥얼거리며 놀기도 하고, 엄마가 따라부르려하면 자기 혼자 하겠다 하기도 하고..
암튼 노래를 사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는 모습만큼이나 즐거운 일이 있을까.
별표 표시된 부분들은 율동까지 그려져 있는 노래들이다.
율동이 쉬운 동작으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금새 따라할 수 있다.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병원차와 소방차.
처음에 그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한듯, 계속 이 책만 붙잡고 있더니 노래를 틀어주자 그 노래만 계속해서 다시 틀어달라고 하는 통에
반복재생을 모르는 엄마는 설거지하다말고 달려가서 다시 10번을 틀어주고 또 틀어주고 해야할판이었다.
다른 cd에서 좋아하는 노래는 주로 <악어떼> <허수아비 아저씨 > 등이었는데 이 책에도 악어떼는같이 수록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차와 소방차에 열광~
율동이 있는 삐죽이 빼죽이.
유치원이나 놀이방에 다니면 율동을 늘 가르쳐 줄텐데..집에 엄마랑만 있으니 율동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 늘 미안했는데 책 보고라도 엄마가 조금씩 알려줘야겠다.
노래를 귀로 들어도 행복하지만, 와, 너무 예쁜 그림들.
50곡의 그림들이 일러스트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예쁜 그림들이 많았다.
아기염소 눈망울에 엄마는 그야말로 반해버렸다.
아이들도 잘 그려진 그림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가사집이라고만 하기에는 너무 예쁜 그림들때문에라도 자꾸만 펼쳐보게 되는..
그래선지 예전같으면 그냥 동요 따로 틀어주고 가사집 꺼내줄 생각을 못했는데
이 책은 아이 스스로 꺼내서..노래 틀어주면 자기가 페이지에 맞게 넘겨가면서 듣고 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찾아온 책.
동화책 읽어주듯이 엄마가 책 보고 노래를 불러줘야한다.
어떨때에는 내리 20곡을 불러주기도..
아.. 지금은 감기가 나아서 괜찮은데..
감기 걸려서 목 아픈데 노래 20곡 내리 연창할때는 정말 힘들었다.
그럴땐 우리 cd 듣자 아들!
집에서도 듣고, 차에서도 들으라고 두장씩이나 들어있는 cd있는데..
왜 가끔은 엄마더러 불러달라고 들고 오는 거니.
하지만, 이렇게 자꾸 아이가 반복하는 것이 외우는 과정임을 알게 되었고, 아이 입에서 저절로 흘러나오는 많은 노랫말들을 듣고 있노라니 행복이 이런건가~ 하는 생각마저도 들게 되었다. |
|
우리애가 무척 좋아해요. CD가 두개라 하나는 집에서 하나는 차에다 두고 듣습니다. 알만한 동요도 있고 처음 듣는 동요도 있는데 듣다보면 내용도 좋아서 아이들한테도 좋은것 같아요. 큰애는 8, 작은애는 5인데 둘째뿐아니라 첫째도 무척 좋아하네요.
|
|
딸냄 더 어릴 적엔 놀이동요를 하루 죙일 틀어놓고 CD 플레이어가 몸살하든 말든 놔뒀더랬어요. 아이 나이가 엄마 나이라고~ 저도 동요 듣는 게 재밌고 또 흥얼거려지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딸냄 의지가 생길 때 "엄마, 시끄러워요. 꺼주세요." 하는 말에 깜짝 놀라서 그 다음부터는 의기소침해진 기도상자... CD 틀어달라고 해야 플레이 눌러주는 정도가 됐죠. 그렇게 동요랑 멀어지니까 정작 딸냄이 한창 애교떨고 재롱부릴 4, 5살 나이에 동요를 오히려 잘 모르고 넘어간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동요 책은 한 번씩 꺼내보면서 그림 구경하곤 했는데 이번에 놀이동요책이 업그레이드 되어 나와서 반갑게 만나봤어요. 오우, 같은 CD가 두 장~ 넉넉한 것도 기분 좋아요!
이전 책은 책표지가 두꺼운 양장본이었는데 업그레이드판은 표지부터 얇아서 책 자체가 더 가볍네요. 동요도 50곡! 딸냄 좋아하는 노래들도 더 많이 수록되어 있어 신나요~
오우~~~ 글자를 읽을 수 있으니 악보 보면서 가사 한 글자씩 짚어가며 읽어주시고. 지 딴엔 열심인데 듣는 엄마는 키득키득입니다.
놀이동요 들으면서 아이며 어른이며 다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봅니다. 박수 치고 함께 노래하는 시간이 즐거워져요~ |
|
이번에 새로나온 아이즐북스의 놀이동요책.
우리 시어머님께서 동요 cd 들고다니지 말고, 하나 여기 갖다놔라 하셨는뎅... 이제 드뎌 하나 갖다놓게 생겼네요.^^
아이즐북스의 놀이동요는 이렇게 2개의 cd가 있어서 참 좋은 듯 합니다. 사실 차에 하나 집에 하나 두어도 좋고~ 저처럼 하나는 시댁 하나는 집에 두어도 좋고요.^^
인기동요가 50곡이나 들어있어서 오랜 시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네요.^^ 특히나 유치원 선생님이 뽑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동요만을 모아두었다고 책 표지에 적혀있더군요. 그리고 그건 사실이었네요. ㅎㅎ
작년에 지우 발음을 정말 알아듣기 힘들 때...어린이집 다녀와서 노래를 부르는거지요.
간다간다간다간다 뭐뭐뭐뭐~~ 간다간다간다간다 뭐뭐뭐뭐~~
흠..뭐라는 건지...도무지 알 수가 없었던. 그냥 간다만 같이 열심히 불렀던 노래가 여기 있더라고요. 다른 동요 cd에는 없어서 이게 무슨 노래인가 몰랐었는데 이번에 가사 정확히 알고 아이랑 같이 정확히 부르고~~ 그러고보면어린이집에서 배워오는 노래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잘 따라부르고요.^^
책 속에는 이렇게 악보가 있답니다. 가끔 노래가 생각나지 않을때 이 악보보면서 아이에게 불러주곤 해요. 갈수록 나이드니 건망증만 심해져서...가사가 가물가물할 때가 많거든요. 50곡 중 이렇게 율동 소개가 되어 있는 것도 있는데 나중에 제가 미리 연습해서 아이에게 알려줘야겠어요.
우리 큰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배워오는 율동 따라하는 게 취미인데 제가 또 가르쳐주면 더 좋아할 것 같네요. ㅎㅎ
요즘 아이랑 정말 재미있게 부르는 노래. 쥐가 백 마리.
요 노래 왜 이리 재미있는지. 울 첫째는 손가락 들면서 손가락으로 수를 세며 따라부르고.. 그러다가 백마리 나오면 어라? 그러면서 웃고요.
우리 둘째는 야옹! 할 때 제가 동작을 알려주니 고 동작 따라하며 "야어~" 그래요^^
지금은 간식 타임~~!!
아침에 일어나서 동요 한번 틀어주고 중간중간 아이들 간식 먹을 때도 틀어주곤 하거든요.^^
동요 많이 들으면 좋다고 해서요.
첫째가 간식 먹다가 싹싹 닦아라~ 노래가 나오니 양치하는 율동을 하면서 춤추길래 한번 찍어본 사진.^^ 울 첫째는 태어나서부터 동요랑 함께 해왔던지라 동요를 참 좋아하네요. 요즘은 가요의 맛도 알아서 문제지만요.
우리 둘째는 간식 먹느라 바빠서 노래만 감상 중. ㅎㅎ 살짝 몸을 흔드는 정도만 보여주네요. 아침에는 막 춤추고 그러는데 그 때 사진 못 찍어줘서 아쉽네요.^^
아이들과 함께 아침에도 동요로 시작하고~ 엄마랑 좋아하는 동요 나오면 다 같이 뛰면서 놀고 그러네요.^^
흠.. 제가 몇가지 동요 cd를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이랑 비교해보자면 흥이 많이 나는 동요랑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워오는 동요가 담긴 건 요 cd인 듯 해요.^^
예전에는 그냥 동요책이면 아무거나 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실상 몇년 째 동요만 들어보니 이젠 목록보면서 고르는 여유가 생기게 되네요. 어떤 동요가 담겨져 있는 지 확인해보고 cd 구입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만 30개월 혁이랑 봄을 맞이하여 봄과 관련된 동요들을 챙겨서 부르고 있는 요즘이에요. 저는 혁이를 재울 때 동요를 메들리로 열심히 불러주는 편인데요, 계절에 관련된 동요를 챙겨서 불러주곤 하거든요.
얼마 전엔 미술놀이로 물고기를 만들었는데, 요게 올챙이 같이 만들어졌더라구요. 혁이가 "이 물고기는 올챙이야."하길래 얼른 요즘 열심히 들어서 익힌 '올챙이와 개구리'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제가 동영상 촬영하는걸 알고는 마음껏 개사를 해서 불러줍니다.
아이에게 동요를 불러주다보면 엄마가 기억하는 동요는 한정적이어서 늘 같은 노래들만 반복해서 불러주게 되지요. 그래서 아마 집집마다 적어도 하나 이상의 동요 CD들은 가지고들 계실거예요.
개인적으로 CD 포함된 책을 사면 아쉬웠던 점 중 하나가 CD 에러시 책을 다시 구입해야한다는 점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아이즐북스의 <놀이동요>는 같은 CD가 두 장이 들어있더라구요. 지금 한 장은 저희 집에, 한 장은 혁이가 매일 놀러가는 외갓집에 있는데 차에 하나, 집에 하나 두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다양한 느낌이라 그림만 보고도 혁이는 한참을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로 빠지곤 하지요. 동요의 특징 중 하나가 예쁜 가사잖아요. 동화책처럼 그냥 읽어주고, 그림 감상을 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픈 이유, 혁이가 워낙 부끄럼을 많이타는 성격이라 요즘 제가 신경쓰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손유희나 율동 등의 활동인데요, 이 책에는 악보에 율동이 포함되어 있는 곡들도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 받기가 참 좋아요.
혁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아이들 재롱잔치나 학예발표회 시즌이 되면 누구네 손자는 무슨 노래에 율동까지 한다더라,하고 부러워하셨거든요. 혁이는 아직 어린이집이나 기관에 보내지 않는 아이인지라 요즘 자연스레 율동과 함께 동요 몇 곡을 맹연습 중이랍니다.
아래 동영상은 혁이 외갓집 일상 풍경이에요. 다른 때는 신나게 노래도 잘 따라하고, 동생들한테도 노래도 들려주고 잘 하는 혁이는 이상하게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입을 딱 다물어버려요. 언제 도촬이라도 해야할까봐요. 넘 이쁜 풍경이라 꼭 남겨두고 싶은데.... 오늘은 그냥 저희 가족들 수다떠는 일상 중 함께 하는 놀이동요를 들려드려요~~
옆에서 외할아버지와 수다떠는 혁이, 저는 둥이 조카들 중 동이와 대화중이랍니다. 옆에서 훈이는 엄마(혁이이모)랑 맘마 타임이어서 동영상에 함께 못담았네요. 저희 식구들 낮시간에 요 놀이동요로 노래도 부르고, 동요 하나로 마구마구 스토리텔링하면서 엄청 시끌시끌하지요.
확실히 동요를 틀어두면 집 안 분위기가 좀 활기찬 느낌이에요. 혁이의 맹연습이 끝나서 율동을 어느정도 따라하게 되면 다시 동영상에 예쁘게 담아 올려볼게요~~~ |
|
아이들 동요를 많이 들려줘야 좋다고 하자나요. 큰아이 아기때는 일부러 찾아서 사서 차 타고 이동할때 들려주곤 했는데요. 역시 둘째는 그리 챙기는게 덜하네요. 5살 되도록 아는 동요가 몇개 없어요 ㅠㅠ 그나마 할머니 할아버지가 알려주신 동요 몇개. 이번에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몇가지 배워오고 있답니다. 다른 아이들은 많이 이미 알고 있는거 울 아들만 모르는거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지금 유치원에서 부르는 동요들이 예전 큰아이때랑은 또 많이 다른거 같아요. 겹치는 것도 많지만 모르는 동요도 있는듯^^ 딱 적당한 동요 씨디를 찾기가 어려웠는데 아이즐에서 나온 놀이동요를 만났지 뭐에요~ 요 놀이동요 정말 좋아요. 우선, 유치원선생님이 뽑은 동요라고 하네요. 그렇담 울 아이 유치원에서 배우고 부를 노래들은 거의 다 들어있는거겠지요. 담겨있는 곡도 무려 50곡 거기에 씨디가 한장이 아닌 두장이 담겨있어요. 완전 대박 구성^^
제목이 무척 길어요 ㅎㅎ 유치원 선생님이 뽑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놀이동요
씨디가 두개 들어있어서 하나는 차에 갖다 놨어요^^ 이제 차 이동하면서 아이들 틀어주고 있답니다. 신나서 따라 부르는 아이들 ㅎㅎ 차안이 시끌시끌 한다지요.
놀이동요집이에요. 요기 밑줄 쫙 별표가 있는 동요는 율동도 함께 있는 동요에요.
놀이 동요집에는 동요 악보가 다 있답니다. 와 울딸 이거 보자마자 피아노로 쳐본다고 신났답니다. 주말 저녁 하는 동안 딸아이의 피아노 소리와 둘째녀석이 따라부르는 동요 소리에 행복했었답니다~ 동영상으로 담아놀껄^^
동요 내용에 맞는 그림이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요. 요건 무슨 동요일지 감이 오시나요? 악어떼..랍니다. ㅎㅎ
요 노래 보면 밑에 귀여운 그림이 있지요. 율동이랍니다. 요거 따라하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아이 있는 집이라면 동요 씨디는 필수잖아요. 같은 동요집이라도 씨디 두개 들어있는것이 유용하다는건 말이 필요없지요. |
|
유치원 선생님이 뽑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놀이동요 <아이즐/놀이동요-매일매일 2CD북>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들 혹은 그 시기를 이미 보낸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구입했을 법한 놀이동요 CD!! 인기동요, 창작동요, 놀이동요, 율동동료, 자장동요 등등 매번 새로운 동요 CD를 구입할때마다 늘 아쉬운 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휴대하면서도 들을 수 있는 여분의 CD가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죠 그.런.데. 윤후맘의 가려움증을 해소해 줄 녀석을 드뎌 만났습니다
악보가 그려진 그림책 1권과 CD 2개가 한세트랍니다
어라?? 그런데 '놀이동요'라는 책 너무 익숙하지 않나요??
어째 넘 익숙하다 싶더니만 두꼬마네 도서관에 오래전부터 있던 놀이동요가 업그레이드 되어 나온 녀석이더라구요 아마도 놀이동요 30은 이제 57개월이 된 윤후군이 윤후맘 뱃속에 있을때 구입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곱게 단장한 놀이동요 50을 보니 너무 반가워요
두책의 차이점은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20곡이 더 추가 되었구요 구판이 날카롭고 딱딱한 하드커버에 한장의 CD로 구성되었다면 뉴판은 라운딩 모서리를 한 제본책 느낌의 가벼운 책으로 두장의 CD 구성이랍니다
유치원 선생님이 뽑은 50곡의 놀이동요 목록을 보세요 꼭 유치원교사가 아니라도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하고 사랑받는 노래들로 가득하답니다
놀이동요를 처음 만났을 때도 느꼈지만 악보가 함께 한 가사집엔 다양한 그림기법을 한 일러스트가 함께 해 아이들이 노래를 상상하며 부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음.. 한편의 그림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참 예쁘답니다
아~~~ 수년전 유아교육기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던 그 시절에도 놀이동요가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 시절엔 아이들에게 새노래를 가르쳐줄때면 4절 스케치북에 가사 쓰고 도안집 찾아서 중요한 단어 아래로 적당한 그림 그려넣고는 피아노로 한소절씩 들려줘가며 알려주었는데 요즘 선생님과 아이들은 참 좋은 세상을 사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 동요 <수박>과 <곰세마리>를 비롯한 몇몇 노래에는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손유희를 함께 넣었답니다 호호.. 일부러 손유희만 모은 책을 구입했던 윤후맘였는데 놀이동요 한권만 있으면 따로 이책 저책 구입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자.. 그럼.. 놀이동요 음악에 몸을 맡겨볼까요?? 음악이 흘러나오자 자연스레 리듬을 타는 우리 서윤이^^ 입엔 도장잉크를 잔뜩 묻힌 채로 말이죠 ㅎㅎ
|
|
7살 활동적이고, 발표잘하는 레나, 5살까지는 이웃이모들을 보아도 인사는 깍뜻하게~해도 큰 소리내어서 친구를 불러본 적이 없었답니다.
소심한 레나 >>> 활동적인 레나 로 바뀌기 까지는, 자연적인 성장과정이기도 했겠지만 엄마, 아빠의 노력~ 특히 아빠의 노력이 크기도 했어요.
아빠는 레나의 목소리를 크게 바꿔주기 위해서, 스탠딩마이크도 사와서 마이크 잡고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주었답니다.
그리고~ tv는 거의 보여주지 않는데도, 음악과 관련된 프로그램은 꼭 같이 보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남앞에 나가서 노래하는 것도 부끄러워않고~ 손들고 발표하는 것도 넘 넘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가 소심하지 않고, 남앞에서 아는 것에 대해서 발표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하는 활동적인 아이가 되길 바라시죠?
제 경험으로는, 유아시기에 음악을 꾸준히 접해주는 것..!!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온라인사이트나 놀이동요 cd로 자주 들려주었답니다. 아이가 관심있는 동요면 컴으로 검색해서 동작이나 그런 것도 들려주고 했어요.
동요듣기 / 놀이동요 / 유치원 / 유아노래 / 발표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2살 이후에 시작되는 유아시기의 동요듣고 부르기는 우리 아이의 성격까지도 바꿀 수 있어요~!
제가 추천하는 동요책이 있는데 <매일 매일 2cd 놀이동요> 라는거에요.
유치원 선생님들이 유치원에서 자주 부르는 좋은 동요들을 엄선해서 50곡이나 모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유치원가서 접할 노래들을 미리 미리 익숙하게 해줄 수 있답니다.
엄마가 피아노를 친다면? 아이와 영유아시기에 피아노 건반에 관심갖도록 직접 쳐주실 수도 있게 악보까지 있습니다^^
밑에 동작 그림들을 보면서 아이가 일찌감치 동작을 하며 노래하는 것을 배우면, 발표하는 것 문제없겠지요?^^
이 책은 cd가 2개에요^^ 1 개는 집 / 1개는 차안에서 들으라는 뜻이랍니다.
정말 cd가 1개일때~ 아쉬울때가 많잖아요..!! good idea!!
이 2개의 cd로~~ 레나, 매일 매일 노래부르는 재미에 빠져있지요^^
그냥 부르기만 하는 놀이동요라고 생각되시나요? 아니에요~ 놀이동요 cd 한개가 우리 아이의 성격을 바꿀 수 있다는거~!!
우리 레나의 성격바꾸기는 바로 음악듣고 부르기였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여러 체험전을 다닌 것도 한 몫했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좀 크게 말해라~ 앞에 나가서 좀 해봐라~ 손들고 발표해봐라~
이렇게 말하기 전에, 엄마 아빠가 먼저 발표하는 모습 보여주고, 엄마 아빠가 먼저 아이앞에서 노래하는 모습 보여주고 하면~ 아이는 자연스레 따라 하는 것 같아요.
동요인데도 레나는 책을 보며 따라 부르네요^^ 그림도 있고, 악보도 있고, 동작도 있어서 그냥 음악이 아닌 교육서같습니다.
우리 아이, 똑소리 나는 활동적인 아이로 키우기~!!
유아시기에 <놀이동요>로 해보세요~~~*^^*
마이크도 함께 사시면 더 좋을 듯~^^
|
|
집에 아이들 동요책 없는 집은 없을꺼예요. 저도 집엔 동요책이 4권쯤 있어요.
다들 비슷비슷할꺼라 생각하시겠지만 4권 모두 각각의 특성이 있더라구요.
그중 눈에 띄는 놀이동요책!! 요아이의 매력은 시디가 2장이예요.(한장은 집/ 한장은 차) 그리고 기존에 없던 동요들이 들어 있더라구요. 삐쭉이와 빼쭉이 요런 래요. 저도 첨이네요. 울공주님이 정말 재밌어 했어요.
놀이동요 책으로 가베수업했던 사진이예요. 동요 들으면서 악기들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기존의 동요책 보다 그림이 넘 이쁜거 있죠. 보면서 따라 부르면 넘 좋겠어요.
노래도 좋지만 그림이 너무 이뽀서 함께 보면 즐거움이 더할꺼 같아요. 그래서 쎄이펜에 담아 주었지요.
물론 시디도 틀어 주겠지만 이렇게 만들어서 두었더니 알아서 혼자 듣게 되네요. 물론 그림도 함께 보고 제목으로 글자도 인지하니 놀이동요로 일석다조네요. 열씸 노래 연습해요. 책안에서 무얼 그리 찾는지...꼼꼼하게 보더라구요. 노래동요인데...자꾸 보게되는 동요인것 같아요. 쎄이펜에 영어나 동화도 좋지만 우리 노래동요도 담아 보세요. 아이들에게 동요만큼 좋은것도 없다고 하네요.
|
|
요즘 큰 아이의 일과 중에 하나가 CD플레이어 챙기는 일이랍니다
놀이동요 CD가 집에오고부터 분신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유치원 다녀와서 겉옷벗고 손씻고 간식먹으며 듣더니만, 저녁식사할때도 끼고 앉아 이젠 듣다못해 동요집까지 넘기며 아주 빠져살아요 ^^;;
이유가 몰까~봤더니 표지에 인기동요 50곡을 유치원선생님이 뽑으셨다고...^^*
정말 제목 그대로 유치원 선생님이 뽑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놀이동요~ 맞네요 ㅋㅋㅋ
이 놀이 동요집에는 똑같은 CD가 2개나 들어있어요~
보통 CD들어 있는 책을 구입하면 하나씩 밖에 없어서
오호~ 똑같은 CD가, 게다가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CD가 2개라~ 요즘 동요속에 빠져산답니다 ㅋㅋ
50개의 놀이동요 목록표를 보면... 별표로 표시된 노래가 있어요~ 그것은, 율동이 있는 노래~ 유치원 안가도 엄마표로 율동 멋드러지게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꼭 영어 listening하듯이 경청하구요,
율동그림을 뚫어지게 보며.. 자신이 했던 율동과 맞는지 검사도 해준답니다~
아이즐, 놀이동요집에는요 이렇게 악보도 그려있어서 피아노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더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 집 아이들, 좀체 입을 잘 떼지 않는 아이들인데~ 놀이동요 책이 집에 온 이후로, 아빠가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13번 트랙의 아빠 힘내세요~가 불러진답니다 아빠 은근 좋아하던데요 ㅎㅎ
집에서도 듣고, 차에서도 듣고~
유아때부터 동요를 많이 듣고 부르게 해야 아이로 하여금 안정감도 느끼게 하여 정서적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다 아시죠?
음악태교만 할 것이 아니라, 동요를 부르며 크는 아이들로 키워봐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