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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마라톤을 달린 최초의 여성 바비깁의 이야기~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입니다..
바비는 꼭 치마를 입어야했지요.. 여자는 그래야한다고요.. 여자는 육상팀에서 뛸수도 없었대요.. 규칙이라면서요.. 하지만 학교가 끝난뒤 바비는 바지로 갈아입고 숲속을 달렸지요.. 바비네 집 근처 보스턴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렸어요.. 42.195lm를 달라다니.. 바비는 구경하러갔지요.. 바비도 같이 뛰고 싶어했지요.. 마라톤 대회 다음날 바비는 훈련을 했어요.. 매일 달리고딜렸죠.. 봄에도, 여름에도 추운 겨울까지 바비는 달리는것을 멈추지 않았어요.. 바비는 보스턴 대회에 참가신청서를 보내달라고했는데.. 답장이 오기를 여성은 신체적으로 42.195KM를 달릴 능력이 없고, 규칙상 여성은 참여할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여성이라고 참여 못하는 규칙.. 잘못된 규칙이라는걸 보여주고싶었어요.. 여자도 할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죠.. 큰 운동화와 넉넉한 트레이닝 셔츠를 준비하고 마라톤 대회에 몰래 참가자들과 달리기 시작했죠.. 함께 참여하던 참가자들이 바비를 지켜주었어요.. 주변에 구경하던 사람들도 여자인 바비를 더욱더 응원하였죠.. 새신이라 물집이 잡히고 아팠지만 피투성이가 된 발로 결승선에 들어왔어요.. 어마어마한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나왔죠.. 사상 처음으로 여자가 보스턴 마라톤을 뛴거니까요..
바비의 첫 번째 마라톤은 끝났고, 여성의 달리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죠.. 안된다기 보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포기 하지 않으며.. 자신의 꿈을 사랑하는 법도 배울수 있는 좋은 내용의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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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달릴 수 있어!
보스턴마라톤을 달린 최초의 여성 바바 깁의 위대한 경주
"여성은 42.195km를 달릴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아직도 여성이라 하면 아니된다는
할 수 없다는 편견이 존재하지요
그래도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이런 선입견과 편견때문에
힘들어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만큼은 이런 차별없이
이런 선입견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바비는 학교에 갈 때 꼭 치마를 입어야 했어요
여자는 그래야 한대요
여자는 학교 육상팀에서 뛸 수도 없었어요
그게 규칙이라나요
규칙은 규칙이라면서요
지금 여자 아이들 교복도 치마더라고요
저도 교복 입어봤지만
치마 불편하거든요
여자 아이들도 바지 교복 입었으면 좋겠는데
지금까지도 치마를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육상도 여자가 할 수 없었다니
달리기인데 왜 못해요?
하면서 이해 못하는 딸램이였어요
하지만 학교가 끝나면
바비는 바지로 갈아입고 달렸어요
바비는 정말 빨랐어요
바비는 마라톤 연습을 했어요
보스턴 시내를 달렸어요
매일매일 더 멀리까지 달렸어요
보스턴마라톤 대회에서 뛸 준비가 되었어요
바비는 참가 신청서를 보내 달라고 주최측에
편지를 썼어요
그런데....
참가 신청서를 보내 드릴 수 없다는
답장이 왔어요
여성은 신체적으로 42.195km를 달릴 수
있는 능력이 없고
대회 규칙상 여성은 마라톤 대회에
참여할 수 없다면서 말이죠
ㅠㅠ 너무 어이없는 이유네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참가조차 할 수 없으니 말이예요
하지만
바비는 수풀 뒤에서 숨어 있다가
몰래 빠져나와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기 시작했어요
"여자야"
"여자가 뛰고 있어"
"화이팅"
여기저기서 응원과 함성이 터져 나왔어요
여자인걸 숨기려고 트레이팅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바비는 옷까지 벗을 수 있었지요
새 신발을 신고 달려서
발이 물집으로 뒤덮이고
물집이 터지면서 피투성이가 되었지만
바비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바비의 기록은 3시간 20분으로 전체 참가자 중
124위였어요
바비는 이제 바뀌어야 할 규칙도 있다는 걸 보여주었어요
여자도 할 수 있다는 걸 세상에 보여준 거예요
바비의 첫 번째 마라톤은 끝났어요
하지만 여성의 달리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어요
여자 아이들중에서도
나는 여자니까 이런 일은 못할거야
하고 지레 포기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 책 꼭 보여주고 싶네요
아니 이 책은 남자아이들과
부모들도 꼭 읽으면 좋은 책 같아요
이 세상에 여자라서 할 수 없는 일은 없답니다
그런 시선과 편견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다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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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아이에서 출판된 작가 아네트 베이 피멘텔의 책 [여자도 달릴 수 있어!]책을 만나보았어요.
예쁜 금발의 여자아이가 달리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는 책이예요.
보스턴마라톤을 달린 최초의 여성 바비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저도 처음 알게 된 내용이라서 아이와 함께 재밋게 읽게 되었어요.
우리아이는 왜 여자는 마라톤을 못하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불과 몇십년전만해도 여자는 마라톤 대회에 출전을 못했다라는게 아이는 조금 이상했나봐요.
지금은 여자도 뭐든지 다 할 수 있잖아요.
남녀평등이라는 단어가 생소할 것만 같은 요즘아이들이예요.
바비가 살던 보스턴은 학교에 갈때 여자는 무조건 치마를 입어야했다고해요.
여자는 그래야한대요.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닿더라고요.여자는 학교 육상팀에서도 뛸수가 없었어요.
그게 규칙이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학교가 끝나면 바비는 바지로 갈아입고 달리기를 했다고 해요.
바비를 억누르던 모든 규칙들이 사라졌답니다.
바스락거리는 갈색잎이 쌓인 숲속을 달리는 바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그림은 유화작품처럼 한장한장 편안하게 볼 수 있어서 아이와 책을 읽기 너무 좋았답니다.
항상 달리던 바비는 마라톤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학교 육상팀으로도 뛸수없던 여성이었기에
마라톤은 절대 나갈 수도 없었지요.
하지만 바비는 보스턴마라톤을 몰래 출전을 하게 되었어요. 옷을 겹겹히 껴입고 모자를 쓰고 말이죠
함께 달리던 남자 선수들이 바비가 여자인걸 알고 더욱 응원하며 함께 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바비는 처음 출전한 보스턴마라톤을 완주하게 된답니다.
여성이었기에 비록 마라톤을 완주하고 수많은 남자 선수들을 뒤로하고 결승선에 들어왔어도
메달을 받을 수 없었답니다. 수많은 여성들과 포기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었던 바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함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정말 멋진 바비! 저도 읽어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자신감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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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 #여자도 달릴 수 있어!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 #여자도 달릴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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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용기로 세상을 바꾼 여성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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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lownews.kr›56573
![]()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바비깁에 대한 퀴즈 맞추기도 하며 바비깁이라는 인물을 알게 된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바비깁처럼 자기가 세운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룬 모습을 상상하며 한걸음 한걸음 자기가 꿈꾸는 모습에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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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달릴 수 있어! - 보스턴마라톤을 달린 최초의
여성
책을 읽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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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세상에 잘못된 규칙도 있다는 걸 보여 줄 기회야!"
▼ 1960년대 여자가 마라톤에 출전할 수 없었던 이유라고 해요.
▲ <여자도 달릴 수 있어!>의 덧싸개와 하나로 연결해 보았어요.
▲ 보스턴마라톤의 실제 코스와 고도가 나온 지도에요.
사진 자료 및 내용 출처 : http://slownews.kr/5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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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지 마세요. 도마뱀이에요>의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31364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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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에 대한 글을 읽은 후론, 곳곳에서 들리는 성차별적 발언과 대우에 발끈하곤 하는 우리 딸을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여자는 치마를 입고 학교에 가야 했고 학교 육상팀에서 뛸 수도 없었던 시절에, 바비는 집에 오면 바지로 갈아입고, 달리기를 합니다. 바비는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서, 한번에 48~64km도 뛸 수 있게 되어서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려고 주최측에 편지를 썼지만, 여성은 참가할 수 없다는 거절 편지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바비는 여기에서 굴하지 않고, 세상에 잘못된 규칙이 있다는 걸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하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합니다. 처음에는 여자인 걸 티내지 않으려고 트레이닝 셔츠를 껴입고 뛰었지만, 더워져서 옷을 벗게 됩니다. 바비는 자기가 중간에 끌어내질까봐 걱정하지만, 다른 참가자들이, 도와주겠다고 해서 안심하고 티셔츠를 벗어던지고 달립니다. 바비는 124위로 들어오지만, 보스턴 마라톤 조직위원회에서는 바비에게 메달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비덕에 다른 여자들도 달리기 시작하고, 1966년에 바비에게 메달을 주기를 거부했던 보스턴 마라톤 조직위원회는 1972년이 되어서야 여성의 마라톤 참여를 정식으로 허용하고, 1966년, 1967년, 1968년 보스턴 마라톤의 여성우승자로 공식 인정하고, 코플리 광장 기념판에 이름을 새겨주게 된답니다... 차별에 굴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정신으로 해낸 바비 깁...너무나 멋지네요... 우리 딸도 이렇게 멋진 바비 깁처럼 살았으면 하네요...^^ 세상의 모든 여자아이들에게 꼭 읽으라고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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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서 전통적으로 남자와 여자의 성별에 따라서 나뉘었던 역할들이 점점 남자 여자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변화들이 마음에 듭니다. 남성이라고 해서 무조건 힘들고 거친일보다는 조용하고 잔잔한 일을 더 잘할수있는 성향이 있고 반대로 여자분들도 마찬가지죠? 오히려 남자들보다 더 거친면모를 가진 여성분들도 많기 때문에.. 제 아이들에게 여성, 남성의 경계보다는 본인이 잘할수있는것~을 하면서 살수있게 되길 바라며
한참 책을 읽었을때가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시즌이어서 아이들과 함께 마라톤경기를 보았어요. 여자 마라톤?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마라톤이 무슨 경기인지를 이야기도 해보고... 아주 예전에는 마라톤은 남자만의 경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라서 여자가 마라톤경기를 참여할수없었다는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왜에? 라고 물어보는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주인공인 바비는 어린시절부터 달리는것에 흥미를 느끼고 즐거워했었죠. 마라톤대회에 꼬옥 참석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전혀 주어지지않았습니다. 그러다 1966년 보스턴마라톤 대회에 몰래 참가해 달렸고 다른 많은 남성 참가자보다 빨리 결승선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바비의 기록은 인정받을 수 없었어요. 그럼에도 바비와 다른 여자 선수들은 계속 마라톤 대회에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1972년 여성이 정식으로 보스턴마라톤을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행 또는 전통이라는 것에 얽매여 사회로 진출할수없었던 여성의 자리.. 바비가 과연.. 그저 머물러있었다면 마라톤은 현재까지도 남자만의 대회가 되어있었겠지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부당한것에 대해서 부수고 더 멋진모습으로 살아가길 원하나요? 여자도 달릴수 있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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