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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할 때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끄는 사람들을 대할 때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데 스스로 감정적인 상태에 따라 후회도 하게 되어서 잘 읽혀졌습니다. 사람 사이의 말에 조금 더 신중하고 예쁘게 말한다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것 같고 평소의 나의 말투에 대해서 되돌아보기도 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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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기 위해 생겨난 것이라는 말이 참 좋네요. 솔직히 이쁘게 말하는 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무난하게만 말해도 더 괜찮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라도 이쁘게 말하는 습관을 들여서 다른 사람들과 긍정적으로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아이들에게 괜한 짜증을 내는 횟수가 잦아지고 마음속에 짜증이 그대로 입 밖으로 나오는 게 지나고 나면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고 죄스럽게 느껴져 주문해서 읽어보았다. 심란한 마음이 이쁘게 말 나온다는 게 책 한권 읽는다고 금새 나아지진 않겠지. 노력하자 |
| 임영주 작가님의 이쁘게 말하는 당신이 좋다 리뷰입니다. 평소에 짜증내는 말투나 저도 모르게 험한말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편인데 이 책으로 마음이 조금 다스려진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말이 있다.. 이말이 마음속에 콕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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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세상이 대접받는 세상이 아니라 같은 말이라도 이쁘게 말하는 사람이 진정 말 잘하는 사람이라는 저자의 말에 백프로 공감한다. 말이라는 것이 단순히 전달하는 것만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했을 때 진심이 전달되는 거니까...생각없이 툭 던지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 나쁘게도 하고, 때로는 하기 싫은 일도 내 일처럼 하게되는 마력을 지녔으니까... 이왕에 하는 말, 생각 좀 하고 하자는 의미로 받아들이며 이 책, 잘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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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표지가 넘 눈에 띄어서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편집이 편안하게 되어서 술술 쉽게 읽어내려갔습니다. 따뜻한 내용이 참 많네요... 말의 기술이 아닌 말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사람 사이에 있는게 역시 좋다'는 구절이 결국 이 책이 말하는 지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쁘게 말하는 당신이 좋은 이유는 결국 이 세상이 다같이 살아가는 곳이기 때문이겠지요. 책이 넘 좋아서 소중한 분들께도 선물하려 몇 권 더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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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또 다른 나를 찾고 돌아보게 하는군요.. 이시대에 소통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말로써 분위기를 좋게하고 관계를 더 잘 이끌어갈 수 있게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보통 상식적으로 알고 있고 느끼는 것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는... 말로 상처를 줄수있고 말로 사랑받을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모두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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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이 느낀다.. 공감해주고 배려해주는 말 한 마디가 내 맘을 그리고 상대방 맘을 편하게 해줌을 느꼈다. 가끔은 비수꽂는 말 한마디로 상처를 받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꼭 필요하다고 본다. 서로 오해 사지 않고 우리가 서로 행복하고 좋아하면서 살 수 있는 길이기에 말이다. 다시 말하고 싶은 것은 언제나 소중한 책을 쓰시는 임영주 박사님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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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말과 행동이 이쁜 임영주 박사님. 박사님의 글과 말은 언제나 그렇듯이 몸소 실천하는 삶과 하나가 되어있어 보기 참 좋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 녹아있을 박사님의 인간에 대한 예의와 자세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어쩌면 그것은 누구에게 가르치기 보다는 스스로 지나온 '나'를 돌아보는 의미있느 작업일 수 있어 더 큰 울림이 기대됩니다. 어릴 적 동네 서점에 신간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소년의 심정으로 예약을 하고 기다려 봅니다. 정보가 난무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따듯한 종이 위에 써 있을 그 온기를 그리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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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고 소제목은 더 좋네요. 요즘은 너무 센 제목, 내 맘데로 할꺼야 라는 식의 자극적인 제목이 많은데 따뜻한 제목이 너무 좋아요. 잘 읽고 향기나는 사람, 말의 소중함을 느끼는 사람이 되자고..^^ 기대기대~~~임영주박사님의 책이라 더 신뢰감이 올라갑니다.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도 잘 읽었거든요. 역시 부모자녀도 말, 직장에서도 말, 인간관계의 모든 것이 말이니까요. <이쁘게 말하는 당신이 좋다>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