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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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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뇌는 피로와 영양부족이라고 말한다.하여 웰빙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현대인들의 관심사는 끊임없이 건강을 추구하고 있다.나 역시 건강에 대해서만큼은 부단히 신경 쓰고  알고자 하는 힘이 넘치는 사람이다.이는 혹독하게 건강을 잃어 심히 앓거나 잃어서 고생을 해 본 이들이라면 저절로 수긍하는 부분일게다.더러는 건강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원인모를 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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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뇌는 피로와 영양부족이라고 말한다.하여 웰빙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현대인들의 관심사는 끊임없이 건강을 추구하고 있다.나 역시 건강에 대해서만큼은 부단히 신경 쓰고  알고자 하는 힘이 넘치는 사람이다.이는 혹독하게 건강을 잃어 심히 앓거나 잃어서 고생을 해 본 이들이라면 저절로 수긍하는 부분일게다.더러는 건강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원인모를 병에 걸리는 드라마틱한 일도 있긴 하나 그 외엔 대다수 질병에 시달리거나 정신적인 내면적인 질병과의 끊임없는 전쟁이 잦을게다.즉,건강은 신체가 건강하고 심신조차 맑아야만 하는게다.그렇다하여 무작정 내려놓고 살기엔 무리수가 있지 않은가 싶다.살아가는내내 부딪히는 과정과 얻고 잃는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멈출 수 있는 것도 아닌 이상은 그 무엇보다도 아는 것이 힘인 것이다.

 

 

 

 

이때에 의사가 필요 없는 건강 백과사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이란 붉은 제목이 주목하게 한다.실상 현대는 정보화 시대다.하여 궁금하다 싶으면 그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을 잠시만 검색해서 찾아보면 금세 구하고자 하는 궁금증의 답을 찾을 수 있다.그러나 그 조차도 귀차니즘에 밀려 무방비 상태에 놓인 그들에게 있어 혹은 건강에 대해 주의깊은 관심이 없다치더라도 꼭 한 번씩은 읽어두어도 좋을 간단하고 명쾌한 '건강상식'을 소개하고 있어 읽는내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수용한 듯 하다.책의 내용은 말 그대로 병원에 가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초지식부터 몸의 구조에 관한 Q&A, 응급시의 처지까지 병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건강 상식에 대해  풀어놓고 있다.최근 지상파든 공중파든 건강관련 정보 프로들이 숱하게 등장하고 있다.그러나 그러한 정보들은 들을때만 마음으로 올곧이 실천해야지 하다가 곧 작심삼일이 되고야 만다.하여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앞서 몸의 기초적인 구조와 더불어 항간에 떠도는 건강정보의 진위를 정확히 짚고 넘어갈 수 있는 안목이 잡힐게다.

 

 

 

예나지금이나 세상 모든 이들의 바람이라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그러하기에 건강해야만 한다.또한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스스로 건강 지킴이가 되어야만 한다.총6장의 구성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2장의 올바른 약 용법과 5장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모르고 있는 건강상식 그리고 6장의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부분이 읽으면서도 꽤나 좋은 정보로 와 닿았다.그렇다.이 모든 것은 병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건강 상식이다.혹 몸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껴지거나 병원에 가기 전 그리고 약을 먹기 전에 다시금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한 번쯤 읽어보고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k*****5 2012.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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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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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 책안에는  소중한 건강정보가 많아서  누구든지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사전에 내 몸을  수시로 체크하면 미리 병에대한 예방도 되고 좀더 현명하게대처하게 된다고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몸에 신비함을 느끼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우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려면 자신의발병증상을 잘 기억해 두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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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 책안에는  소중한 건강정보가 많아서  누구든지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사전에 내 몸을  수시로 체크하면 미리 병에대한 예방도 되고 좀더 현명하게대처하게 된다고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몸에 신비함을 느끼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우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려면 자신의발병증상을 잘 기억해 두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준다.그래서 몸이 아프다고 느낄대 주저하지 말고 병원에 가게되면 병에대한 증상을 잘 설명할 수 있어서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병원을 잘 선택해야 하고 신뢰가 가는 의사를 만나야 한다고 알려준다.몸이 아프면 막상 어느병원을 가야하는지 모를때가 많은데 이책에는 병원종류를 세분화하여서 알려주어서 병원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갑자기 아팠을때  응급처지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잘 숙지해두면 비상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유산소운동은 시작과 동시에 지방이 연소된다는 새로운 연구가 발표되었다고 하니 매일 20분씩이라고

운동을 하게 되면 다이어트에도 많은 효과 가 있을 것이라고 알려준다.손바닥 발바닥에 나있는 사마귀는 암으로 이행할 위험성이 높다고한다. 목욕물을 욕조에받고  녹차나 귤껍질을 넣으면 수도물속에 염소가

제거 된다는 상식은 아주 유용하다.지금껏 모르고 아이들을 욕조물받아 금방 목욕시키고 있으니  당장 시행해야 할 일이다.

 

흔히 겪게 되는 식중독이나 알콜중독증세 처방법,  비만형에대한3가지체형 중에자기가 어떤 체형에

속하는지 알게 되고 비만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만개선위한 7가지식사원칙을 꼭 읽어볼것을 권한다 p114  책속에 있는 건강정보만 알고 있어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닥쳐오는 우리몸의 이상징조들을 현명하게 대처 할수있을 것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1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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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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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나 인터넷등을 통해서 건강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요즘~~ 검증되지 않은 의학정보에 조심해야 한다는 주장또한 같이 접하게 되는 요즘~~ 믿을 수 있는 건강 관련 상식서 한권을 읽고~~ 증세가 있을때마다 곁에 두고 보기에 참 좋을것 같은 책을 접했다   개인적으로 건강관련 책들을 보느것에 관심이 있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선을 지키려고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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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나 인터넷등을 통해서 건강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요즘~~

검증되지 않은 의학정보에 조심해야 한다는 주장또한 같이 접하게 되는 요즘~~

믿을 수 있는 건강 관련 상식서 한권을 읽고~~ 증세가 있을때마다 곁에 두고 보기에 참 좋을것 같은 책을 접했다

 

개인적으로 건강관련 책들을 보느것에 관심이 있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선을 지키려고

여러 책을 읽어왔었지만~~ 이 책... 프롤로그에서 저자의 병원을 선택하는 일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에

아하~~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병원에 가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초 지식 부터, 몸의 구조에 관한 Q&A,

응급시의 처치까지 병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건강상식을 담아 내고 있다

 

이렇게 총 6챕터로 나눠어져 있어서 각 챕터에 속하는 소주제를 질의응답식으로 엮어가고 있었다

건강 상식서,, 의학적인게 기본으로 깔려있다고 해서 딱딱하고 난해한 느낌일수 있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었지만

금세 한권을 빠져들면서 읽게 되었던 실용적이고 재미있었던 건강상식서였다..

 

병원선택법에서 ~~ 환자로서 준비해야할 것들, 병원 선택법, 주치의 선택법등 간략하지만 요점을 집어주는 부분들이

실용적인면에서 큰 도움이 될것 같았고~~ 환자 역시 오로지 의사에게만 의지할게 아니라 똑똑하게 준비해야 자신의 질환을 조금더 효과적이게 치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 복용법의 일반적인 상식.. 양약과 한약... 양약안에서의 당뇨약, 술과 담배와 약효의 관계성등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진 부분 또한 참 좋았다~~

 

이렇게 흥미롭게 보았던 신체의 신비, 이제는 너무너무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생활습관성병에 대한 지식.

헤깔리법한,, 아리송한 건강상식등도 간단 명료하게 짚어주고 있는 부분도 알게되면서 흥미로웠다..

 

마지막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처치에서는 만화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ㅎㅎ 거리면서 익히면서 읽어가는동안

저절로 흡수되는 가볍지만 ~~ 뇌 속에 가득 찬 느낌을 주었던 건강상식서적으로 남게 되었다~~

 

몸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낄 떄, 병원에 가기 전, 약을 먹기 전에 한 번 이 책을 펼쳐 보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주변사람들에게.. 우리 가족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었던 책이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w********2 2012.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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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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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또 건강한 생활 행복한생활을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등으로 건강을 살피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살아갈수는 없다. 그러나 아픔을 최소화 하며 건강에 대한 관심과 상식을 알고 자기 관리를 하게 된다면 좀더 질병에 대해 최소화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이책에서는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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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또 건강한 생활 행복한생활을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등으로 건강을 살피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살아갈수는 없다.

그러나 아픔을 최소화 하며 건강에 대한 관심과 상식을 알고 자기 관리를

하게 된다면 좀더 질병에 대해 최소화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이책에서는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을 크게 6가지 체크사항을

갖고 살펴볼수 있다.

병을 났을때 병원선택법과 체크포인트는 무엇이 있는지 또 올바른 약

복용법은 어떤지와 신체의 신비를 통한 우리의 몸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며 생활습관성병에 대한 기초지식, 알고 있는것 같지만 모르고 있는 건강상식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처치를 알아보고 병원가기전 응급처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생명을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는 시간과의 다툼이 응급상황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 우리가 건강에 대한 상식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살아가면서 유용하게 쓰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나이를 먹으면 왜 귀가 멀어질까?

내이에 있는 달팽이관이라고 하는 관안에 유모세포가 닳아 버리기 때문.

높은음부터 잘 들리지 않게 된다고 한다.

딱딱한 귀지 축축한 귀지의 차이 ? 동양인은 약80%가 건조한 귀지

백인이나 흑인은 90%이상이 축축한 귀지

혓바늘이 돋는건 내장이 나쁘기 때문?

위나 간장 장 등 소화기계통이 장기가 나빠지면 혀에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라

고 한다.

영양과 균형 맞춘 식습관이 필요하다.

고혈압 심장병 뇌졸증 당뇨등 에 대한 기초지식을 체크하며 배울수 있다(102P)

 

기초적인 건강상식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과 건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j*****1 201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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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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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을 넘어서니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지고 건강정보 프로를 눈여겨 보게 되네요. 또 건강에 관한 상식도 많이 알고 있지만 그중에는 낭설도 많은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조각 조각 알게 된 건강 정보는 쉽게 흘려 지나버리는거 같고, 제대로 된 건강 상식이 필요한 지금인데요.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이란 책이네요. 저자는 쓰루미 다카후미씨인데요. 스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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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을 넘어서니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지고 건강정보 프로를 눈여겨 보게 되네요. 또 건강에 관한 상식도 많이 알고 있지만 그중에는 낭설도 많은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조각 조각 알게 된 건강 정보는 쉽게 흘려 지나버리는거 같고, 제대로 된 건강 상식이 필요한 지금인데요.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이란 책이네요.

저자는 쓰루미 다카후미씨인데요. 스루미 클리닉 원장이시네요. 저자가 의사이시고 의사를 찾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알려주니 유용하네요.

진단서를 뗀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비쌌던 기억이나는데요. 진단서는 사회보험 적용제외라서 비싸다고 하네요. 그리고 병원마다 금액이 자유롭게 정할수 있어서 요금도 다랐던것이였어요.

 

아프다고 느낄때가 진료 받을 타이밍.  조금 아파도 참기마련인데, 통증을 느낄때 병원을 가면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지 정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다. 또 의사도 증상이 나타날때 정확하게 진단을 내릴수있다고 한다.

텔레비전의 건강프로그램에 현혹되지 않는다.

티비에서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고 자주 나오는데요. 몸에 좋다고 하는 음식만 먹으면 결코 몸에 좋을리만 없다는 것이지요.

프로그램 실험자와 자신은 다르다는 것이예요. 건강프로그램에 나오는 의사나 교수가 항상 같은 고정인프로그램을 선책하는것이 신뢰도가 높다고하네요.

 

2장에서는 올바른 약복용법이 나오는데요. 가래가 많은 기침에는 기침약을 사용하지 않은것이 좋다고하네요.

안약을 넣을때는 한방울만 넣고 깜빡이지 않아야 한데요. 더 많은 약복용법이 나오니 유용하네요.

 

3장에는 신체의 신비가 나와요. 몰랐던 사실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술술 읽었네요.

나이를 먹으면 멀미를 안하게 된다고 하네요. 내이나 반사기능이 쇠퇴하기 때문에 50세 정도가 되면 거의 멀미를 하지 않게 된데요.

음식이 소화되기까지는 탄수화물이 2~3시간, 단백질은 4~5시간, 버터 같은 경우는 8시간이나 걸린데요.

 

4장에서는 당뇨병,뇌졸즐,고지혈증 등의 생활습관성병에 대한 기초지식이 나와요. 음식조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있어요.

 

5장에서는 건강상식이 나와요. 운동하기 좋은시간은 저녁5~7시경이예요. 체온이 충분히 오르고 몸이 움직이기 쉬운상태라고하네요.

우유를 마시면 골밀도가 높아진다는것이 잘못된 정보라네요. 우유보다는 식물성 두유를 마시는것이 좋다고해요.

주사맞은날에는 항상 목욕하지 말라고하는데, 예전 위생상태가 좋지않았던 시절 잡균이 들어갈것을 우려해서 입욕금지를 했던 것이였어요. 지금은 입욕해도 괜찮다고 하네요. 단 몸이 아파서 주사를 맞은 경우는 상태를 살피며 입욕해야한데요.

 

책에는 몰랐거나 잘못알고 있었던 건강상식이 나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재미있고, 우리 몸에 관한 건강 상식을 알려주니 앞으로 생활하면서 유용하게 쓰일 꺼같아요.

한 권으로 많은 내용을 알게 되었네요. 특히 상식부분은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쉽게 읽혀져서 금방 읽었네요. 6장에나오는 응급처치편을 보니 집안에 한권은 있어야할 건강상식 책이네요.

u******g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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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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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지만 확실한 것과 확실하지 않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병원에서 전달되는 정보만 습득하여 활용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병원에서 모든 건강 정보를 알려주지는 않는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은 병원에 가기 전 알아둘 기초상식과 몸에 대한 의학 정보를 알려주고 있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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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지만 확실한 것과 확실하지 않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병원에서 전달되는 정보만 습득하여 활용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병원에서 모든 건강 정보를 알려주지는 않는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은 병원에 가기 전 알아둘 기초상식과 몸에 대한 의학 정보를 알려주고 있었다.

 

책은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의사에게 가기 전 병원 선택법, 올바른 약 복용법, 몸의 신비로운 작용들, 생활습관성병에 대한 기초지식, 잘 모르고 있는 건강 상식, 응급 처치법이 그것이다. 평소에는 몰랐던 부분들을 각 단원별로 설명해놓아서 의학 상식을 늘리는데 더 없이 좋았던 것 같다. 마치 인터넷 사이트에 질문을 하여 답변을 받는듯한 느낌도 받게 되었다. 몰랐던 부분을 속속들이 알게 해주고 있었다. 특히 3장은 재미있는 질문들이 많아서 웃음도 나오기도 했다. 지루하지 않게 책을 구성해놓아서 좋았다.

그리고 4장 생활습관성병 기초지식 부분은 자칫 소홀하기 쉬운 질병들을 잘 정리 해놓고 있어서 유익했다. 당뇨병, 뇌졸중, 심장병,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 등은 소리 소문없이 찾아오는 질병이기에 항상 조심하고 관리해야하는 것 같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건강 지식사전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만큼 건강 상식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기 때문이다. 책에 나와 있는 여러 의학 정보들을 하나 하나 늘려갈때마다 뿌듯함도 느끼게 될 것 같다. 결국 건강은 본인이 지켜야 하는 것이고 관리하는 것이다. 평소 건강 지식을 늘려 병에 걸리기 전 예방하는 습관을 계속 들이도록 해야겠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0 201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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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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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중순부터해서 최근까지 몸상태가 별로 좋지 못했다. 건강 체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1년에 한번 병원에 갈까말까 할 정도로 건강에는 나름 자신이 있어왔기에 더욱더 당황스러웠다. 며칠 푹쉬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그렇지 못했고 나의 증상에 대해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혹시 이거 큰 병이 아닐까 두려워지기도 했다. 그래서 병원에 가기가 무서웠다. 다행히 지금은 상태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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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중순부터해서 최근까지 몸상태가 별로 좋지 못했다. 건강 체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1년에 한번 병원에 갈까말까 할 정도로 건강에는 나름 자신이 있어왔기에 더욱더 당황스러웠다. 며칠 푹쉬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그렇지 못했고 나의 증상에 대해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혹시 이거 큰 병이 아닐까 두려워지기도 했다. 그래서 병원에 가기가 무서웠다. 다행히 지금은 상태가 괜찮아졌지만 이번 일로 인해 건강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아프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건강할때 더욱더 관리에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병원과 거리를 두어서는 결코 안되겠다는 다짐도 해보게 되었다.

 

 

계속 건강했더라면 접하지 못했을테지만 아프고보니 이런 책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어쩔수가 없다. 이런류의 책뿐만 아니라 TV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건강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얼마전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는 건강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예전같았으면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채널을 돌렸겠지만 요즘은 정말 재미있게 느껴지고 있고 저런 유익한 방송을 왜 지금껏 외면해왔는지 모르겠다. 이런류의 프로그램을 찾아보는 나를 보고 어머니께서는 이러다 건강 박사 되겠다고 핀잔을 주셨다. 건강 박사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의 건강은 스스로 챙길수 있는 그런 나 자신이 되고 싶다.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 내가 아는 건강 상식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았다. 체하면 손을 딴다는 전통적인 것들 말고는 아는게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래서야 결코 나의 건강을 지킬 수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부족했던 건강 상식을 머릿속에 가득 채우리라 다짐하면서 페이지를 넘겼다. 건강 상식이라고 하길래 어디 아플때는 어떻게 해야하고 무엇을 먹어야하는지 그런 것을 생각했는데 책에는 그보다 훨씬 광범위한 정보가 담겨있었다. 병원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하고 약은 어떻게 복용해야하며 우리의 신체는 왜 이렇게 구성되어있는지, 이럴땐 어떤 응급처치를 해야하는지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했다. 물론 애초에 내가 생각했던 건강 상식 역시 당연히 포함하고 있었다.

 

 

처음 시작은 '진단서는 왜 비쌀까?'였다. 진단서를 떼본 사람은 알겠지만 실제로 진단서 떼는 비용은 비싸다고 생각한다. 비싼 이유는 진단서가 건강보험 적용 외이기 때문이라 했다. 또한 병원마다 금액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기에 요금이 병원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도 했다. 물론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사람이기에 실제로 우리나라도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다. 진찰은 언제 받아야하는지 대학병원과 개인병원 중 어디에 가야하는지 등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할만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인거 같다. 마치 의학 Q&A 같다는 느낌이 든다.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어렵지 않게 그리고 편안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 한 권을 다보고 나니 조금은 건강 상식이 쌓여진거 같아 뿌듯하다.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하고 건강을 위해서는 더 많은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떤 분야의 일이든지간에 첫술에 배부를수 없고 한번에 모든것을 다 채울수는 없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건강 지식이 쌓이고 그것을 제대로 실천할수록 나의 건강 상태도 좀더 좋은 상태로 변화 유지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아팠던 것을 계기로 해서 또다시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 책이 그러한 다짐을 실천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아울러 해보게 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5 2012.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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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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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잘알아야한다. 내가 어디가 아픈지 어떤 증상인지 책에서 말하는 것은 상식으로라도 조금은 알고 있고 아플때 증상이 나타났을때 바로 진단을 받고 내가 어떤 증상이었는지를 잘 기억하면 된다는 것이다. 모르고 지나쳐서 큰병이되는 경우가 많기에 조금 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아 이책을 선택했다. 정말 기초적인 약은 언제 먹어야하는지 어떻게 먹어야하는지등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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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잘알아야한다. 내가 어디가 아픈지 어떤 증상인지 책에서 말하는 것은 상식으로라도 조금은 알고 있고 아플때 증상이 나타났을때 바로 진단을 받고 내가 어떤 증상이었는지를 잘 기억하면 된다는 것이다. 모르고 지나쳐서 큰병이되는 경우가 많기에 조금 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아 이책을 선택했다. 정말 기초적인 약은 언제 먹어야하는지 어떻게 먹어야하는지등등을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닌 상식으로 알려준다. 기초적인 것들을 많이 알았고 건강상식과 함께 우리몸에 대해서도 기초적인 것은 알게 된거같다. 글씨크기가 크고 중요한 내용만 알려주어서 읽기에 어려움이 없었고 중요한 부분들은 메모해두어 사용하면 좋을것들이 많이 적혀있다. 정말 기초적인것들이라서 심각한 증세등등은 알수 없었고 목차는 정말 길게 나와있지만 거기에 대한 해답이 다인 책입니다. 어려울것으로 생각하지만 쉬운 내용이고 한번은 읽기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병원이 있는지 진단서에 대해서 병원 환경을 보는 방법에대해서 약에 대한 이야기가 제일 도움이 되고 자세히 알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신체의 신비 부분에서는 그냥 가볍게 봐도 아 이래서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이야기가 많아 새로운것들을 알수있었고 응급처치 방법도 나왔지만 대부분은 잘 대처후 병원을 가기를 권장하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가벼운 내용들에 실망을 했지만 알아두어서 좋은 방법들이 많이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g********0 201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용서]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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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사회에서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TV는 물론 여러가지 매체에서 건강관련 상식들이 쏟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한번씩 이렇게 건강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되어 있는 책으로 나의 지식 점검겸 상식 넓히기 차원으로 읽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병원과 의료제도에 대한 설명과 올바른 약 복용법, 신체의 신비, 생활습관성병과 건강상식 그리고 응급처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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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TV는 물론 여러가지 매체에서 건강관련 상식들이 쏟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한번씩 이렇게 건강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되어 있는 책으로 나의 지식 점검겸 상식 넓히기 차원으로 읽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병원과 의료제도에 대한 설명과 올바른 약 복용법, 신체의 신비, 생활습관성병과 건강상식 그리고 응급처치들로 각각 파트가 명확하게 구분되어서 두깨가 그리 두껍지 않음에도 체계적인 구성에 치밀하고 알찬 느낌을 준다.

 

 예를 들어 3장의 신체의 신비부분에서는 운동이 시작된후 20분이 아니라 바로 지방이 분해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조금씩 짬잠히 해도 괜찮다는 잘못알고 있는 상식을 알 수 있었고, 5장의 건강상식부분에서는 숙면을 하려면 침대보단 딱딱한 이불에서 하루밤 지난 녹차는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유용한 짧은 지식을 얻을 수 얻을 수 있는 점에서 유용했다.

 

 특히 마지막 장인 응급처치부분은 만화로 상황을 그려주고 있어 내용이 쉽게 이해되고 재미있게 다가설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한가지 흠이 있다면, 맨 처음 1장에서 병원과 의료제도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하는 내용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일본인 저자가 지은 것을 번역한 책이라 이 의료제도에 관한 내용 중에 이 것은 일본에만 해당하는 건지 한국 의료기관도 마찬가지인지를 확신할 수 없다는 점에서 아쉬웠다. '주석으로라도 차이점이 있다면 차이점을 아니면 일본과 차이점이 없다고 확실하게 명시해주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다. 이런 작은 차이 하나가 더 아쉽게 느껴진다.

s*****7 201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