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로 아이교육으로 무척 지쳐 있었는데요, 이책 수십페이지만 읽어도 힘이 나요 . 번역을 일단 잘했다는 느낌입니다. 글이 아름다워요 군더더기없이 아름다운 느낌. 맑고 적막하고 고요한, 겨울 숲속으로 순식간에 떠날 수 있어요.내일 월요일 출근 직전의 우울함을 책 한권으로 가만히 치유합니다.번역이 맘에 들어서 번역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려 들어왔다가 좋은 책의 리뷰가
요즘 회사일로 아이교육으로 무척 지쳐 있었는데요, 이책 수십페이지만 읽어도 힘이 나요 . 번역을 일단 잘했다는 느낌입니다. 글이 아름다워요 군더더기없이 아름다운 느낌. 맑고 적막하고 고요한, 겨울 숲속으로 순식간에 떠날 수 있어요. 내일 월요일 출근 직전의 우울함을 책 한권으로 가만히 치유합니다. 번역이 맘에 들어서 번역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려 들어왔다가 좋은 책의 리뷰가 별로 안보여서 꼭 구매하시라고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