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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소년들을 위한 하나뿐인 작품집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소년들을 위한 하나뿐인 작품집" 내용보기
만화 그리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초등 5학년 아들을 위해 건네 준 책이다. 유아때부터 만화든 그림이든 보이는 곳마다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하더니 초등학교 들어오면서부터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않고 만화를 그려대기 시작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부터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집에와 틈틈히 자기만의 공책에 만화작품(?)들을 그려 모으고 있었던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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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리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초등 5학년 아들을 위해 건네 준 책이다.

유아때부터 만화든 그림이든 보이는 곳마다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하더니 초등학교 들어오면서부터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않고 만화를 그려대기 시작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부터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집에와 틈틈히 자기만의 공책에 만화작품(?)들을

그려 모으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아이가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하는데 특별히 도와준 것이 전혀 없었던 듯 하다. 완전 백지의 스케치북 보다 창의력을 쑥쑥 키워줄만한 그림들이 쏙쏙 들어있어 아이들의 기발한 표현이 기대되는 책이다. 여동생은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을 열심히 꾸미고, 오빠는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에 열심히 집중해서 작품을 만들어 내곤 한다. 새학년이 시작되고 시간이 많이 부족한데도 짧은 시간을 투자해 자기만의 작품을 완성해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나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아이디어를 내어 그리고 꾸미고 색칠하고 해야하기 때문에 무언가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 일으켜 준다. 각 페이지의 다양한 그림과 여백을 조화롭게 구성해 놓아 생각보다 더 멋진 작품들이 완성될 수 있는 듯 하다.

초등 5학년 아들이 가장 먼저 꾸며 본 페이지는 바로바로 운동화. 평소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화에 관심이 많지만 싸인펜 하나로 이렇게 멋진 운동화를 디자인해 낼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운동화 도안만 그려져 있고 하얀 색으로 빈 여백이었던 운동화가 알록달록 뜻밖의 멋진 나만의 운동화로 탄생되었다. 오로지 자기만의 작품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이 하나 둘 생겨나자 아이도 애착을 갖고 재미있게 꾸며 나간다. 

굳이 화려한 색깔을 입히지 않아도 공장 내 기계들을 채워보기도 했다. 이런 부분을 보았을 때 어린 유아기들보다 초등 3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더 적합한 책이라 생각된다. 빈 여백을 채워넣으려면 어느 정도 여기저기서 보아온 것들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울할 때나 스트레스 받을 때 이 책의 마음에 드는 부분을 펼쳐 마음껏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꾸며나가다보면 어느새 걱정거리들은 싸악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두고두고 우리 아이에게 활용될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책을 만나 더없이 기쁘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다.   

 

h********1 2012.03.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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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누나처럼 나도 그릴 수 있어요.
"[진선/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누나처럼 나도 그릴 수 있어요." 내용보기
그리기 좋아하는 누나를 보며 늘 시샘하는 동생.하지만 좋아하는 취향은 늘 어찌나 그리 다른지요.이번에 누나를 위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을 고르면서 동생을 위해서도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을 들이대봤어요. 표지에서 보이는 다양한 동물, 로켓, 차, 비행기, 등이한눈에 봐도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드를 제대로 읽어 냈구나 싶네요. 성이 다른 아이를 키우다 보니 좋아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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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 좋아하는 누나를 보며 늘 시샘하는 동생.
하지만 좋아하는 취향은 늘 어찌나 그리 다른지요.
이번에 누나를 위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을 고르면서 동생을 위해서도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을 들이대봤어요.

표지에서 보이는 다양한 동물, 로켓, 차, 비행기, 등이
한눈에 봐도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드를 제대로 읽어 냈구나 싶네요.

성이 다른 아이를 키우다 보니 좋아하는 것과 행동이 어찌나 다른지..

소년,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은 정말 이렇게 다른 코드와 취향을
정확히 읽어낸 것 같아요.

여자애들이 모르는 남자들만의 명랑하고 통쾌한 상상의 공간.

남자애들은 여자애 비해 그림그리기가 좀 서툴고 느리게 발달하는 것 같은데
예시로 나와 있는 그림을 통해 욕구충족을 느끼면서 색칠도 하고
멋진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네요.

저희 아이는 5세라 좋아하는 괴물을 먼저 색칠하고
신나게 한판 괴물놀이를 즐기더라구요.

남자아이들에게 그림 이상의 놀이 소재를 제공하는 셈이네요.

어린 아이에게는 색칠 위주로, 초등학생일 경우는 미완성 그림을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로 그려보면 아주 신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색연필, 사인펜, 물감, 파스넷, 파스텔 어떤 종류의 색칠도구도 가능하답니다.
단 여러 겹 색칠할때는 마르길 기다렸다가 덧칠하도록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면 좋을 것 같아요.

책 표지를 열면 이 책의 주인은 바로 너라고 말해주면서
자신만의 이름과 멋진 서명을 쓰고 그림을 시작할 수 있어요.
남자들은 의기양양하면서 그 다음 그리기로 들어간답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들을 함 골라봤는데 함 보실래요?

뭐니뭐니해도 비행기.

제주여행을 갈 때 탄 이후로 비행기 사랑은 더 커졌답니다.

 

로보트 사랑.

마징가제트 만화를 본 이후로 레고,가베로 오로지 로봇만 만들어대고 있답니다.


바퀴매니아인 만큼 자전거도 빼놓을 수 없지요.

여러가지 공사장 탈것,동물들,괴물,기차...

 

아마 아들을 둔 집이라면 거의 좋아하는게 비슷할 것 같은데요.

아직 잘 표현해내지 못하는 나이라도 이런 그림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 하고 무언가 색칠해보고 싶어하네요.

"나도 그릴 수 있어"

하며 큰 소리 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입니다.

s****e 2012.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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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우리 아이가 그림 그리기에 푹 빠졌어요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우리 아이가 그림 그리기에 푹 빠졌어요" 내용보기
상상력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그림'이지요. 남아인 작은 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합니다. 특히 로보트, 스포츠카, 공룡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의 그림을 주로 그린답니다. 일부러 가르치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취향은 자라면서 점점 그 구분이 명확해집니다. 산만하기만 한 숙제하는 시간과 달리, 그림을 그리는 시간동안 아이는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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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그림'이지요. 남아인 작은 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합니다. 특히 로보트, 스포츠카, 공룡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의 그림을 주로 그린답니다. 일부러 가르치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취향은 자라면서 점점 그 구분이 명확해집니다. 산만하기만 한 숙제하는 시간과 달리, 그림을 그리는 시간동안 아이는 최고의 집중력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사물을 그리면서 상상의 세계를 표현하는 시간처럼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은 없을테니까요.

요즘 작은 아이는 그림 그리기에 더욱 푹 빠졌습니다. 바로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때문이지요.

소년들이 좋아하는 소재와 주제만 모아 수록한 이 책은 오직 '소년'만을 위한 스케치북이랍니다.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이 한때 소녀였던 엄마인 저에게도 기쁨을 선사한 책이었다면,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은 아들의 마음은 완전히 사로잡았습니다.

'오늘은 뭘 그려볼까?'하며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이 작품이 가진 구성이 얼마나 매력적인가를 알 수 있었답니다.

 

 

 

 

이상하게 생긴 괴물이 등장하기도 하고, 귀신이 나타나는 집도 있지요. 과학자가 되고 싶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법한 실험실도 있네요. 남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탱크와 트럭, 굴착기와 로더, 불도저, 제트기도 하나 가득이며, 슈퍼맨과 같은 영웅도 있어요. 우주는 물론, 정글이나 바닷 속을 소재로 한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남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소재들이 페이지마다 가득 채워져 있지요. 이 소재들은 이제 아이들의 창의력을 샘솟하고, 이 창의 스케치북에 상상했던 모든 것들을 그려낼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하나의 주제를 던져주고 상상을 통해 완성해가는 동안 아이들의 창의력은 마구마구 샘솟을 것입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아이들의 미술실력은 점차 향상된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뿐만 아니라,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즐거움도 선물하게 될 것입니다.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은 '소년'에게 딱~!! 제격인 그리기 책인 듯 합니다. 이보다 더 소년을 위한 소재와 주제는 없을 거 같아요. 자신이 꿈꿔왔던 상상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책인 듯 합니다.

이 작품은 상상력도 키우고, 그림실력도 향상시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일석다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구성인 거 같아요. 또한 그림을 그리고 나면, 엄마에게 자랑하는 아들에게 칭찬을 듬뿍 해주었더니,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이 더욱 생기는 듯 합니다.

아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멋진 소재만을 담은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은 남자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 같네요.

 

 

 

 

(사진출처: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본문에서 발췌)



s*****2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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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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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엘리자베스 스코긴스 글 사이먼 쿠퍼,앤디 로버트 데이비스, 벤 미도크로프트 그림 진선아이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욱 키워줄 아이템.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이 진선아이에서 새로 나왔어요. 소년을 위한 책이긴 하지만 소녀들이 하기에도 별 무리는 없는것 같아요. 소년들만 공놀이,공룡, 자동차,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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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엘리자베스 스코긴스 글

사이먼 쿠퍼,앤디 로버트 데이비스, 벤 미도크로프트 그림

진선아이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욱 키워줄 아이템.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이 진선아이에서 새로 나왔어요.

소년을 위한 책이긴 하지만 소녀들이 하기에도 별 무리는 없는것 같아요.

소년들만 공놀이,공룡, 자동차, 벌레, 동물,영웅,로켓을 좋아하는것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역시 울집 소녀는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을 좋아하네요.ㅋ 

소년의 스케치북도 있다는것을 신기해 하더라구요.

소녀들이 좋아하는 상상의 세계가 있듯이

소년들에게도 그들만의 즐거운 상상이 있음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탓이겠지요~

 

 

 

 

소년들의 감성에 타겟을 맞춘 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스포츠, 모험과 탈것,

동물과 우주생명체,기계부품과 보물지도등 흥미로운 그림들이 많네요.

기발한 생각을 유도하는 그림들이 많아 아이들이 직접 꾸며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많이 길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의 시대는 창의력의 시대라는 말을 많이 듣곤하는데요.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톡톡튀는 창의력은 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싸인펜,연필, 색연필,물감,파스텔등 어떠한 도구를 이용해서 꾸며도 좋고,

다양한 도구를 한꺼번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재질이 도화지재질이라 두툼하여 싸인펜을 사용해도 뒤쪽에 묻어나지 않아서 좋아요.

어떤 규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림을 잘 그려야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생각나는데로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들을 표현해 내면 되지요.

지원이 친구중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인데..

이번에 학년이 바뀌면서 미술학원을 끊었다고 무지 실망한 친구가 있는데..

이책 선물해주면 딱 좋겠다 싶었네요.

어릴때는 미술학원에서 그림그리는 기교를 배우는것이 아니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미술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책만 있으면 미술학원에 다닐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혼자서도 충분히 자신안에 있는 상상의 세계를 표현해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인터넷서점을 이용하시면 본책과 똑같이 생긴 노트도 신학기선물로 받을 수 있어요.^^*

 

 

 

 지원이의 스케치북 살짝 공개해봐요.^^*

얼룩 물감으로 특이한 생명체를 만들어 보는 페이지인데요.

눈 네개달린 토끼, 오봉낙타,자고있는 문어를 그렸네요.

 

 

모래성을 진짜 성처럼 꾸며보는 페이지에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뺏지를 그리고 있어요.

뺏지 문양으로 가운데 K자를 써주더니 kids의 k라고 하네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그림으로 나타내보는 재밌는 미술시간이었어요~~

 

 

r******4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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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소년의 창의 스케치북_누구라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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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소년의 창의 스케치북_누구라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어요~^<>^    제목이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이어서 소년들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셨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절대~~절대~~ 아니~~ 아니되어요~~~~~~ㅎㅎㅎ    아무래도 소년이 들어가니 남자 아이들이 평소 관심가지고 호기심있어 하는 주제의 것들로 엮어 놓았지만 제목을 보지 않고 직접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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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소년의 창의 스케치북_누구라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어요~^<>^ 

 

제목이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이어서 소년들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셨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절대~~절대~~ 아니~~ 아니되어요~~~~~~ㅎㅎㅎ

 

 아무래도 소년이 들어가니 남자 아이들이 평소 관심가지고 호기심있어 하는 주제의 것들로 엮어 놓았지만

제목을 보지 않고 직접 책을 펼쳐 보면 뭐~~ 아무나 해도 상관 없을 정도로 소녀, 소년 모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답니다.

 

특히, 저희 딸아이는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어떤 주제와도 상관없이 그냥~~ 마구~~ 마구~~ 좋아라 한답니다.^<>^

제목이 소녀면 어떻고 소년이면 어떻겠습니까????

아이들이 좋아하고 즐겨하면 그뿐이지요~ㅎㅎㅎ^^

 

그래서 바로 그리기에 들어 갔는데요, 자신만의 세계에서 이야기를 해 가며 아주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답니다.

인어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은 당연 빠질수가 없지요!!! ㅋㅋ

그리기도 해야 겠고, 색칠도 해야 겠고, 옆에서 지켜 보고 있는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있어도 그냥 웃음이 납니다.

 

 

아이가 그리지 않을 때 저도 살짝 책을 들춰봤는데요, 매력적인 그림들과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하기에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작품들이

가득하더라고요~~

재료도 내 마음대로~~ 그리는 기법도 내 마음대로~~

그냥 내 마음, 내 손이 가는대로 그리고 꾸며 주면 된다는 사실!!!!!

정작 말은 쉽지만 아이들에게 흰 도화지에 그렇게 꾸미라고 하면 정말 어려워 하지요.^^;;;;

사실 어렵기도 하고 어른들이 하려고 해도 막막하기는 합니다...

그것이 다 창의성이 부족해서가 아닐까요????

내 아이가 좀 더 자유롭게 생각하고 그것을 자유롭게 표현하길 원하신다면 바로 여기 있는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권해 드립니다.

말로써 할 수 있지만 함께 활용하기는 어려운 법~

여기 적혀 있는 간단한 팁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그리고 꾸미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창의력이 쑥쑥~~ 자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d******7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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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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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우리 아들, 그림그리기를 유달리 좋아한다. 하루에 꼭 빼놓지 않고 하는게 그림그리기이고, 밖에서 혹은 책에서 재미난 것이나 인상깊은 장면을 보면 바로 스케치북을 찾아 그림을 그려내곤 하였다. 아주 잘 그리는 솜씨는 아니지만, 그런 모습이 무척 기특하게 느껴지는 엄마이다. 작년에 제주도에 놀러갔을 적에는 정방 폭포를 보고 나서, 나오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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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우리 아들, 그림그리기를 유달리 좋아한다. 하루에 꼭 빼놓지 않고 하는게 그림그리기이고, 밖에서 혹은 책에서 재미난 것이나 인상깊은 장면을 보면 바로 스케치북을 찾아 그림을 그려내곤 하였다. 아주 잘 그리는 솜씨는 아니지만, 그런 모습이 무척 기특하게 느껴지는 엄마이다. 작년에 제주도에 놀러갔을 적에는 정방 폭포를 보고 나서, 나오는 길에 있던 박물관 유리창에 대고, 손가락으로 뭔가 그림을 그리더니 차에 타자마자 스케치북에 폭포를 그려내기도 하였다. 보통은 일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데, 사실 아이가 자동차를 무척 좋아하다보니 거의 그림 그리는 것이 자동차에 한정이 되어 있다. 그래서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이 나왔다고 해서, 아들 취향에 맞추면서도 좀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싶은 마음에 아들을 위해 펼쳐준 책이었다.

 

괴물, 복잡한 공장 내부, 거친 파도와 싸우는 바이킹 배, 탱크를 탄 기습작전, 모래성을 진짜 성으로 만들기, 빌딩숲 완성하기, 사막풍경, 밀림여행, 우리 동네에선 무슨 일이? 갑옷 입은 기사, 우주도시의 외계인 등 주제도 다양한 무한 상상력의 공간들이 펼쳐진다. 주제만 덜렁 주어지면 갑갑할 아이들을 위해 (사실 우리들은 초등학교때부터 빈 스케치북에 그림 그릴때, 주제만 정해지고 제한된 한 두 시간내에 그림을 그릴때 처음에 무척 막막하지 않았던가.) 약간의 밑그림 정도가 그려져있다. 그 남은 부분을 채우는 몫이 바로 아이들의 몫인 것이다.

 

좀더 큰 아이들이라면 보다 정교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을 것이다.

아직 어린 우리 아들은 그리는게 여전히 제한적이었지만, 보기만 해도 뿌듯한지 자기 책이라면서 무척 흡족해했다. 비슷한 책들을 다양하게 접하게 해주었는데, 진선에서 나온 책은 소년, 소녀 취향을 나눠서인지 극명하게 갈리는 (울 아들과 친구 딸을 비교해봤을때) 아이들의 취향을 너무나 잘 만족시킨 책이 아니었나 싶다. 아이가 좋아하는 각종 탈것등이 비행기, 탱크, 중장비 시리즈, 스포츠카, 기차, 배, 자전거 등 꼼꼼하게 등장하니 정말 좋아하면서 당장 크레용을 찾고, 사인펜을 찾아가며 그림을 그렸다.

 

이 책은 색칠 또한 색연필, 크레용 등으로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물감으로도 그릴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일반 종이보다 두꺼운 종이라 물감으로 그려도 물기가 스며들 염려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림 그리기 뿐 아니라 색칠도 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그리기에 급급했던 아들도 좋아하는 색들을 꺼내 크레용으로 열심히 색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주로 손에 잘 안 뭍는 크레용 위주로 그림을 그리게 했는데, 물감, 사인펜 등도 조금씩 허용을 해주기 시작했다.

 

지금은 우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먼저 찾아내 그리고 색칠하고 있지만, 아이 책이 두면 언젠가 다 찾아 읽듯 다른 페이지의 그림들에도 곧 관심을 갖고 여백을 채워가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모습을 생각하니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m*****y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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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하나 뿐인 나만의 그리기 책..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하나 뿐인 나만의 그리기 책.." 내용보기
새 학기가 시작을 해서 무척이나 바쁜 요즘 아이들.. 학원 스트레스라고들 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무척이나 힘들어할 아이들에게 정말 멋진 그리기 책이 나왔다.. 뭔가 숨통을 틔여 준다고나 할까? 갖춰진 형식도 없고 정해진 규칙도 없이 내가 그리고 싶은 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내 마음대로 그릴수 있어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 그런 그리기 책이 나왔다.. 진선아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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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을 해서 무척이나 바쁜 요즘 아이들.. 학원 스트레스라고들 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무척이나 힘들어할 아이들에게 정말 멋진 그리기 책이 나왔다..

뭔가 숨통을 틔여 준다고나 할까? 갖춰진 형식도 없고 정해진 규칙도 없이 내가 그리고 싶은 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내 마음대로 그릴수 있어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 그런 그리기 책이 나왔다..

진선아이에서 나온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이 바로 그것이다..

 

 

책 뒤편에는 이렇게 이 책은 너를 위한 책이야! 라고 소개를 해 주고 있어 나만의 책이 오롯이 생겼다는 즐거움과 뿌듯함에 절로 어깨가 으쓱 해지지 않을까 싶다.

 

이 그리기 책은 각 성별에 따라 무척이나 차이가 많이 나는데 어쩜 그리도 아이들 성별의 특성과 특징을 콕 꼬집어서 구성을 했는지 한장 한장 넘길수록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여자, 남자 성별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잘 파악을 한 책..

 

 

남자 아이들이 너무나 열광하는 자동차부터 괴물, 기계,여러가지 공구들,각종 스포츠를 비롯해서 바다 생물들, 벌레등등 제법 두툼한 책속에 남자 아이들의 어디로 튈지 모를 성향이 딱 들어있는 그런 그리기 책이다..

보면 볼수록 신기한 그래서 저절로 손이 움직이게 하는 스트레스 해소용 그리기 책이 아닌가 싶다.

우리 아들은 역시나 제일 먼저 그리기 시작한게 바로 자동차였다..

 

 

 

역시나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디언도 있다.. 짜여진 형식이 없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그냥 쓱쓱 그리고 색칠하고 그러다 보면 짜증났던 일들도 다 잊어버리고 훌훌 털어버리게 할수 있는 그런 묘한 힘이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 아들은 의외로 이 운동화들을 어찌나 열심히 색칠을 하던지..

사진좀 찍자고 했더니 싫다고 해서 생략하고 완성 컷만 찍었다..

의외로 집중력을 발휘해서 색칠을 하는 모습에 놀라웠다.. 밖으로 안나가려고 어찌나 노력을 하던지..

색감도 어찌나 잘 선택을 하던지..ㅎㅎ

 

이 책의 매력은 집중력을 발휘 하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 아들 같은 경우만 봐도 금방 싫증을 내서 한 자세로 오래 있지 못하는데 이 그리기 책을 잡을 때 만큼은 놀랍도록 오래 앉아서 몰두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창의력이 좋아야 요즘은 공부도 잘 한다고들 하지만 이 책은 그야 말로 창의력 숨은보고가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들이 자유자재로 생각하고 부담없이 본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표현을 할수 있기에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매력있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우리 아들 친한 친구 생일날 이 책 선물해 주고 싶다고 할 정도니 이 책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스트레스에 힘들어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 한권 선물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한 그런 책이다.. 단순히 그리고 노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도 표현하는 힘도 기를수 있는 그런 책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드는 그런 책이다..

우리 아이들 시간만 나면 이 책을 잡고 마음에 드는 곳을 펼쳐놓고 무언가를 열심히 그리는것을 보니 무언가 하나라도 자신들이 부담없이 몰두하고 집중할수 있으면서도 즐거워 할수 있는 놀잇감은 꼭 있어야 겠구나 싶었다.. 그런 면에서는 이 책이 아주 딱 인것 같다..

 

 

 

 

<사진 본문에서 발췌>

b********2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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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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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위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이 있다면 남자아이들에겐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이 있다!!! 잠시도 엉덩이를 땅에 붙이지못하는 우리집 둘째녀석을 책상앞에 꼼짝못하게 붙들어놓은 책이다. 아들녀석을 위한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소년들이 좋아할만한 소년들을 위한 그림들이 가득하다. 그림그리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괴물, 자동차, 공룡을 그려대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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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위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이 있다면 남자아이들에겐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이 있다!!!

잠시도 엉덩이를 땅에 붙이지못하는 우리집 둘째녀석을 책상앞에 꼼짝못하게 붙들어놓은 책이다.

아들녀석을 위한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소년들이 좋아할만한 소년들을 위한 그림들이 가득하다.

그림그리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괴물, 자동차, 공룡을 그려대는 녀석.

이 책에는 소년들이 좋아하는 괴물, 비행기, 자동차, 로봇등은 물론이고 공구, 동물,스케이트보드, 파이프, 기타, 자전거등등

남자아이들의 머릿속을 어찌이리도 잘 알고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나같이 아이가 흥미로워할 소재들로 가득하다.

 

그림을 어떻게 가르칠까?하고 고민했었는데

 

 

제일 먼저 그린 그림은 역시 괴물의 모습.

이상하게 생긴 괴물을 가득 그려봐.

눈과 입만 그려져 있는 괴물, 머리가 3개인 괴물, 머리와 몸통을 칠해야하는 괴물등 여러가지방법으로 그림을 완성해야하기에

아이는 더욱 지루해하지않고 재밌다고한다.

언젠가 나는 몇 살되면 군대가냐고 빨리 군인아저씨가 되고 싶다던 녀석.

기습작전이다! 탱크와 트럭을 풀숲으로 위장해야해.

풀색과 비슷하게 칠해야하는데 기어이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칠하고마는 녀석^^

그래도 넘 잘 칠한것 같아 칭찬을 아끼지않았다.

요녀석 시키지않아도 매일 한페이지씩 숙제처럼 그림공부를 한다.

이번엔 파이프와 톱니바퀴를 연결해서 그리는 것인데 모른척 하고 있었더니 어느순간 짜잔하고 작품을 내민다.

남자아이들은 이런 그림도 좋아하는구나한다는 걸 알게됐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니 아이도 신날 수밖에 없나보다. 매일 매일 그리겠다고하니 말이다....

좋아하는 타르보사우루스도 그려야하고 괴물의 공격을 받는 해적선도 완성해야하고 우주의 행성을 지키는 외계인들도

그려줘야하는데....아들녀석 그리고 싶은게 넘 많아졌다.

누나의 그림을 따라 그리거나 그림소재를 알려줘야했었는데 이제는 이 책을 보며 혹은 거기에 자신의 상상력까지 더해서 멋진

그림들을 그려내고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좋아하듯이 시각적으로 받아들이는 부분이 많기에 그림그리기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놀이인것 같다.

모방을 잘 하는 시기이기에 멋진 예시그림도 따라그리다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그림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제를 제시해 그림의 방향을 잡아주어 중구난방 도대체 무엇을 그렸는지도 모르겠고 자신도 뭐가뭔지 모를 그런

그림그리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 같다. 

무엇보다 집중하여 즐겁게 그리는 모습의 아이를 보니 흐뭇하다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고싶고 멋진 아이디어를 훔칠 준비가 되어있다면 얼른 이 책을 아이에게 선물해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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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 아이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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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꾸미고 상상하는 나만의 공간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입니다. 어른들은 책을 볼 때 글자부터 보지만, 아이들은 책을 볼 때 그림부터 보게 된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은 열심히 그림을 보고 있지요. 글을 모르는 아이도 그림을 따라가면서 엄마보다 먼저 그림을 통해 내용을 익힌답니다. 그만큼 그림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참 중요한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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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꾸미고 상상하는 나만의 공간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입니다.

어른들은 책을 볼 때 글자부터 보지만, 아이들은 책을 볼 때 그림부터 보게 된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은 열심히 그림을 보고 있지요.

글을 모르는 아이도 그림을 따라가면서 엄마보다 먼저 그림을 통해 내용을 익힌답니다.

그만큼 그림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참 중요한 부분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그림이지요.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무한의 상상력을 키우게 된답니다.

 

 

진선아이에서 나온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은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도서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있지요.

바로 이것이 진선아이의 매력이랍니다.

다른 곳에서는 만들어내지 못하는 책을 만들어 낸다는 것 말이지요.

책이라면 지식을 전달해 주고, 예쁜 그림을 넣어주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는 도구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이번에 나온 진선아이의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은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그림 안을 채우면서 아이들의 무한한 창의력을 키워주게 되어 있어요.

 

 

어쩜 그렇게도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지 깜짝 놀랐답니다.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고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부분이 책으로 구성되어 꽉꽉 채워져 있었답니다.

남자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라 남자 아이의 스타일에 맞춰서 되어 있었어요.

이상하게 생긴 괴물들, 복잡한 공장 내부, 미치광이 박사의 실험실, 전설 속의 보물 지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와 우표,

모래성 만들기, 외계인이 살고 있는 우주 도시, 좋아하는 뱃지 완성하기, 정글의 풍경, 자동차와 기차, 용과 공룡 등 다양한 주제로 아이의 마음을 뺏기에 충분했답니다.

 

 

처음엔 책을 쭈욱 넘겨 보더니 학교에 다녀와서 창의 스케치북을 집어 들었습니다.

혼자 색칠하고, 맘대로 그려넣으면서 즐거워하고 행복해 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이었지요.

 

 

괴물들이 좋아하는 물건을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더니 나름 괴물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 넣었어요.

우리 아이 생각이에요. ㅋㅋㅋ~~~

혼자 그리면서 웃기도 하고, 좋아했답니다.

자기가 그리고도 우스웠나봐요.

 

 

가끔 티비에서 벽화가 그려진 집을 보곤 했었는데 그런 곳이 생각이 났었나봐요.

그런데, 우리 아이는 괴물들의 나라 벽화를 그렸네요.

나름 독특하지 않아요?

역쉬 남자 아이들은 괴물을 좋아해요~~~ ㅋㅋㅋ~~

그림을 그리고 중간 중간에 말풍선도 보이죠?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비행기~~

멋지고 가장 빠른 비행기를 표현하기 위해 빠르게 날아가는 모습을 그렸어요.

우리 아이가 생각할 때 빠르게 날아갈 때는 저런 모습인가봐요.

정말 총알 같은걸요~~~

 

 

특이하게 생긴 바다생물은 정말 보도 듣도 못한 생물들로 가득찼네요.

나름 열심히 그렸는데 괴물인지 바다생물인지 저도 알수가 없네요.

고래도, 물고기도, 해마도, 새도 아닌것이 정말 외계 생물처럼 생겼네요. 

 

 

진선아이의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을 만나면서 아이가 표현하는 능력이 더 커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상상을 하면서 자유롭게 표현을 한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내 아이를 위한 책

우리 아이에겐 장난감 대신 가지고 놀게 되는 스케치북이 되었어요.

흰 백지위에 마음대로 그리는 스케치북이 아닌, 그림을 채워넣으면서 마음대로 그리고 생각을 키워주는 멋진 책이에요.

 

 

 

k****4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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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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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진선아이   그림그리기..요즘은 미술학원 다니는 것도 필수라고 할 만큼 그림을 배우는 것은 당연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문수업이나 학원 등을 통한 미술 수업을 한번도 받아 본 적이 없다고 하면 적잖이 놀라더라구요. 왜 안 보내냐는 질문을 받으면..전 그냥 '아이가 미술에 별 흥미와 취미가 없어서요..'하고 맙니다. 하지만...그 안에 숨겨진 진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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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진선아이

 


그림그리기..요즘은 미술학원 다니는 것도 필수라고 할 만큼 그림을 배우는 것은 당연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문수업이나 학원 등을 통한 미술 수업을 한번도 받아 본 적이 없다고 하면 적잖이 놀라더라구요.

왜 안 보내냐는 질문을 받으면..전 그냥 '아이가 미술에 별 흥미와 취미가 없어서요..'하고 맙니다.

하지만...그 안에 숨겨진 진짜 이유는..바로 아이의 '창의성'을 망가 뜨리고 싶지 않아서예요.

저는 미술영역에서는 제대로 된 문외한이지만, 이상하게 학원교육은 창의적이지 못할 거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나 봅니다.

제가 물론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미술을 제대로 가르치고 있지 않다 보니..사실 걱정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아이가 꼼꼼하게 다양하게 색칠을 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이의 그림 속 사물이나 사람의 형태가 뚜렷해서 잘 그린다는 느낌을 주지도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볼 때..아이는 자기만의 낙서(?), 그림을 자연스럽게 하는 편입니다.

 

이런 아이의 미술적 성향을 이끌어 주면서 아이의 그림을 돋보이게 해 주며,

나아가 아이가 갖고 있지 않던 미술에 대한 호기심과 그리고 싶은 열망을 심어주는 책을 발견했어요.

바로, '소년의 창의 스케치북'...

제목도 멋지네요. 소년이 가진 창의적인 스케치북이라니..소년인 아이들은 어서 달려들어 펼쳐보고 싶을 것 같네요~^^

 

 


너를 위한 책이야!!

마음대로 손이 가는 대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멋진 책..이것이 바로 내 책이다!!

아이들에게 큰 위안과 만족감을 줄거라 믿어요~

 

책 속에 담긴 미완성 그림들이예요.


 

완성된 듯, 미완성된 듯..다양한 주제를 가진 그림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그리면 좋을지에 대한 팁이 살짝 나와 있답니다.

'외계 침략자와의 우주 전쟁을 상상해서 그려 봐.'

'기관차와 화물을 그려서 완벽한 기차를 완성해 봐.'

 

이 책과 그림 도구만 있으면..그냥 백지를 주고 그림을 그려 보라고 하는 것 보다

자신감 있게 그림 그리기를 시작할 수 있고, 좀 더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아! 소년들이 좋아할 주제들이 담겨 있어서 더욱더 그림 그리기에 몰두할 수 있겠구요~

자동차, 기차, 해적, 동물, 외계인, 공룡, 공구 등등..

남자 아이들이 눈 똥그래져서 그림 그릴려고 달려 들겠지요~^^

 

 

 

그림을 그려도 색칠을 잘 하지 않는 아이인데..

요 소년 창의 스케치북이라면 굳이 색칠을 하지 않아도 멋진 작품이 완성 될 수 있구요.

아이가 주제에 맞는 그림을 생각나는대로 마음대로 그려볼 수 있다는 것이 참 맘에 듭니다.

저렇게 집중해서 앉아서 한참을 그림 그리고..또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 조잘조잘 이야기 해 주더라구요~

심심하면 앉아서 자유롭게 그림을 즐기며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소년들이여~ 창의 스케치북으로 창의적인 그림을 맘껏 그려 보거라~~^^

e******1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