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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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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책을 집어들더니 단숨에 읽어내여가는 아이... 한참 사춘기가 시작하는 나이인지라 고민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다 읽고 나서 엄마인 저도 읽어 보았어요.. 누가 읽어도 좋을 책이더라구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참 사춘기라 엄마가 이야기하는것 보단 책으로 배우면서 스스로 깨우치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몇번 이야기하면 그만하라고 요즘 한참 그러더니 이런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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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책을 집어들더니 단숨에 읽어내여가는 아이...

한참 사춘기가 시작하는 나이인지라 고민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다 읽고 나서 엄마인 저도 읽어 보았어요..

누가 읽어도 좋을 책이더라구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참 사춘기라 엄마가 이야기하는것 보단 책으로 배우면서 스스로 깨우치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몇번 이야기하면 그만하라고 요즘 한참 그러더니 이런 책을 단숨에 읽어내는걸 보니

아이에게도 흥미로왔나 봅니다.

부모에게 의지하는 그런 아이가 아닌 스스로 자립할수 있는 그런 아이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j*****5 2012.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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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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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연극반이라는 유명한 전통이 있는 지혜 초등학교.  특이한 점은 공연을 할 때 마다 새로운 부원을 뽑는다. 그렇게 오디션에서 뽑힌 5명의 같은반 친구. 진교, 고야, 동파, 미수, 그리고 샘이. 이번에 새로 오신 선생님 '카리스마 작렬' 선생님은 5명 모두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이번 연극을 통해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으리라 판단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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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연극반이라는 유명한 전통이 있는 지혜 초등학교. 

특이한 점은 공연을 할 때 마다

새로운 부원을 뽑는다.

그렇게 오디션에서 뽑힌 5명의 같은반 친구.

진교, 고야, 동파, 미수, 그리고 샘이.

이번에 새로 오신 선생님 '카리스마 작렬' 선생님은

5명 모두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이번 연극을 통해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으리라 판단해

선발했다고 하는데......

 

5명의 친구들이 가진 문제점을 이야기로 보고,

빠른 해결을 위한 해결책을 찾아보자.

아마 이 책을 읽다보면

"어? 나도 이런 면이 있는데?" 하는 사람이

거의 대다수일 것이다.

특히 이런 성격들은 어른이 되어서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는데

매우 큰 걸림돌이 되므로

어릴때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모두 함께 작렬 선생님의 백신을

처방받으러 가자.

 
g*****1 2012.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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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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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출판사에서 나온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인 어린이를 위한~~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이다. 원래 만화를 좋아해서 줄글 책은 잘 안보는 편이었는데 학교에 지각도 자주 하는 지라 처음에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을 읽어주니 호기심에 끝까지 보기 시작해서 새책이 나올때면 너무나 반가워한다. 그덕에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시리즈도 차곡차곡 읽어나가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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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출판사에서 나온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인 어린이를 위한~~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이다.

원래 만화를 좋아해서 줄글 책은 잘 안보는 편이었는데 학교에 지각도 자주 하는 지라 처음에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을 읽어주니 호기심에 끝까지 보기 시작해서 새책이 나올때면 너무나 반가워한다.

그덕에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시리즈도 차곡차곡 읽어나가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특별히 잘났거나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

우리 아이 자신처럼 실수도 하고 화도 내고 잘못도 하는 모습에 공감을 하면서 재미있게 읽게 되는 거 같다.

어른인 내가 읽어봐도 이야기 구성이 탄탄하고 억지스럽지 않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으면서 자신이 배워야 할 점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가게 되는 거 같다.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번 다양한 문제를 만나게 되고 해결을 해야하는데

어릴때는 부모가 다 대신해 주는일을 이제는 스스로 해나가야 하는 초등 중학년이 되니 이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문제 해결의 기술인거 같다.

내 입장 뿐만 아니라 상대의 입장으로 생각해보면서 좀더 좋은 해결책을 찾아가는 일 말이다.

문제를 만드는 부정적이 감정 삼종 세트인 분노 두려움 슬픔을 인식하고 왜 분노하고 왜 두려워하고 왜 슬퍼하는가에 대해서 자기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는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감정문제를 다루는게 쉽지 않다.

어른도 어려운데 아이에게는 얼마나 좌충우돌하는 많을까 생각하보면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쉽게 문제 해결의 기술도 배워보고 간접체험을 하게 되는거 같다.

문제 해결의 기술에서는 이야기 사이사이에 재미난 그림들이 도움이 되게 잘 그려져 있어 상황전달이 더 잘 되고 이해가 빠르게 도움이 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문제 해결을 어제보다는 조금은 더 잘 하는 오늘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k****6 201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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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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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기분 좋은 일들로 가득하고 희망하는 일들이 성취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사람 살아가는 일이 어디 마음처럼 되나요? 때때론 원치 않는 말들을 들어야 하며, 놀고 싶지만 맘껏 뛰어 놀 수도 없고 부모님들께서는 하기 싫은 공부만 자꾸 해야 한다하니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이 어디 좋기만 하겠는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 때문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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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기분 좋은 일들로 가득하고 희망하는 일들이 성취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사람 살아가는 일이 어디 마음처럼 되나요? 때때론 원치 않는 말들을 들어야 하며, 놀고 싶지만 맘껏 뛰어 놀 수도 없고 부모님들께서는 하기 싫은 공부만 자꾸 해야 한다하니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이 어디 좋기만 하겠는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다는 하소연이 제법 많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몰라 관계가 악화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모르는 탓에 거친 말을 하기고 하고 항상 오해를 불러 일으켜 문제를 만드는 일들이 있는데 이런 모습들을 볼 땐 정말 안타깝네요.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 기술이라니 특히 관계, 감정, 행동, 학습 그리고 자신의 문제에 당당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는 책이라는 말에 이 책에서 소개해 줄 내용들이 무척 기대 되었습니다.

 

 

 

 

가족이라 아니 자녀의 일이라 늘 잘 안다고 생각했고, 이해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상은 자녀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습니다. 아이가 어떻게 하면 좀 더 기분 좋고 편안해질지, 어떤 문제로 고민을 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내 아이에 대해 엄마로서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생각해보니 너무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자신은 장난으로 친구에게 말을 건넨다고 말을 한 것이 친구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을 놀리는 것으로 오해하여 관계가 원만하게 진행되지 못했던 일을 떠올리며 그렇다면 아이를 위한 관계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나 아닌 상대방을 이해한다는 것은 내가 내 입장만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면 친구가 왜 그렇게 기분나빠했는지 왜 대수롭지 않은 말에 화를 냈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정당한 상황과 호전적인 관계를 위한 방법을 강조한다고 해도 아이들이니 그 시간이 지나면 자기도 모르게 잊게 되는 일들이 너무 많았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봤고요. 책에서 강조하는 바와 같이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는 일이야 말로 백 마디의 훈계보다 훨씬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는 일이란 비단,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관계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새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감정에 대한 문제가 극복된다면 학습은 그야말로 따라잡기 쉬운 일이라는 생각합니다. 이 책과 더불어 내 아이와 더욱 기분 좋게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정말 답답하고 막막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마다 언성을 높이며 바른 행동만을 강조하고 아이의 행동에 지적을 하게 되지요. 부모님께서 하시는 바른 말이 잔소리로 여겨진다는 십대의 아이들의 말이 떠오릅니다. 저 역시 남에게 잔소리를 듣는 일이 손꼽는 가장 싫은 일 중 하나였거든요. 상황을 벗어날 방법들을 찾아 읽다보니 행동에 대한 수정보다 먼저 바른 대화법이 필요하다는 저 나름의 발견을 했습니다. 어린아이일지라도 누군가가 강요하는 행동을 기분 좋게 하고 싶지는 않을 것 같더군요.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잘 적응하고 친구처럼 잘 지낼 수 있는 비법책이라고 여기고 자주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l*****1 2012.03.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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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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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아이들을 보면 넘 뿌듯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이런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어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워나가는 중이다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서로가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좀 더 커가면서는 그렇게 어울리며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워 나가는 중이다 특히나 우리 아이들 중에 큰 아이는 마음 친구들과 어울리고 자신의 마음 다스리는 법을 힘들게 배워왔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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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아이들을 보면 넘 뿌듯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이런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어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워나가는 중이다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서로가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좀 더 커가면서는 그렇게 어울리며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워 나가는 중이다

특히나 우리 아이들 중에 큰 아이는 마음 친구들과 어울리고 자신의 마음 다스리는 법을 힘들게

배워왔던것 같다 그런 아이가 이제는 많이 둥굴둥굴 잘 어울리기도 하고 자신의 마음을 잘 조절할줄도

알게 되었다

자신의 문제를 알고 해결하고자 고민을 하고 그 실마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겪으면서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부분을 다루는 동화를 읽으면서 공감을 얻었던듯 하다

다 큰 성인들도 힘든것이 나 자신을 컨트롤 해 나가는 것일것이다 하물며 사회에 나가기전에 자신을

알아가고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것이 우리 학생들일것이며 또한 성인들도 생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피해 갈수 없으리라 생각된다

아이들이 학생일때 많은 생각을 하고 책을 읽어 나가며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에 우리 아이들에게

이 번에 나온 또 다른 문제 해결 기술을 같이 보게 되었다

항상 이 시리즈를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된다

이번에도 우리 아이들이 서로간에 관계를 어떻게 맺어갈것인지를 동화책의 주인공이 말해주고 있으며

그러면서 생기는 감정문제들을 원인과 결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이 또한 또래의 아이가 느끼고생각할수 있게 구성을 하였으며

어떤 것을 실행할때 마음은 먹을수 있는데 행동으로 실천이 안된다고 울상을 짖던 우리 딸 잘하고 싶고, 더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고 말이다

그런 우리 딸이 읽고 많이 생각을 할수 있는 부분이다 스스로 계획과 다짐을 하며 실행에 옮길수 있게

많은 마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예뻐하고 할수 있다고 거울 자아와 속삭이는것 우리 아이들이 자기 긍정을 이끌어 낼수 있다

이렇게 아이들의 여러 문제 해결을 위해 이 책에서는 작렬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많은

이야기를 듣는다

이 책을 접하는 학생들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을것이고 앞으로 나도 어떻게 하리라 다짐을 할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또 다른 등장 인물들이 다가와 친구가 되어 주어 말로써

부분보다 아이들에게 공감대 이끌어 낼수 있을것이기에 아이들이 더 많은 깨달음이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m******0 201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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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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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싶지만 우리 아이들 고민도 많고 또 문제도 많아서 해결방법을 찾느라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제가 원래 아이에게 직접 알려 주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깨닫기를 바라는데 그러다 보면 시행착오를 많이 할 수 있잖아요. 아이에게 도움을 줄 책을 찾다 보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위즈덤 하우스의 자기계발 도서가 새로 나왔네요. 아이가 자기계발 동화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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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싶지만 우리 아이들 고민도 많고 또 문제도 많아서 해결방법을 찾느라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제가 원래 아이에게 직접 알려 주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깨닫기를 바라는데 그러다 보면 시행착오를 많이 할 수 있잖아요. 아이에게 도움을 줄 책을 찾다 보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위즈덤 하우스의 자기계발 도서가 새로 나왔네요. 아이가 자기계발 동화를 참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오는 어린이 자기계발기수 시리즈는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어려워할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여러가지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 동화보다 더 실용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시 이번 책도 보니까 내용도 좋고 편집도 참 잘 되어 있네요. 아이들 자기계발도서들이 너무 잘 나와서 엄마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어요 ^^ 이야기 자체도 동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얼마든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이야기고 너무나 마음에 드는  How - to ! 아이들에게 충고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콕콕 찍어서 알려주고 있고 아이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보통 이야기만 읽고 이런 부분을 건너뛰기 일쑤인데 이 책은 오히려 이 부분이 만화처럼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빼놓지 않고 잘 보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있을 수 있는 많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네요..
다른 책들도 다들 내용이 좋았지만 이번 책은 꼭 제가 걱정했던 부분을 아이에게 잘 알려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앞으로 우리 아이에게 생기는 문제들은 본인이 스스로 잘 해결해 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번 책이 너무 맘에 들어서 앞으로 나올 책들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h******6 2012.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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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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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의 8권인 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은 어린이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부모와 일반 성인들에게도 충분히 공감되는 자기계발 도서로 손색이 없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함께 읽어도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에 함께 대화를 나누고 좀더 심층있는 활동을 원한다면 토의나 토론으로도 적당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연극반의 활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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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의 8권인 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은 어린이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부모와 일반 성인들에게도 충분히 공감되는 자기계발 도서로 손색이 없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함께 읽어도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에 함께 대화를 나누고 좀더 심층있는 활동을 원한다면 토의나 토론으로도 적당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연극반의 활약이 큰 지혜초등학교에서 연극반이 될 새로운 신입생 오디션을 뽑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최종 합격자들이 발표가 되는데 그중 다섯 명이 같은 반 아이들이었다.

진교, 고야, 동파, 미수, 샘 이렇게 다섯명의 친구들은 그다지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같은 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새로 오신 연극반 선생님은 오디션 합격한 아이들에게 연기를 잘해서만 오디션에 합격한 것이 아니가 각자가 가진 문제가 보였기 때문이고 연극을 통해 각자에게 있는 문제를 잘 극복할 수 있을 거란 기대도 있기 때문에 뽑았다는 말씀을 남기신다.

첫 번째 연극 “왕자와 거지”의 배역이 맡아지고 나서 진교는 자신이 맡은 배역에 불만을 갖게 되고 그러한 과정속에서 관계문제가 펼쳐지게 된다.

진교와 엄마와 동생과의 관계속에서 진교는 현명한 대인 관계 문제 해결을 깨닫게 된다.

고야와 샘의 관계속에서는 감정의 문제로 겪게 되는 과정과 해결을 위한 방안이 제시된다.

생각이 감정을 만드는데 그 문제를 만드는 부정적인 감정인 분노, 두려움, 슬픔을 현명하게 표현하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동파에게는 자신의 의지와 행동의 문제가 부딪히게 된다. 게임에 푹 빠진 동파에게 변화의 마음이 싹트고 행동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

미수는 학습문제로 연극반 선생님을 찾아오고 동파도 같은 고민을 상담받게 된다.

학습문제에서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찾아보고 현실적인 전략을 짜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꾸준한게 노력하는 시간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된다.

마지막에서는 자신의 문제해결과정으로 샘이는 늘 자신이 부족한 면만을 보고 고야를 따라하는 과정속에서 열등감에 사로 잡힌 과정을 연극반 선생님과 상담을 하게 된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있어서 자존감을 향상시킬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문제해결 시작의 반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마음먹기 나름인 것이다. 지금의 가장 큰 문제이고 고민이라고 느끼지만 시간의 흐름을 지나면서 우리는 아 그때가 좋았는데 어떻게 지나가 버리지 않을 것 같은 순간도 흘러가게 된다. 다만 그 겪는 과정속에서 무언가 새로운 좋은 에너지를 남겨 희망과 열정이 남는 이도 있을 것이고 자포자기를 통해 깊숙한 늪으로 빠지는가는 얼마나 현명하게 지혜롭게 빠져 나올수 있는가의 커다란 차이를 남기게 된다. 희망의 통로를 선택하느냐 하니면 깊은 늪으로 빠지느냐의 차이는 인생의 결말에 큰 획을 긋게 될 것이다.

아직은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있어 밝은 희망의 통로를 겪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든든한 부모의 조력자가 꼭 필요할 것이다.

문제해결의 기술을 터득하여 그 해결의 달인이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속에서 새로운 나만의 노하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의 마인드로 지치지 말고 늘 새롭게 멋진 내 인생의 탑을 쌓아야 할 것이다.

a*****3 2012.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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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나에게 해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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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들 중 크게 관계, 감정, 행동, 학습, 자신의 문제 이렇게 5가지에 대한 내용으로 문제 해결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어요.    한자로 사람을 사람 인 ‘人’으로 쓴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기에 서로를 의지하며 산다고 할 수 있다. 이 의지하며 사는 것을 관계라고들 한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이 관계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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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들 중 크게 관계, 감정, 행동, 학습, 자신의 문제 이렇게 5가지에 대한 내용으로 문제 해결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어요.

 

 한자로 사람을 사람 인 ‘’으로 쓴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기에 서로를 의지하며 산다고 할 수 있다. 이 의지하며 사는 것을 관계라고들 한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이 관계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런 관계 속에서 부딪치는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제일 먼저 하고 있어요. 문제가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에게 있다는 인식을 해야 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연극의 주인공을 서로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보니 어른들의 욕심이 그대로 투영되고 있네요. 어느 역이든 인생이란 무대에서는 자신이 주인공인데 그걸 잊고 사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지금 자신의 감정을 말하라고 하면 보통 ‘짜증나’로 표현하더군요. 자신을 감정을 파악하고 표현하는 게 서투르다는 것이죠.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도 잘 모를 때가 다반사예요. 그래서 전 감정표현 단어를 가끔 읽어본답니다. 책 속 고야는 서서히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네요.

 

 게임팩 때문에 벌어지는 동파의 이야기가 요즘 새태를 잘 말해주는 거 같네요. 집집마다 아이들이 열을 올리고 하는 게임, 이런 환경이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그것을 하지 않고 자제하기란 쉬운 것이 아니지만 이런 문제를 이길 수 있는 힘을 많이 길렀으면 하는 바램도 해 보네요.

 또, 자신만의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찾고 자신에게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을 차분히 잘 들여다보고 생각하도록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모든 문제의 해결은 외부적 요인에서 찾는 게 아니라 내부, 즉, 나를 들여다보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의 문제를 부모가 모두 해결해 주다 보면 정작 아이가 스스로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 오면 아이는 생각을 하지 않고 힘들어만 할 거예요. 자신을 들여다 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꾸 들여다보면 문제를 해결할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에게 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옆에서 잘 지켜보는 게 부모로써 할 일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 봅니다.

n*****a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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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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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김민화 / 위즈덤 하우스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문제들을 겪게 되는데 우리아이들이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책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에서는 관계문제/ 감정문제/ 행동문제/ 학습문제/ 자신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지혜초등학교 연극반 아이들이 여러가지 문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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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김민화 / 위즈덤 하우스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문제들을 겪게 되는데

우리아이들이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책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문제해결의 기술에서는

관계문제/ 감정문제/ 행동문제/ 학습문제/ 자신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지혜초등학교 연극반 아이들이 여러가지 문제들을 고민하며 힘들어할때

연극반 담당 선생님인 작렬선생님이 아이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면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에요~~


관계문제를 이야기로 보여준 후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알려주고 있어요~~





<도전! 문제 해결의 달인>코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아이가 직접 적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들을 읽어보면서

아이들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에 나온 작가의 글인데요

"문제 해결의 시작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

문제해결은 '문제를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다." 라는 말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

잔소리쟁이 엄마가 아니라 엄마의 잔소리가 문제이고

시험을 못보는 아이가 문제가 아이라

시험불안을 해결하고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겪게되는 문제 중에서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한가지도 없으며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해결될 수 없는 쪽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마음가짐을 바꾸면 문제의 반은 해결된다는 메세지

이런 믿음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을 통해 좀 더 현명한 아이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p****k 201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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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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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 그래 이 책이다. 아~~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꼭 읽게해주어야겠다 싶은 책들이 몇권 있다. 그중에서도 제일먼저 손에 잡히는 책이 바로 위즈덤하우스의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이다.   어른들도 자기계발관련도서라면 재미없다고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자기계발이라니 넘 어렵지 않은게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다. 어른들의 책처럼 전달한다면 지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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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 그래 이 책이다.

아~~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꼭 읽게해주어야겠다 싶은 책들이 몇권 있다.

그중에서도 제일먼저 손에 잡히는 책이 바로 위즈덤하우스의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이다.

 

어른들도 자기계발관련도서라면 재미없다고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자기계발이라니 넘 어렵지 않은게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다. 어른들의 책처럼 전달한다면 지루하고 어렵겠지만 문제는 얼마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냐는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자기계발기술을 다루고있지만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방법이 참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이들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들을 동화처럼 엮어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상황을 제시하고 그 상황에서 제시되는 문제들과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으니 아이들로 하여금 어렵고 지루한 생각은 들지 않는다.

오히려 아이들은 책 속 상황속에 들어가 자신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하고 나와 같은 인물에는 동일감을 느끼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살다보면 정말 많은 문제들을 만나게 된다. 쉽게 해결될 수 있는 것들 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내면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문제들이 정말 많다. 어른들도 그런데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일 것이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아이들은 당황하게 되거나 혹은 큰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서 문제가 있는 아이 혹은 버릇없는 아이, 의욕이 없는 아이등 여러 모습으로 보이게 된다.

실상을 들여다 보면 아이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힘들어 하고 있는데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만 판단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더 큰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 책은 문제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되어있다.

 

이번 문제 해결의 기술은 모두 5가지의 문제(관계문제, 감정문제, 행동문제, 학습문제, 자신의 문제)를 담고 있다.

이 다섯가지의 문제들을 가만 읽다보니 모두 우리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부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아이들에게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다섯가지 문제들은 연극을 진행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상황에서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는데 선생님, 부모님과의 관계가 어려운 진교,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해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고야,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동파, 수학이 싫은 미수, 자신감이 없는 샘까지. 이 다섯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살펴보게 되고 연극반선생님을 통해 그 해결방법들을 찾아가게 된다. 단순히 문제의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 고민하고 스스로의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문제 해결의 방법들이 전달이 되어 전체적으로 이해가 쉽고 도움이 될 내용들이 참 많다.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고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는 힘을 생기게 하고 부모에게는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과 마음을 바꾸어 줄 수 있기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 큰 도움이 될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